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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착공…백신산업 전주기 지원체계 완성

안동시는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씨드밤 캠페인'을 개최했다. 시민, 사회적 기업, 인플루언서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씨드밤을 제작하고 산불 피해지에 뿌리며 자연 회복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복원뿐 아니라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선진이동주택 이재민 정착 지원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장마철 대비 생활 불편 최소화 및 안전 확보 노력

안동시 태화동, 제3기 마을복지계획추진단 발대식 개최… 주민 주도 마을 복지 문제 해결 및 계획 수립 예정

안동시장학회,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장학생 89명, 우수교사 4명 등 100여 명 참석. 성적향상 우수장학생 분야 신설, 특기장학생 대회 입상 수준 완화 등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 제공. 6개 분야 장학생 271명, 우수교사 6명 선발, 총 2억 9,900만 원 지급.

안동시는 3월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선진이동주택, 모듈러주택,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밀착형 건강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공무원들은 1:1 마음 건강 상담, 건강 상담 및 응급 의약품 제공, 감염병 예방 교육, 방역 소독 안내 등을 진행하며, 심리적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상담과 만성질환자 건강 모니터링도 병행하고 있다.

안동시는 3월 산불 피해 시민들을 위해 1,309억 원 규모의 생활안정지원금 및 특별지원금을 6월 중순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5월 2일 선지급 방식으로 328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주 생계수단 상실 및 생활 기반 붕괴 시민을 대상으로 생계비, 농가 특별지원금, 주택·소상공인 피해 추가 지원금, 농기계 추가 지원금 등을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4월 15일까지 피해 신고 후 NDMS를 통해 피해 사실이 확정된 세대 및 농가이며, 주거비, 구호비, 생계비, 농·어·임·축산업 지원금, 소상공인 지원금, 농가 특별지원금 등 총 1,309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안동시, 6월 7일부터 8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산성마을 DJ 페스티벌' 개최. 20여 명의 DJ 공연, 미디어파사드, 먹거리,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 선사.

안동시는 6월 12일 시민운동장에서 산불피해 위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 관람객에게는 원도심 연계 행사에서 사용 가능한 맥주/막걸리 교환권이 제공된다. 시는 이번 콘서트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시는 6월 13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희망 콘서트 ‘다시, 안동 ON’을 개최한다. 콘서트 입장권 소지자는 원도심 연계 행사장에서 맥주 또는 막걸리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콘서트가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브런치 콘서트 '피아니스트 김용진의 클래식하는 남자들의 수다 2 – The Saxophone' 개최. 색소포니스트 4명과 피아니스트 김용진의 협연으로 색소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 바흐, 드보르작 등 명품 클래식과 탱고 음악을 색소폰의 다채로운 선율로 재해석. 6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석 2만원.

제18회 전국 봄나들이 동요제가 6월 28일 안동 소천 권태호 음악관에서 개최됩니다. 동요 작곡가 소천 권태호 선생을 기리는 이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참가 접수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음악협회 안동시지부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