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다함께 사회적협동조합, 대한에듀컴 사회적협동조합과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11일 체결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만 6세부터 12세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시는 지난 6월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다함께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진동)을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아파트 단지내 위치한 3호점의 수탁자로 선정했다. 옥동에 설치할 예정인 4호점은 장소를 무상 제공한 대한에듀컴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임시현)을 수탁자(지정위탁)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함께 사회적협동조합과 대한에듀컴 사회적협동조합은 7월 1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각각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수탁 운영하게 된다. 한편, 안동시는 2019년 12월에 개소한 꿈자람마을돌봄터를 시작으로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인 2개소를 ...

안동시(시장 권기창)의 시민 문화플랫폼인 모디684 광장 바닥이 '시민공회 모디' 예술분과의 '모디 바닥화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의 그림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기존 안동역 광장의 색 바랜 바닥화를 아이들의 상상으로 새롭게 꾸며 공간에 활력을 부여했다. 시민공회 예술분과 제안에 따라 ‘동물과 떠나는 여행’ 을 주제로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소재를 발굴하고, 아이들과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문화플랫폼 모디684에 어울리는 바닥화를 완성했다. 특히, 바닥화의 소재는 아이들이 '상상마당 놀이터' 공모전을 통해 제안한 48개의 작품 중 30개의 작품을 원안 그대로 선택했으며, 3일간 50여명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작품을 완성시켰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한 가족은 “더운 날씨에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아이가 자신이 그린 그림이 도심 광장에 그려진다는 것에 너무 뿌듯해 한다.” 라며 “오늘 우리 가족의 추억이 광장의 그림으로 남아 도심속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저희도 감회...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2년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가 6월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지급되고 있다. 안동시는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오는 11일(월)부터 시청 대동관 지하 1층에 오프라인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영업시간제한·시설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하여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 및 일부 중기업이다. 손실보상액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개별업체의 손실액에 비례하여 정한다. ‘19년 대비 ‘22년 동월의 월별 일 평균 손실액에 방역조치 이행기간과 보정률(100%)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온라인 신청접수는 6월 30일부터 ‘소상공인손실보상.kr’ 을 통해 받고 있으며, 신속보상 대상자는 신청 후 2일 이내에 지급 받을 수 있다. 만약, ‘신속보상’ 에서 산정된 금액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확인보상’ 을 통해 증빙서류를 추가 제출하면 보상금액을 다시 산정받을 수 있으며, 사전에 손실보...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 회원도시 참가자들에게 에코백을 제공하고자 지난 한 달간 모은 폐청바지로 청바지 업사이클링 가방 제작에 나섰다.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는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교육 관련 세계최대의 국제회의로 35개국 500개 회원도시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안동시가 지난 2020년 유치하여 올해 개관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IAEC 사무국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다. 이번 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안동시에서는 호텔, 관광 등 컨벤션 관련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교육전문가와 고위 공직자들이 참가하는 행사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자 시민들이 모은 폐청바지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의 봉사자들과 안동시평생학습관 교육생들이 중심이 되어 7월 4일부터 평생학습관 재봉실에서 청바지 리폼 가방을 제작...

