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가 '제1회 경상북도 귀농귀촌연합회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회원 간 협력체계 구축, 신규 귀농인 멘토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연합회'로 선정되었으며, 김향미 사무국장은 '우수회원 표창패'를 수상했다.

영덕군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가 지역 수산식품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업 대표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고등학생들이 참여해 세대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영덕문화원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덕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2025 영덕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문화예술의 고장, 영덕! 내일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제31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와 이호신 작가 특별초대전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풍성한 가을 문화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덕군보건소가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2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구강 관리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 모형을 이용한 칫솔질 실습, 치과의사 가운 입기 등 체험 위주로 진행되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영덕군농업회의소가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자 조직 강화 특강과 함께, 김광열 영덕군수가 참석해 청년 농업인 육성, 농촌 인력 지원 등 미래 농업 정책을 논의하며 농촌 활력 증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영덕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한 '2025년 귀농·귀촌 아카데미'가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귀농 정책, 기초 영농 기술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으며, 영덕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덕군 영덕읍과 실버복지관이 협력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심리치유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힐링 테라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한방 족욕, 건강 강좌, 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활력을 되찾았다.

영덕군이 지역 명물인 황금은어의 종 보존과 개체수 증식을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황금은어 발안란 방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자연산 황금은어의 알을 수정시켜 부화 직전의 발안란 상태로 오십천에 방류하는 것으로, 내수면 자원 확보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영덕> 청소년 단원들이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회 영호남민족예술대동제에 2년 연속 초청되어 창작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과 함께 세대와 지역을 잇는 예술의 역할을 표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영덕군가족센터가 오는 10월 31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일곱 번째 무지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유아발레, 합창단 등 센터 프로그램 공연팀과 지역예술인들이 함께하며,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특별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관객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된다.

대한노인회 창수면분회가 지난 14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군 단위가 아닌 읍·면 분회 단위로 행사를 변경해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참여를 높였으며, 분회가 직접 행사를 기획·섭외해 민간의 사회 참여와 지역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노래자랑으로 꾸며져 지역 화합의 장이 되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6일 별파랑공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제1회 영덕 멍멍 트래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통령' 이웅종 교수의 특별 강연, 어질리티 운동회,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전액 영덕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영덕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