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 명륜동 제3기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과 삼계탕 세트, 빵, 쌀과자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명륜동 오지라퍼’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무더위 속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당부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등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5일 임하면 신덕1리 경로당과 선진이동주택 단지에서 농촌이동복지관사업을 실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시설 접근이 어려운 농촌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 쑥뜸 치료, 이·미용 봉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산불피해 이재민 43세대 68명이 거주하는 선진이동주택 단지 주민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광복 80주년 기념 '다시 만난 이육사展' 개최.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상설갤러리와 5갤러리에서 진행. 시인 이육사의 삶을 '생활인'이자 '인간'으로서 조명. 가족과 주고받은 편지, 엽서 등 34점 전시. 현대미술가 3인의 작품 통해 이육사 시와 정신 재해석. 광복절 오픈행사 및 '창작오페라 초인264 낭독콘서트' 예정.

여성가족부와 안동시가 주최하는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안동에 캠프 ONNA(온나)!’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다. 2025년 안동 산불 당시 서울 청소년들의 응원 편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획된 이번 캠프에는 안동시와 서울시 청소년 30명이 참여하여 전통문화 체험, 공동체 활동, 홈스테이 등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동시, 산불 피해 입은 원푸드(주)와 47억 원 규모 김치 및 식품 제조공장 신축 투자협약 체결. 남후농공단지 내 신규 공장 건립으로 10여 명 신규 고용 및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기대

안동시는 7월 25일 '2025년 안동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역 특성과 미래 학습환경 변화에 대응한 체계적인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정체성 확립,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소외계층 지원,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 대학과의 상생 발전, 평생학습 후 일자리 및 사회공헌 연계 등 종합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여름철 폭염 대비 식중독 예방관리를 강화한다. 집단급식소 등 취약시설 대상 위생점검, 컨설팅,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시민 대상 위생 교육과 홍보를 확대한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 대응 전담팀을 운영하여 식중독 발생에 대비한다.

안동시는 여름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내 물놀이장과 야외놀이터를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임시 개장한다. 시범운영 형태로 시설 체험 기회 제공 및 운영 점검을 진행하며, 트램펄린, 그물네트, 집라인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그늘막, 쉼터를 갖추고 있다. 2부제(10:00~13:00, 14:00~17:00)로 운영되며, 7월 25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동시는 연내 정식 개장을 목표로 7월 중 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실내 콘텐츠 조성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춤 공연 예매권 사전 판매가 7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된다. 현장가 대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예매자 전원에게 2,000원 상당의 탈춤사랑쿠폰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온라인(네이버, 카카오톡 등)과 오프라인(안동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안동시는 7월 24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156명을 추가 배치 완료하여 올해 총 1,04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확보했다. 이들은 주로 고추, 과수 등 농작물 수확에 투입되며, 시는 근로 환경 개선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추가로 30여 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 예정이다.

안동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왔니껴 안동 오일장' 사례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 중심 행정으로 정책 신뢰성과 실천 역량 입증.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가양주 칵테일로드' 사업 추진을 위해 안동 음식의 거리 일대 점포 10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점포는 가양주 칵테일 레시피 교육 및 컨설팅을 받고, 레시피 중 2종 이상을 판매하여 지역 특화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