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는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본관에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를 운영한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온라인 소통이 어려운 국민의 의견 수렴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소통버스를 운영 중이며, 안동시에서는 산불 피해 지역 지원 대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안동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도 참여 가능하다.

안동시 일직면 경로당 회원 약 70명이 참여한 한궁대회가 몽실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원호 1리 경로당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회는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친목 도모에 기여했다.

안동시는 '2025 도심권 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곳곳에 시민들이 쉽게 접근 가능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한다.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소상공인과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지원자를 모집하며, 유휴공간 및 일상 공간을 활용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문화도시 SNS 서포터즈'를 출범,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조명하고 문화에 대한 공감과 자발적 참여 확산을 도모한다. 서포터즈는 문화도시 사업 현장 체험 후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안동의 고유한 자원을 주제로 '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 안동'이라는 비전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역량 강화 교육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안동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화성·법상지구 43억 투입, 2026년부터 5년간 정비

안동시는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본관 청백실에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를 운영한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온라인 소통이 어려운 국민의 의견 수렴을 위해 전국 12개 지자체를 방문하며, 안동시에서는 산불피해 지역 지원 대책 등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시 학가산온천, 8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6주간 하계 임시휴장. 노후화된 냉난방 시설 교체 및 기계실, 보일러 등 시설 전반 정비 예정. 지난해 탈의실 및 화장실 리모델링 이후 방문객 증가에 따라, 더욱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 기대.

안동시, 고온 건조한 날씨 지속으로 고추 석회 결핍증 및 해충 발생 주의 당부. 칼슘 흡수 저하로 석회 결핍증 발생 가능성 높아짐. 열매 측면, 꼭지, 끝부분에 흑갈색 반점 발생. 염화칼슘 엽면시비, 적절한 시비와 수분 관리, 병해충 방제 당부.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찾아가는 팝업놀이터–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 프로그램을 통해 화재 피해 이재민 및 비도심권 마을 주민들에게 영화 상영 등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7월 10일 예안면 구룡2리를 시작으로 최대 30개 마을을 순회하며, 이재민들을 위한 특별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길안면 묵계2리 오락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으로 4년간 18.5억 원 확보.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거환경 개선 예정.

안동시는 '바퀴 달린 시장실'을 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주차난, 도로 개선 등 생활 밀착형 민원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대형산불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7월 말까지 전 읍면동 순회 방문을 완료하고 사후 조치 결과도 시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안동시 와룡면은 7월 9일 제3기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27명의 추진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제2기 계획 평가와 함께 향후 3회에 걸친 주민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마을복지 의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