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는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과수 탄저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에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탄저병은 빗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곰팡이병으로, 병든 과일은 즉시 제거하고 비 전후로 계통을 달리한 살균제를 살포해야 한다. 안동시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탄저병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예안향교, 제63대 이필상 전교 취임식 8월 23일 개최…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교 발전 다짐

안동시는 8월 9일 보호대상아동 가족 13가구와 함께 '2025년 보호대상아동 가족기능 강화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피자 만들기, 마리모 어항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재)고운청소년재단과 '다함께돌봄센터(8호점)'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고운청소년재단이 대원사 1층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안동시는 내년 초 개소를 목표로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8호점은 'K보듬 6000' 지정시설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까지 연장 운영하여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8월 4일부터 9일까지 ‘2025 안동 지역상생 청년포럼’을 운영, 지역특화산업(농업, 바이오, 문화관광) 분야 인재 육성에 힘썼다. 고등학생 25명(8개 팀)이 참여하여 지역 기업 탐방, 전문가 멘토링, 아이디어톤을 통해 기업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제안을 도출했다. 아이디어톤 대회에서는 ‘헴프 산업 활성화’ 아이디어를 제안한 안동고등학교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2025년 하반기 시니어 교실 수강생 모집... 65세 이상 안동시민 대상, 8월 18일부터 이틀간 선착순 20명 모집, 요리, 건강, 교양, 취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2025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이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안동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64개 팀, 3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립니다. 미래 국가대표 발굴의 장으로 기대되는 이번 대회는 안동강변구장 외 3개 경기장에서 진행됩니다.

안동시립도서관,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으로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에 큰 호응 얻어. 송현동 LH콩깍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성료하고, 8월 11일부터 12월 26일까지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예정. 매주 월, 수, 금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독서문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안동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응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강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폭염 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안동시는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공하는 영구임대아파트(옥동주공2)의 전용면적 26.37㎡(11평형) 6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025. 8. 11.)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안부 피해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로서 시설장이 추천하는 자,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다. 신청 기간은 8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접수 후 소득 및 자산(자동차, 주택 소유 여부 등) 조사를 거쳐 예비입주자를 선정하며, 선정자는 퇴거 세대가 발생할 경우 순번에 따라 계약․입주하게 된다. 안동시는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입주보증금 무이자 융자지원과 공동 전기요금 지원을...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동아리 '어글리 딸기'는 안동 산불 진화에 헌신한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만든 사과 디저트 480개를 안동소방서와 용상119안전센터에 전달했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8월 7일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50가구에 닭개장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만나요’ 사업을 시행했다.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제공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