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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 운영... 저출생 문제 대응 및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여름방학 7/28~8/8, 학기 중 8/18~12/26 주 3회 운영, 전문 돌봄 인력 상주, 독서·학습지도·독서문화 프로그램 제공

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 경북 시·군 가공센터 최초로 스마트HACCP 인증 획득. 기존 HACCP 인증에 이어 스마트HACCP 인증까지 추가 획득하며, 식품 제조 공정 전반의 디지털 기반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 대상 실습 교육장 역할 수행 및 농외소득 증대 기대.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가구 중 첫 번째 복구 완료 및 입주 행사 진행. 4개월간의 복구공사 끝에 피해 가구가 새 보금자리로 돌아왔으며, 시는 나머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

안동시는 3월 대형산불 피해 극복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7월 24일 안동시민회관에서 ‘희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산불 피해복구 유공자 시상,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 행사에는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여 산불 극복 과정과 미래 방향을 공유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웅부홀에서 공연한다. 박칼린, 박건형, 양준모, 정영주, 최현주 등 유명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며,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조기 예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안동시는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을 통해 산불피해 이재민과 저소득 취약계층 1,073가구에 14만 원 상당의 여름 침구류 세트와 냄비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23일에는 일직면 원리의 산불 이재민 33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와 송인의료재단 대성그린병원은 7월 23일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대성그린병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중독 예방, 조기 개입, 치료 및 재활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8월 1일 임시 개소 후 연내 정상 운영될 계획이다.

안동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에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파견하여 수해 복구를 지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산청읍 내수리 일원에서 토사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는 과거 대형 산불 당시 전국 각지에서 받았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산청군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는 '2025 안동 수(水)페스타' 축제기간(7/26~8/3) 동안 '달빛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성희여고 앞 낙동강 물놀이장에서 출발하여 영가대교 아래 징검다리를 건너 낙동강변 맨발걷기 길을 따라 축제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30분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준비운동 후 맨발걷기를 포함한 강변 걷기를 즐길 수 있으며, 완주 시 축제장 내 부스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이 제공된다. 대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7월 26일, 27일, 8월 2일, 3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안동시와 용인시는 7월 23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경제,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안동의 전통문화와 바이오 산업, 용인의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상호보완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교류와 민간 차원의 교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9월 용인에서 열리는 축제에 안동시 대표단과 캐릭터가 참여하고, 11월 안동에서 개최되는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는 용인시 대표단이 방문하는 등 교류를 시작한다. 또한, 용인시의 외국어 통번역 지원 사업과 한국외대와의 협력을 통해 안동시에 통역 자원봉사자 지원 및 교육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도 논의 중이다.

제9회 안동시장배 OPEN 배드민턴대회가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안동체육관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약 1,600여 명이 참가 예정이며, 3월 산불로 연기되었던 대회가 드디어 열립니다. 연령 및 급수별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동시는 낙동강 음악분수에서 진행 중인 문화예술공연이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 색소폰 오케스트라, 즐거운 동행, 소천 권태호 선생 기념사업회 3개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총 9회로 예정되어 있으며, 8월 2일, 9일, 16일, 30일, 9월 6일, 13일, 20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