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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관광 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경북 북부권 관광 전문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서경덕 교수, 이원일 셰프 등 유명 강사진이 참여해 최신 관광 트렌드와 지역 브랜딩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6일, 한돈직영판매장 안동송현점이 안동시 송하동 행정복지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한돈 제품 교환권을 기부했다. 기부된 교환권은 지역 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송현초등학교 학생 20명과 함께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동네'라는 주제로, 협의체 위원들과 학생들이 학교 주변 환경정비를 하고 함께 식사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 명륜동 주민자치회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통해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의 물받이를 보수·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수리가 어려웠던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안동시는 10월 20일 '2025년 하반기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저소득자녀 장학금 지급 및 자활기금 운용 계획 등 5개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저소득층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안동'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대구시 남구 이천동이 우호협정을 맺은 안동시 임하면을 방문해 효잔치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양측은 주민자치위원회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안동소주와 지역 농산물 등 특산물을 교환하며 우호를 다졌으며, 이번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과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이 10월 17일, 41개 교양강좌를 담당하는 강사 30명과 함께 '실버교양프로그램 강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어르신 만족도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으며, 시는 품격 있는 복지관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가 10월 20일부터 이틀간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함께 '2025 K-CLIP'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해외 유학생 29명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 관광인재 양성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한복 체험, 하회마을 및 도산서원 탐방 등 안동의 전통문화와 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관광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가 10월 20일부터 녹전면, 도산면, 예안면 등 원거리 북부지역 농가를 위해 농업 유용미생물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확대로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매주 화요일까지 신청하면 해당 지역 농업인상담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안동시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력해 10월 24일 안동과학대학교 내에 '안동운전면허센터'를 개소한다. 전국 8번째로 문을 여는 이 센터는 그간 원거리 이동의 불편을 겪었던 안동 등 경북 북부권 주민들에게 학과시험, 면허 갱신·재발급 등 운전면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여성 지도자들이 울릉군을 방문해 여성단체 간 교류와 벤치마킹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안동시 지역 발전에 접목할 계획이다.

안동시 새마을부녀회가 10월 17일 '3R(재사용, 재활용, 발생 줄이기) 자원모으기 운동'의 일환으로 헌옷 35t을 수거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을 목적으로 하며, 판매 수익금은 김장 나누기 등 이웃사랑 실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