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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는 6일 교육부 공모 사업인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 신청을 위해 산·학·관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교육격차 및 지역산업체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대학과 기초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특화분야 인력양성 등 평생직업 교육 고도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 시 2022년부터 2025년 2월까지 3년간 약 45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동시, 가톨릭상지대, 안동과학대, 안동교육지원청,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에 대한 상호 이해와 협력체계 구축, 지역특화분야 설정 및 교육과정 개편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지역 인재양성,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및 고도화, 지역특화분야 인력의 정주 여건 마련, 지역 현안 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상호 협력하기로 ...

안동시 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3일부터 13일까지 2022년 상반기 실버 교양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6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11주간이며 수강 대상은 개강일 이전까지 코로나-19 3차 백신접종을 완료한 안동시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복지관 방문 접수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복지관 회원의 경우 회원증과 코로나-19 3차 접종완료확인서(COOV앱, 접종증명서, 스티커 등)를 지참하여 복지관 2층에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처음 이용하는 어르신은 주민등록증과 코로나-19 3차 접종완료확인서를 지참하여 복지관 회원 등록 후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프로그램은 인문교실(중국어회화, 생활영어, 독서교실), 건강교실(한국무용), 정보화교실(스마트폰 활용, 컴퓨터 기초), 취미교실(서예교실)로 4개분야 7과목이며 각 과목별 15명씩 모집한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1만 원이며 23일부터 27일까지 납부 기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

어린이날을 맞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라면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를 추천한다. 3년 만에 관광객을 맞는 대한민국 대표 정신문화 축제 영주한국선비문화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개막해 8일까지 4일 동안 펼쳐진다. 영주시에 따르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가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소수서원‧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 개막하는 축제인 만큼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행사로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특별행사, 선비대모험-문방사우를 잡아라, 선비촌이 살아있다, 야경을 즐기는 선비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특별행사는 개막식이 열리는 한국선비문화순련원 주무대에서는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열린다. 매직버블쇼, 태권도 시범단과 퓨전국악실내악단 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즐거움이 팡팡...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창업첫걸음 지원사업’과 ‘창업성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창업첫걸음 지원사업은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가 또는 1년 미만 창업기업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지역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는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 1년 미만의 기업 8개 기업을 선정하여 상품화 제작비, 정보 활동비, 시장 개척 및 홍보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 총 1,200만 원의 초기 창업지원비(600만 원 씩 2회 분할 지급)를 지원받게 된다. 2차 사업비는 중간평가를 통해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모집 대상은 기계, 정보통신, 신재생에너지 등 기술창업, 지식콘텐츠, 홍보마케팅, 웹디자인 등 지식창업, 지역 농·특산물 가공, 농촌 교육농장 등 6차산업 분야 부가가치가 높은 소상공인 창업 등이다. 선정기준은 창업가의 역량, 기술성, 사업성 등에 역점을 두고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동시협의회(회장 배용규)는 4월 28일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통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통일교실은 대북·통일정책과 남북관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평화통일의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 통일리더를 양성하고자 마련된 교육 사업이다. 4월 28일을 첫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통일교실 운영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는 배용규 협의회장의 개회사, 이수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 연구원의 '북핵문제 현황과 한반도 평화' 주제 강연, 시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객관적인 한반도 정세와 북핵문제 전개 과정 및 해결방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다. 안동시협의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협의회 활동이 위축되어 왔지만, 평화공감 통일 교실을 통해 평화통일 역량강화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안동시립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조성 지원사업'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미디어파사드쇼 “상상설화뎐” 시연을 진행했다.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조성 지원사업'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 기관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립박물관은 해당 사업에서 “스마트박물관 구축 지원”과 “실감콘텐츠 제작 지원” 두 분야 모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했다. 각각 AR, VR에 기반한 박물관 안내 애플리케이션과 안동의 전통문화를 모티브한 미디어파사드 5종을 개발, 제작하였다. 특히 박물관 외벽을 스크린화하여 상영되는 미디어파사드쇼 “상상설화뎐”은 안동의 허도령 전설과 선어대 전설을 모티브해 제작된 창작 설화로 역귀에 씌인 호랑이를 허도령과 이무기가 힘을 합쳐 정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밖에도 전통색채를 통해 우리의 흥과 에너지를 표현한 “풍요...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연계 첨단 CT실증사업’ 공모에 최종 단독 선정됐다. 안동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유교랜드를 국내 최초 메타버스안동유교박물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박물관 등 공공문화 공간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첨단 문화기술 R&D(개발·실증) 지원 및 사업화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문화기술 생태계를 육성한다. 국비 25.5억 원과 지방비 18억 원, 자부담 4.5억 원, 총 48억 원을 투입한다.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여 안동에 소재한 ㈜해피스케치와 함께 투엠비게임, 엠에스지스퀘어, 동의대학교 산하 협력단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현실의 실감 디지털 콘텐츠와 가상을 연결하는 첨단기술 기반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라는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메타안동유교박물관(메타버스 환경구축), 메타휴먼(메타버스 음성 대화 인터페이스 ...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무분별하게 번식하는 유해 외래어종을 퇴치하고 전통 토속 어종의 보호를 위해 오는 30일 안동시 도산면 월천서당 일대에서 '2022 안동 생태계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 개최되는 대회는 오후 1시에 시작해 5시까지 경기가 진행된다. 큰입배스와 블루길의 중량 합산 결과에 따라 1~5등의 시상식을 갖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한 후 폐회한다. 안동댐에 많은 것으로 알려진 큰입배스와 블루길은 한 번에 수백개의 알을 산란하여 우리나라 토종물고기를 감소시키는 대표적인 생태교란 생물이다. 이번 대회는 배스와 블루길의 산란시기에 맞추어 유해외래어종 잡기대회를 진행해 유해어종의 개체수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를 맞아 유명 유튜버를 비롯해 200여 명의 전국 낚시동호인과 일반인들이 손맛을 즐기기 위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해외래어종 퇴치를 통해 우리나라 토속어종 보호와 건강한 수중생태계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 안내와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귀농귀촌 청년박람회는 aT센터 제1전시관과 함께 온라인관(www.yfarmexpo.co.kr)도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전시홍보관은 귀농귀촌 홍보·상담부스, 귀농귀촌 길라잡이관, 화상 상담존, 미래농업 체험존, 그린마켓존,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었다. 상주시는 2개 부스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상담과 상주쌀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하였다. 2021년 6월 통계청이 발표한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인 185가구 268명으로 전국 2위(경북2위)를 기록했으며, 귀농인 연령 40대 이하가 49%를 차지하고 있어 젊은 귀농인의 유입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성연)는 지난 4월 20일 특화사업인‘22년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하 주거개선사업)’첫 사업을 시행했다. 협의체는 강남동 맞춤형복지팀 및 ㈜하우징나라와 협력하여 3월 대상자 발굴, 주거환경 조사, 지원범위를 결정, 4월 방, 부엌 벽지 도배, 장판, 조명교체 1가구를 지원하였으며, 5월 방, 부엌 벽지 도배, 장판, 조명교체 1가구, 6월 방, 부엌 벽지 도배, 조명교체 1가구, 총 3가구에 맞춤형 주거환경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하우징나라 김주열 대표 등 봉사자 8명, 안동원룸주택관리 유섭이 대표 등 2명, 협의체 위원 8명,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 3명이 함께 방문하여 사업을 진행했다. 대상 가구 내 벽지 도배·장판 및 조명교체·방문 손잡이 교체 및 주거 내·외부 환경정리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한 안동원룸주택관리 유섭이 대표는 대상 가구에서 사용하던 냉장고가 너무 낡고 오래되었다며 본인이 가지고 있던 새 냉장고로...

