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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3월 19일 '2025년 상반기 이·통장 회의'를 개최하여 퇴임 이·통장 공로패 수여, '그린시티' 시정 공유, 이·통장 제도 안내 등을 진행했다. 산불 예방 퍼포먼스와 시립합창단 공연도 함께 열렸다. 권기창 시장은 이·통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안동시는 3월 18일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 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폐기물 감량 실적 및 향후 5년간의 발생 억제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종량기기 확대 설치, 가정용 감량기 지원 등 다양한 감량 사업을 운영 중이며, 평가 결과를 시책에 반영하여 지속적인 감량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출동! 드림봉사단', 오지 마을 대상 맞춤형 봉사활동 개시. 15개 단체 참여, 이·미용, 목욕, 환경정화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안동시, 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안동시는 개학기 어린이 안전을 위해 3월 28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3월 19일 용상초등학교에서 안전점검 홍보 및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교통안전 용품 배부, 보행 안내, 안전신문고 신고 독려 등을 통해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동시는 3월 19일 인문·문화공간 '안동지관서가' 개관식을 개최했다. SK그룹의 재원 기부와 플라톤아카데미 기획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몸과 마음을 주제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코레일관광개발, 한식진흥원과 K-미식벨트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통주 테마 미식관광 상품 개발, 관광열차 운행, 굿즈 제작 등을 통해 전통주 미식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한·중·일 문화교류 중심지 도약

안동시, 산림청 '2025년 채종원 및 양묘장 제초관리 무인화 기술개발 사업' 공모 선정. 2029년까지 20억여 원 투입, 자율주행 예초 로봇 개발 통해 산림 종자 생산 및 과수 농업 경쟁력 강화 예정. 농가 인력 부족 문제 해소 및 지역 특화 기업 육성 기대.

안동시는 3월 11일 라오스 국적의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49명 배치를 완료했다. 이들은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간 체류하며, 안동시는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4월에 307명 추가 배치 및 공공형 계절근로자 121명을 배치할 계획이며, 하반기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는 4월부터 시작된다. 안동시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계절근로자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3월 11일 코레일관광개발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동 대표 축제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연계 철도 상품 개발,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등 관광객 유치와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앙선 복선전철화 완전 개통에 따라 철도 연계 안동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및 협력 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안동시는 3월 10일 교육부, 경상북도와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포럼의 지역 연계 및 지역경제 기여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참가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 참여 유도 방안 마련 및 안동의 세계적 인문 도시 도약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안동시는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성과 부족과 구조적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는 안동시의회 지적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사업이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CBD 생산량은 목표 대비 126%를 달성했으며, GMP 시설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구사업자 선정과 성과지표(KPI)는 명확한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증특례 반납은 사업 실패가 아닌 기업의 전략적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북과 안동은 국내 헴프 산업을 선도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