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해수욕장 구조요원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중국인 관광객의 생명을 구했다. 7개 해수욕장에 배치된 구조요원들은 정기적인 응급처치 훈련을 받고 있으며, 이번 사례는 그들의 숙련된 대응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영덕군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인력 운영을 약속했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포항교육지원청과 거점형 늘봄센터 및 문화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문화관광재단은 포항 늘봄센터에 문화예술교육 콘텐츠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돌봄 아동과 가족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복지 지역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포항스틸러스축구단, 포항문화재단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늘봄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입시설명회 개최…변화하는 입시제도 정보 제공 및 하반기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 운영 예정

영덕군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해난사고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영덕군, 해양경찰서, 수협, 어업인 단체 등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 방안, 기상악화 시 긴급 대응체계, 선박 대피 계획 등을 논의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7월 14일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하여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통일안보현장 탐방을 서울, 경기 파주 DMZ 일대에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국회의사당, 청와대, 국립중앙박물관, 임진각 평화곤돌라,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대한민국 정치·행정 시스템과 분단 현실을 체험했다. 북한이탈주민들은 고향 방문과 남북 주민의 행복을 염원했고, 김성락 회장은 남북 주민 간 통합과 통일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과 울진해양경찰서는 7월 17일 상호 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갱신했다. 이번 갱신을 통해 양 기관은 연안 안전 교육 지원, 해양 장비 안전 점검 노하우 공유, 해양 수련 활동장 순찰 강화 등의 협력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해양 수련 활동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영덕 보엠 앙상블, 제2회 정기연주회 "Viva! Viva! Classic!" 성황리에 마쳐. 산불 피해 군민 위로 위한 감동의 무대 선사.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서울발레씨어터와 함께 지역 아동들을 위한 '깜짝 발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서울발레씨어터의 '핑크문의 요정들과 신데렐라' 공연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영덕 어린이 발레 수강생 18명이 참여했다. 프로 발레리나의 지도 아래 발레 기초 동작과 '돈키호테' 장면을 따라하며 예술적 표현력을 키웠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아동들에게 예술적 자극과 목표를 제공하고, 서울과 지방 간 예술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영덕군, 7월 정기분 재산세 2만 654건, 22억 6,700만 원 부과. 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다양한 납부 방식 제공. 산불 피해 감면에도 신축 건물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전년 대비 1억 원 증가. 1가구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비율 43~45% 적용.

영덕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행정' 운영...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에 공무원 파견, 현장 접수 및 신청 동시 진행... 취약계층 불편 최소화 위해 신청·지급 과정 간소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쿠폰 일괄 지급 예정

영덕 블루로드,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웰니스관광도시경영 부문 3년 연속 수상! 총 66.5km의 해안 트레킹 코스로, 8개 테마로 세분화 개발 및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웰니스 관광 중심지 도약.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영덕과 울진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예주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모집에서는 통기타, 가곡교실, 오카리나, 하모니카, 어반드로잉 등 5개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강좌는 8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예주생활문화센터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의 성과발표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은 전화 및 방문 접수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