‘2022 하회탈리그 배드민턴대회’가 4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기간 중 엿새간 안동체육관 및 안동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시민리그로 연령별 급수별로 동호인 1,000여 명이 4월 24일 1차 예선리그를 펼친다. 이어, 매월 예선 리그를 거쳐, 11월 27일 왕중왕전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해제에 따라 그동안 목말라 있던 실내스포츠 관람에 물꼬를 틔워 줌은 물론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배드민턴 동호인 상호 친선을 다지고 일반 시민들도 현장감 있는 스포츠 대회를 직접 관람할 수 있어, 그동안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동 문화도시(시장 권영세)의 시민 거버넌스인 '시민공회 모디'의 정기모임인 ‘모디데이’가 4월부터 시민이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주자인 시민공회 예술분과 소속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여 선보이는 모디데이는 오는 4월 26일(화) 저녁7시 문화플랫폼 모디684(구.안동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모디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시민공회 모디'의 커뮤니티 장이다.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총 10회, 25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매월 시민들 간 네트워킹 활동과 분과모임의 소통 결과를 공유하며 진행되어 왔다. 최근 시민공회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그동안 성장한 시민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각 분과의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분과의 특성을 담은 ‘모디데이’를 진행해보자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4월 예술분과를 시작으로 5월 교육분과, 6월 환경분과, 7월 공동체분과, 8월 청년분과에서 시민들이 직접 ‘ 모디데이’의 세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