안동시(시장 권기창)에서 오는 7월 12일부터 교차로에서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하지 않을 경우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된다. 2022년 1월 11일에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우회전 차량은 보행자 보호를 위해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후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개정 이전에는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는 보행자가 있는 경우에만 일시정지하도록 하고 있었지만, 개정된 이후에는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는 보행자가 있는 경우 외에도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려고 할 때에도 일시정지하도록 해 보행자의 통행우선권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개정된 규정은 오는 12일부터는 현장단속과 공익신고제를 통해 단속이 시행된다. 우회전 통행 시 횡단보도 전방에서 일시정지하지 않거나,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보행하고 있을 때 우회전하는 경우 등 보행자 의무 규정을 위반했을 때 승용차는 6만 원, 승합차는 7만 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또한, 해당 규정을 위반하여 벌점이 부과되면 보험약관에 따...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5일, 사례관리 중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급식키트를 지원했다.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2020년부터 여성가족부 사업의 하나로 학교 밖 청소년 급식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급식지원은 센터에 내방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인근 식당 이용이나 도시락 등으로 지원이 되고 있으며, 센터에 내방하기 힘든 청소년들을 위해 급식키트를 발송하고 있다. 이번 급식키트는 KGC인삼공사에서 지원해준 화장품과 센터에서 준비한 시리얼, 햇반, 신선한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여 급식키트를 구성했으며, 앞으로 1~2번 정도의 급식키트를 더 발송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식사와 건강을 챙기겠다.” 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안동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 고려하여 상담지원, 검정고시지원,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자기계발 등...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생강 재배시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생육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차광재배 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기상청 1개월 전망치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측된다. 생강은 생육적온이 25~30℃이고 반음지 식물로, 강한 햇빛은 생강의 생육을 저해하기 때문에 차광을 통해 빛의 양을 줄여줘야 한다. 생강은 고온 피해를 받으면 잎이 갈색으로 타들어 가고 황백화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식물의 광합성 능력이 떨어져 양분의 합성 및 축적이 저해되어 생산성이 감소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인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차광 재배가 필요하다. 경북농업기술원 지침서에 따르면 차광시설 설치 시 골조 자재는 직경 19~25㎜ 파이프를 사용하고, 차광망은 차광률 35% 흑색 차광망을 사용하면 된다. 차광시설은 본격적인 고온이 시작되는 지금부터 9월 초까지 필요하며, 온도가 하강하고 괴경(덩이줄기)의 비대가 시작되는 9월 초 이후 제거...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에 임하호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트램폴린과 집라인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로 설치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2월 임동면 산불로 전소된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 인근 등산로, 정자 등 산불피해시설물을 복구한 것으로, 기존 시설에 더해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로 설치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은 카라반 11면, 글램핑 12동, 오토캠핑사이트 20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캠핑장 주변으로 놀이시설을 구축하고 산책로를 복구해 어른들은 편안한 휴식과 함께 뛰어난 경치를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품 힐링캠핑장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육상경기단에 이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청정 스포츠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였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주최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주롤러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남녀종별 인라인 스피드 대회에 참가한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남녀 일반부 경기에서 금3, 은4, 동2를 목에 걸었다. 남자 일반부 DTT200m와 500m+D 1위 김진영 선수, P5,000m 1위 김민기 선수, Ep10,000m 2위 정철원 선수, 3,000m계주 3위 김진영-김민기-정철원-심상우-정철규 선수, 여자 일반부에서는 1,000m 2위 임주혜 선수, P5,000m 2위 황지수 선수, EP10,000m 양도이 선수, 3,000m계주 3위 임주혜-황지수-박민정 선수가 입상하며 남녀, 개인전, 단체전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뽐냈다. 김진영 선수는 대회 2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에 우승한 종목이 오는 7월 29일 개최 예정인 2022년도 세...

안동시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6월 30일부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정부 2차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의결일인 5월 29일을 기준으로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수급 한부모가족 등의 급여 자격을 보유한 8,347가구에 총 37억 1천만 원이 선불형 카드로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급여 자격 및 가구원 수별로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145만 원까지 1회에 한해 차등 지급된다. 지급 기간은 6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이며 별도 신청 없이 대상 가구의 가구원 등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지급된 카드의 사용기한은 금년 12월 31일까지이다. 생계부담 완화 등 지원 취지를 고려해 유흥·향락·사행업소 등 특정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

안동시는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되지 않은 소외지역에 도시가스 공급관 매설 공사를 6월 말부터 시행한다. 사업대상은 용상동 중들길을 비롯한 정하동, 태화동, 안기동, 평화동 내 6개 구간이다. 사업비는 12억 원(도비 1.4, 시비 3.4, 도시가스사 7.2)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3.52km 도시가스 공급망이 구축된다. 수혜 예상 세대는 630세대로 에너지복지 향상과 가스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외지역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통해 2015년 풍산읍 소재지에 도시가스가 처음 공급되었다. 이후 2017~2018년 송천동~남선면, 2019~2021년 시내지역까지 31km 공급망 구축으로 6,000세대가 도시가스 혜택을 누렸다. 안동시 관계자는 “열악한 공급 여건을 갖춘 소외지역 시민들이 저렴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며, “대성청정에너지(주)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도시가스 공급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는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을 연계한 여행상품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2 경북 북부지역 여행상품 발굴 공모전(이하 경북 여행상품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접수하며, 경북 11개 시군에 소재한 관광 관련 기업과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는 2020년 ~ 2024년 관광 트렌드 키워드를 ‘NEXT TRAVEL’로 설정하고 여행이 일상화됨에 따라 여행 계획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주요한 관광 변화로 지목했다. 특히, 짧고 가까운 여행 ‘소확행’에 대한 여행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경북 여행상품 발굴 공모전’은 이러한 관광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안동, 문경, 봉화, 상주, 영덕, 영양, 영주, 예천, 울진, 의성, 청송)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확대함으로써 코로나 팬데믹에서 깨어나고 있는 경북 관광의 동반성장 및 활성화에 큰 힘을 불어넣고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