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도 식품안전관리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안동시는 식품접객업소 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카드수수료 지원, 특례보증 이차보전, 주차장 조성, 상권 활력 지원 사업, 안동사랑상품권 운영, 문화행사 연계 소비 촉진 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네오켄바이오가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의 헴프 CBD 원료의약품 GMP 제조소 기공식을 개최하며, 이는 규제자유특구의 산업화 단계 진입과 안동시의 헴프 기반 바이오·의약 산업 거점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안동시와 서안동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발표회'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며 농촌 인력 지원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안동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을 늘려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경상북도 주관 '도민안전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재난관리, 비상대비 등 3개 부문 27개 항목 종합평가에서 시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안전문화운동, 재난관리기금 운용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형 재난 상황에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안동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정과제 대응, 산불 피해 복구, 신공항 시대 준비, 민선 8기 공약 이행, 도시 브랜딩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이라는 시정 비전의 토대를 다졌다. 특히 변화하는 정책 환경을 읽고 안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으며, 재난 극복과 회복 역량을 집중하고 신공항 시대에 대비한 도시 구조를 재정비했다. 민선 8기 공약은 74% 완료율을 달성했으며, 시민과 함께 시정 방향을 만들어가는 열린 행정을 본격화했다. 또한, 통합 VI 구축과 '안동 이육사체' 개발 등 도시 브랜딩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안동시는 북후면 장기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에 따라 토지 소유자에게 지급·징수되는 조정금의 공정하고 투명한 산정을 위해 감정평가사들과 함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조정금 평가 기준과 절차를 안내하고 감정평가의 공정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안동호 상류 지역의 도선 운항이 겨울철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수위 하강으로 인해 12월 19일(금)부터 중지되거나 일부 구간으로 단축 운항됩니다. 차량 도선인 경북 제705호는 운항이 중지되며, 경북 제703호는 운항 구간이 단축됩니다.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하며, 수위 상승 시 즉시 운항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안동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과 포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특히 산불 피해 주민 대상 심리상담 및 통합 지원체계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6년부터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으로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이다.

안동에서 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가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30팀 500여 명이 참가하며, 여자부 시범경기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인라인하키 종목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가 국립한국대학교와 협력하여 개발한 안동 한지 기반 문화상품 브랜드 '안동문방구'가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하여 전통 한지를 활용한 현대적인 생활형 문화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문방구'는 국내 유통사 및 문화기관으로부터 상품 유통 및 협업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향후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 체험 키트 프로그램 운영, 해외 팝업스토어 참가 등 다양한 후속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안동시는 '안동문방구'가 지역 창작자의 수익 창출 모델로 자리 잡고 안동 한지가 세계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추진 실적 평가에서 24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안동시는 올해 길안면 천지지구 등 3개 지구의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고 맹지 해소 및 경계 분쟁을 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산불 피해 지역인 임하면 신덕지구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시민 재산권 보호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