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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쌀 공급 과잉 문제 해소와 쌀값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두류, 옥수수 등을 재배하면 ha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고,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은 ha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벼 재배면적 조정 참여 농가에는 공공비축미 추가 물량을 우대 배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5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안동시, 3월 산불 이재민 74세대 전원 공공임대주택 입주 완료. LH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 공휴일 입주 지원 등 이재민 불편 최소화 노력. 임시조립주택 설치도 5월 중 완료 예정.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주민 1,800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 328억 원 선지급 완료. 주택 피해, 소상공인, 인명 피해 등을 입은 주민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긴급 편성하여 지급. 인명피해 구호금 2,000만 원, 주택피해 생활안정지원금 2,000만 원~3,600만 원,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300만 원 등으로 구성.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주민 1,800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 328억 원 선지급 완료. 주택 피해, 소상공인, 인명 피해 등을 입은 주민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긴급 편성하여 지급. 인명피해 구호금 2,000만 원, 주택피해 생활안정지원금 2,000만 원~3,600만 원,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300만 원 등 지급.

안동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을 성황리에 마쳤다. 세계 51개국 한인 경제인 900여 명, 13개국 해외 바이어 100여 명, 국내 249개 기업 등 2천여 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 및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1억 6,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달성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버이날 특별기획콘서트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개최.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장사익, 최백호, 고성현의 풍성한 무대. 5월 9일(금)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만나보세요.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과 6일 양일간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영장과 온천 시설을 무료 개방한다. 이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는 산불 피해 극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 4일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과 전통주 체험을 결합한 열차 관광 상품을 운영한다. 16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회마을,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일부는 전통주 시음과 안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도 지급받는다.

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는 5월 4일부터 이틀간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늘 내 기분은 히어로!'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미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인기 유튜버 에그박사 공연,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 어린이 스피치대회 등 풍성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신설 프로그램 '히어로 챌린지'는 테마파크 전역에서 7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모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택 1,700여 동에 대한 철거 작업을 4월 30일 기준 45% 진척률을 보이며 진행 중이다. 2차 피해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5월 15일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며, 폐기물은 안동시에서 무상 처리한다. 또한, 적법 절차를 거친 영농시설에 대해서는 철거비를 지원하고, 미신고 시설물도 추가 조사 후 처리할 예정이다.

안동문화지킴이, 5월 4일부터 7일까지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 일대에서 '천년역사의 밤 등불축제 야간법석' 개최. 2025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연등회 세계무형유산 등재 기념 및 산불피해 지역 농산물 판매 부스 운영 예정.

안동시, 경상북도,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공동 주최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 성료.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 및 한인 경제인 1,000여 명,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2,000여 명 참여. 안동지역 56개 수출 중소기업, 월드옥타 해외 바이어와 1,394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진행, 116만 달러 상당 MOU 체결 및 700만 원 판매 성과 달성.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 베트남 바이어와 20만 달러 사과·사과즙 실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