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주)마음의식탁, 산불 피해 지역 주민에 ‘현미밥 어묵’ 1,000인분 기부…균형 잡힌 영양 공급 및 식생활 지원

안동시 미용업소들이 산불피해 시민들을 위해 7월 31일까지 미용 시술 요금 10% 할인을 제공한다. 이는 산불 직후부터 이어진 무료 커트 봉사, 성금 기탁 등 미용업소의 꾸준한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피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외식업계와 목욕장업계에 이어 미용업계까지 할인에 동참하며 지역 연대의 온정을 보여주고 있다.

안동시, 대형산불 폐기물 48만 톤 친환경 처리 돌입… 430억 원 투입, 신속 복구 최선

안동시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포항시와 예천군이 각각 2,000만 원, 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 지자체 간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주었다. 포항시는 과거 재난 당시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자, 예천군은 2023년 수해 당시 안동시의 지원에 감사하며 성금을 모금했다.

안동시는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정책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국 MICE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특화 MICE 상품 개발, 지역 관광 자원 연계 강화 등 안동시 MICE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안동시는 '21대 대선 공약 실무 추진단'을 구성하여 국가 발전과 지역 성장을 견인할 20조 원 규모의 핵심 프로젝트를 발굴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육군사관학교 이전, 낙동강 수계 광역상수원 시스템 구축, K-헴프 전주기 산업화 프로젝트 등 13개 정책과제와 25개 세부사업이 포함된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이 주도하는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6월 개소 예정인 대학돌봄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경로당과 연계한 아동돌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놀이 중심의 체육 활동, 몬테소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세대 통합 돌봄 공간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향후 지원 대상과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돌봄교사 역량 강화 교육도 계획 중이다.

안동시,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5개 시군 대상 '희망여행 기획전' 운영… 4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숙박, 체험, 맛집, 쇼핑 최대 40% 할인

안동시, 대형산불 피해지역 지방세 감면 추진...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6개 면(일직, 남후, 남선, 임하, 길안, 임동) 전 지역과 풍천면 어담리 지역 대상... 주택, 건축물, 농지, 임야, 자동차 관련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감면

대신파이낸셜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식품 기탁…'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실천

안동시 관내 목욕장 21개소, 산불피해 대피 시민에게 목욕 요금 15% 할인 및 일회용품 무상 제공으로 따뜻한 위로 전해

안동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시작했다.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 연동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하여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6개월간 건강 미션 실천을 통해 건강 개선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