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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가 5회차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홍보 방안을 제안하고 올해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 위원들은 유튜브 쇼츠, 노래 만들기, 챌린지 참여 등 창의적인 홍보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부모님들과 함께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사회복지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안동시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문성 강화와 상호 소통을 통한 지역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특강, 유공자 표창, 정기총회, 차기 협회장 선임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경험 공유와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 연계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안동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5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청소년 주도 활동, 자유공간 조성, 도시-지역 교류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공간 '별솔카페'와 '안동-서울 교류캠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청소년 성장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안동시가 ㈜복주와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를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에이스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운전자금 융자 우대 및 최대 5천만 원의 사업 지원금을 받게 된다. ㈜복주는 물탱크 및 방수패널 제조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어람푸드는 한우 부산물 가공 및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 개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동시가 저연차 공직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전! 안동 시정 골든벨'을 개최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 동력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교통정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상수도 요금 감면 등 올 한 해 주요 시정 정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예술과 임지현 주무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하여 총 2조 3,780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원, 신혼부부 및 청년 주거 지원, 지역 기반 시설 정비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예산이 집중 편성되었다.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을 개선하고 체험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3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안동시는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지역 의료 불평등 해소와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립의대 설립 지지 서명에 동참했으며,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의료 문제 해결에 대한 염원을 표출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국립의대 설립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안동시 산불 피해 축사 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중심의 복구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산불로 343호 농가, 20만 마리 가축, 231동의 축사가 소실되었으며, 안동시는 84억 6,500만 원 규모의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맞춤형 자재와 장비를 지원하며 피해 농가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돕고 있다.

안동시 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 열린 '2025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인문교양강연'이 목표를 초과하는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AI시대 인간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윤홍식 홍익학당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에게 수강료 및 입장료 면제, 셔틀버스 운영 등 편의를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참여자가 방문하며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오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제7회 안동시 백암배 전국바둑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프로·아마추어 선수 및 동호인 1,500여 명이 참가하며, 여자 국가대표와 청소년 국가대표의 7인 대항전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와 실력별 부문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바둑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 그리고 바둑 문화 중심 도시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사단법인 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어린이 문화 체험 프로그램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묵계'를 12월 11일부터 20일까지 묵계서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의미로, 사계절 전시, AR 체험, 파우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