
영덕문화관광재단, 7월 '영덕워킹데이' 1편 참가자 모집… 20~30대 청년 대상 농촌생활 체험 및 정착 지원

영덕군은 '2025년 복숭아 장터' 서비스 향상을 위해 참여 농가 대상 친절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 고객 서비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객 응대 방법,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등을 교육했다.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영덕장터와 영해장터에서 복숭아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영덕군, 민생회복 위해 전 군민 대상 소비쿠폰 지급…1차 20~45만원, 2차 10만원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이 첨단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몰입형 전시로 리뉴얼되어 재개관했다. 실감 콘텐츠관, 추모기념관, 디지털 체험관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6·25전쟁 당시 학도병들의 상황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관람객 편의를 위한 시설도 확충되었다.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산불 피해 극복을 응원하는 의미로 전석 무료 공연 <핑크문의 요정들과 신,데렐라>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서울발레시어터의 창작 발레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상 발레 워크숍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덕군 영해면, 대구한의대와 함께 오지마을 주민 250명 대상 한방진료 등 '찾아가는 오지마을 청춘건강 지원사업' 실시.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 영덕복지재단 등 후원. 침 시술, 뜸 치료, 한약 처방, 헤어·미용 서비스 제공. 김광열 군수, 의료사각지대 어르신 위한 봉사에 감사 표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발굴 약속.

영덕군은 민원 담당 직원들의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명상, 요가, 자연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재충전을 지원하고, 긍정적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속한 모니터링으로 실종된 40대 지적장애 남성이 한 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캠핑 중 실종된 남성은 관제센터의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발견되었으며, 이는 장기 실종이나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영덕군, '2025 영덕황금은어축제'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개최. 산불 피해 이후 첫 대규모 지역 축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통해 지역 분위기 되살리고 피해 주민 위로 예정. 황금은어 반두잡이 체험, 물놀이 체험장 등 가족 단위 방문객 위한 프로그램 마련.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 위해 대형 그늘막, 선풍기 등 설치.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심리 회복을 위해 6개 마을에서 ‘마을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리상태 검사, 건강 상태 점검, 정서적 지지 기반 집단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며, 다음 달 13일까지 심리교육, 천연 성분 파스 만들기 등 5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덕군보건소와 포항의료원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합동 운영, 무료 진료 및 건강검진, 재난심리 지원 등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동검진 버스를 활용하여 의료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 매회 40여 명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의료지원을 약속했다.

영덕군, 2026년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4개 마을 선정, 총사업비 90억 원 확보. 산불 피해 지역 포함, 주거환경 개선 및 산불 복구 병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