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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9월 중 ‘하반기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및 공정한 복지 실현을 도모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약 7,491가구를 대상으로 취업, 이사, 소득/재산 변동 등 발생 시 즉시 신고해야 함을 알리고, 신고된 내용을 바탕으로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하고 탈락자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국 규모의 파크골프 대회인 '제1회 안동시장배 팔도 파크골프대회'가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안동 강남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됩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가리고 최종 챔피언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2,5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며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가 지역 경제와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리예술단의 '신령한 탈 이야기-하회' 공연이 9월 2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춤극 하회'는 하회 이매탈 설화를 바탕으로 허도령의 재앙 극복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전통춤과 음악, 판타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안동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이 작품은 설화 속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영문 자막 제공으로 해외 관객도 즐길 수 있으며, 관람료는 5,000원으로 페이백 제도를 통해 지역상품권으로 전액 교환 가능하다.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9월 26일 경북대학교에서 청년 크리에이터 4개 사와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한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초블레스 대표가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락고재 하회 한옥호텔 총지배인이 유통·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안동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통시장과 수산물도매시장에서 다양한 할인 및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에서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수산물 구매 시 최대 4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10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농·축산물 환급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안동시 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1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 지원과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환급 인력 추가 배치 및 임시부스 설치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안동시는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도산서원에서 야간개장 행사를 개최한다. 무료입장이며,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조명 디스플레이, 포토존, 버스킹 공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평소 공개되지 않는 경전 성독 시연도 볼 수 있다.

안동시는 '글로벌 바이오 안동 캠퍼스'를 중심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백신연구소(IVI) 등과 협력하여 국제 교육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9월에는 WHO 지원으로 14개국 전문가를 대상으로 세포배양 백신 교육을 실시했고, 10월에는 에티오피아 백신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국내 대학 및 특성화고와 협력하여 230여 명의 학생에게 GMP 교육을 제공하는 등 국내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이다. 2022년 이후 국내외 800여 명이 교육을 수료하며 안동시는 글로벌 바이오·백신 인력양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안동시는 9월 22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우수 근로자 선발, 조기 모집 요청, 체류 관리 및 인권 보호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안동시는 농가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안동시는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해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온보딩 in 안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임용 3년 이내 직원 40명이 참여하여 민원 역할극, 지역자원 연계 미션 투어, 선배 공무원 멘토링 등을 통해 실무 적응 노하우를 공유했다. 안동시는 신규 공무원에게 웰컴키트를 제공하고, 하위 직급 정원 조정을 통해 승진 인사를 단행하는 등 신규 공무원의 빠른 적응과 소속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는 '씨앗351' 포럼 단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주시와 완주군에서 2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안동시 주요 현안 점검, 생성형 AI 활용 교육, 지역 문화·지식 인프라 및 폐산업시설 재생 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안동시, 2025년 도심권 문화놀이터 조성사업 프로그램 운영 시작. 9월부터 11월까지 안동 도심 곳곳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진행.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안동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6건 추가 선정! 총 18건 선정, 국비 23.7억 원 확보. 세계유산 활용, 기록유산 홍보, 무형유산 발굴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 문화유산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