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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족센터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가족정책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다문화가족, 수형자 가족 등 다양한 가족 유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 문제 예방과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가족 구성원의 복합적인 욕구를 충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제백신연구소(IVI) 이사회와 글로벌평의회 대표단 61명이 안동시를 방문, SK바이오사이언스 L하우스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방문하여 한국 백신산업 발전과 글로벌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안동시 옥동삼성1차아파트 관리사무소는 5월 7일 아파트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 효 잔치를 열었다. 1998년 첫 입주 이후 매년 진행된 이 행사는 폐지와 재활용품 판매 대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일부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

안동시 옥동 다이닝 원,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30명 초청해 경로잔치 개최. 푸짐한 식사와 카네이션, 케이크 제공하며 어르신 공경.

안동시 평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길안중학교 대피소를 방문해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앞서 모금한 성금 301만 원을 전달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14명은 점심과 저녁을 직접 만들어 배식하며 이재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했다.

안동시,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종료. 5월 4일부터 이틀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및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열린 행사에는 약 6,000여 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아 '에그박사 공연',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7월 31일까지 '2025 인문가치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인문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 ‘2025 남원 코리아오픈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맹활약! 박민정 선수 500m+D 1위, 1,000m 2위, 양도이 선수 E10,000m, 1,000m 3위, 여자 계주 3,000m 1위, 이기원 선수 DTT200m 2위 석권

안동시는 5월 7일과 8일,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건강 측정, 수치유, 온열치유, 황토찜질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신체 건강 증진, 인지 기능 강화, 심리적 안정을 도모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치매 인식개선 교육, 조기검진,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산불피해 지역경제 회복 위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 및 수산물도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환급.

안동시는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지원 및 복구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5월 6일까지 일직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에서 간담회를 마쳤고, 7일과 8일에는 임동면, 남후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피해 현황 공유, 복구 계획 소개, 생계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농업생산 기반 회복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주민들은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신속한 복구를 요구했다. 안동시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장기적인 산림 회복 및 지역 재건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 재경향우회는 3,500만 원 상당의 식탁을 기탁했고, 고운사 주지 등운 스님은 2,000만 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대한노인회 달성군옥포읍분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북도회 북부지부, (재)성남 안동시민회 등 지역 사회단체들도 기부에 동참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