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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형 SMILE씨앗뿌리기’ 사업 통해 친절문화 확산 및 ‘다시 찾고 싶은 안동’ 만들기에 앞장.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웃음과 친절 메시지 확산에 중점. 상반기 산불피해 극복 프로젝트 및 축제 연계 캠페인 진행. 하반기 추석, 탈춤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하여 캠페인 지속 예정.

안동시는 한국정신문화재단과 함께 8월 9일부터 17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조선의 여름나기 : 쿨 트래디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만 7천여 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여름나기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콘텐츠로, 탁족, 관폭, 천렵, 독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광복절 연휴에는 가수 임창정, 노라조의 공연과 불꽃놀이가 더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 낙동강변 물놀이장, 한 달간 34,200명 방문하며 성황리에 운영 종료. 확대된 물놀이 시설과 쉼터 제공으로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큰 호응 얻어.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

안동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21억 원 확보. 읍면 지역 331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지원 예정.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 목표.

안동시민 10명 중 9명이 안동을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했으며, 85.3%는 안동에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했다. 민선 8기 시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68.4%로 높았으나, 일자리 창출과 생활편의시설 부족 등은 개선 과제로 지적됐다. 시는 향후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활성화, 시민 체감형 정책에 집중하여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할 계획이다.

안동시 서구동은 '서구동 안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안전과 복지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3GO! 안전 서구동' 사업은 안전 사각지대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안전기능 강화 등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증진하고 안전한 서구동을 만들 계획이다.

안동시 안기동 미두리마을 주민들이 8월 15일 농사일 후 마을 청소와 풋굿을 함께하며 공동체의 하루를 즐겼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 대청소와 함께하는 식사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공동체 유대감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농촌 마을의 모범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안동시와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독립운동 동화책 발간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부터 이상룡, 이육사, 김지섭 등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들을 주제로 동화책을 제작하여 전국에 배포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제공하고 있다. 2025년에는 여성 독립운동가 허은을 주제로 동화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맞춰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초청하여 감사를 표할 계획이다.

안동시립박물관, 만 4~5세 어린이 및 초등 1~2학년 대상 '전통놀이문화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8월 18일부터 QR코드 온라인 접수. 전래동요 배우고 전통놀이 체험.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작가와 플레이워커 박보영 선생 참여.

안동시는 8월 13일 2025년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새롭게 위촉된 청년정책위원들과 함께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학업장려금, 청년 창업 지원, 청년정책 홍보 현황 등을 논의하고, 중소기업 인력난, 교통 불편, 사무공간 확보 지원 등 청년들의 구체적인 불편 사항을 다루었다. 안동시는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8월 14일 안동탈춤공원에서 열린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시즌3-나는 독립군이다’에 독립운동가 역할로 특별출연하여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민들과 함께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권 시장은 안동의 역사와 정신을 담은 문화콘텐츠를 적극 육성하여 안동을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시 서구동은 '서구동 안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과 복지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2025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3GO! 안전 서구동' 사업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안전기능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