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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023년 하반기 385건에서 2024년 1,852건으로 서비스가 대폭 확대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안동시는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 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배추, 무, 고춧가루, 마늘, 젓갈 등 주요 식재료에 대한 잔류 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검사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식재료 안전검증과 위생적인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MICE 대학생 네트워크 데이와 안동 MICE 서포터즈(MAMA) 성과공유회가 열려 청년 MICE 인재들이 모여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MICE 실무 역량 강화와 안동 MICE 브랜드 확장에 기여했다.

안동시가 2026년 1월 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안녕과 도약을 기원하며 공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12월 28일까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1,000명에게 방한용품을 제공한다.

안동시가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그룹인 하드락 인터내셔널 및 ㈜니즈퍼샌드와 '안동 하드락 호텔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문화관광단지에 하드락 호텔을 유치하여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의 시너지를 통해 MICE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5년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하며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에 나섰다. 고령친화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노인 일자리 제공, 홀몸노인 동행 서비스, 경로당 및 요양기관 지원,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틈새돌봄 사업, 노인 여가 서비스 제공, 공영장례 서비스 등 전방위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는 과학과 마술을 결합한 가족 과학마술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 증진과 가족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참가자들은 과학 원리를 활용한 마술 시연과 직접 참여하는 과학 실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동시와 국립생태원이 지역 생태계 복원 및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시의 생태 보전 노력을 강화하고, 국립생태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 복원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산학연 연계 세포외소포체(EV) 기반 치료제 및 진단기술 미래 전략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안동시의 바이오·백신 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세포외소포체 기술의 산업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세포외소포체 기술이 안동의 첨단재생의료 산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안동시는 앞으로 이 기술을 미래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첨단 바이오 산업 도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안동시가 '국내 최초 교차발전 에너지 혁신'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례는 임하댐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과정에서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국가 송전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협업하여 개발한 새로운 송전방식 '교차발전'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 사업은 국내 최초 공공주도·주민참여형 발전시설로, 발전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며 에너지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친환경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동시는 2025년 국가유산 및 세계유산 활용, 보존, 국제협력 등 문화유산 전 분야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며 '문화유산의 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산불 피해 복구, 세계기록유산 국제 등재 도전,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 총회 유치 등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재난 복구, 취약계층 지원, 시설 안전 개선, 문화·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