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10월 3일(월), 14시 30분에 원도심 경연무대(홈플러스 앞)에서 2022 안동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안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50만 안동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2003년부터 10월 3일을 안동의 날로 지정해 지난 2019년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난관으로 주춤했으나 2022년, 3년 만에 다시 위대한 시민과 출향인들이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맞이하게 된다. 안동MBC어린이합창단과 안동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읍면동기, 자매도시기, 향우회기, 시기와 국회기, 의회기가 입장하며 50만 안동인이 화합해 한자리에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아 치러진다. 이어서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안동’을 열어가기 위한 희망 안동의 비전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발전과 안동인의 위상을 드높인 분께 드리는 ‘명예로운 안동인상’과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여식을 갖는다. ‘명예로운 안동인상’ 부...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9월 28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 성공 개최를 위해 축제 현장을 점검했다. ‘탈난세상, 영웅의 귀환’ (Hero Returns in Chaos World)을 주제로 3년 만에 돌아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하루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16시 모디 684 문화 홀에서 권기창 시장은 축제 주관인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축제지원단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축제 성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면밀하게 살펴줄 것을 주문했다. 이후 축제가 열릴 원도심 일원의 주요 거점인 경동로 내 메인 축제장, 문화의 거리 일대, 웅부공원 등 축제 현장 구석구석을 점검했다. 올해 축제가 기존의 탈춤공원에서 원도심으로 장소를 옮겨 거리형 축제로 변화함에 따라 도심의 교통혼잡 최소화와 미연의 안전사고 예방에 주안점을 뒀다. 또한, 관광객들의 동선 유도, 화장실, ...

탈춤의 흥과 멋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난 세상, 영웅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9월 29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닷새간 안동 원도심(구.안동역 앞)일대에서 개최된다. 안동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원도심으로 과감하게 장소를 옮기고 축제 기간 또한 열흘에서 닷새로 줄여 집중력을 높임으로써 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새로움과 해방감을, 안동시민들에게는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변화를 시도한다. 특히, 첫날 29일부터 각종 킬러 콘텐츠를 집중 투입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신명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9월 29일 19시 메인무대인 홈플러스 앞 경연무대에서 진행되는 마스크EDM파티는 탈춤축제 기간 중 진행되는 탈놀이 대동난장의 업그레이드버전으로 MZ세대들이 탈과 탈춤이 가진 대중성을 좀 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디제잉과 EDM, 대동놀이가 결합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가수 박명수와 이하늘, DJ 세포(SE...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9월 20일 ‘2022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및 명예로운 안동인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접수한 결과 ‘자랑스러운 시민상’ 부문은 3명, ‘명예로운 안동인상’ 부문은 2명이 추천됐다. 2003년 안동의 날 제정과 함께 시작해 올해로 20회째를 맞고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상’과 ‘명예로운 안동인상’은 안동시에서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랑스러운 시민상’ 부문에는 지금껏 향토 문화상품 개발을 통해 안동 전통문화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력해 오며, 특히 간고등어로 안동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온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 권동순(남, 64세) 대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출향인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안동인상’ 부문에는 대한민국 10대 그룹인 ㈜한화 소속으로 태양광 및 방산 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금춘수(남, 70세) 대표이사 부회장과 50년간 의약품 기술발전에 노...

세계유산의 보편적이고 뛰어난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2년 세계유산축전'이 2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 안동시와 영주시가 ‘이동하는 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을 주제로 9월 3일부터 25일까지 공동 개최한 이번 축전은 안동시(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와 영주시(소수서원, 부석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6곳에서 열렸다. 이번 축전에는 총 10만여 명 이상이 다녀가 지난해 축전 방문객 6만 명을 훌쩍 넘겼다. 안동 축전장에도 8만 명 이상이 방문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이하는 첫 축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를 엿볼 수 있었다. 안동시는 3년 연속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한 만큼 올해는 좀 더 특별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유산축전 주제관'과 '국제 유산 미술제'를 상설로 진행했다. 세계유산에 깃든 유교, 불교, 성리학 등의 전통적 가치를 동시대 문화·예술에 담아 관람객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도심하천인 안기천을 복원해 도시 내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주민설명회를 9월 26일(월) 11:00 서구동행정복지센터, 9월 27일(화) 15:00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일간 개최한다.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급격한 도시화로 복개되어 도로로 이용중인 안기천의 사라진 물길을 복원하여 주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시는 총 445억 원을 투입해 영가교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615m 구간에 생태탐방로, 수변쉼터, 생태관찰 체험시설, 보도교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편히 접근하여 쉴 수 있는 도심 속 친수공간이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최대한 반영하고 생태하천복원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상반기에 공사에 착수해 2025년 12월에 공사완료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심 내 물길을 복원해 주민들의 쾌적한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9월 22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보조금으로 지원되는 각종 농기계·농자재의 가격정보를 농업인에게 투명하게 제공한다. 농업인은 가격 정보를 제공받아 보조금이 지급된 동일기종·모델의 최고가, 최저가를 비교할 수 있게 되어 농기계·농자재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지고 더욱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해졌다. 지금까지는 가격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주로 소수의 공급업체가 제공하던 한정된 정보로 농기계·농자재를 사는 경향이 있었다. 이번에 제공되는 다양한 가격정보를 통해 농업인이 일일이 업체를 찾아다니는 불편을 해소하고, 가격에 대한 알권리를 보장해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어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조사업으로 농기계·농자재를 농업인이 먼저 구입하고 공급업체에 전액 입금 후 시에 보조금을 청구하면 신속히 농가에 지급함으로써, 보조금 지급 지연에 따른 민원도 줄일 수 있게 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기계·농자재 가격 정보공개를 연...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농업회사법인 연우(주)가 주관하는 2022 안동낙동강 캠핑축제가 오는 9월 29일(금)부터 10월 3일(월)까지 4일 간 성희여고 앞 강변에서 개최된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안동 낙동강 캠핑축제는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전국 캠핑객을 대상으로 안동의 주요 관광지 및 지역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전국의 가족 단위 캠퍼 100팀 400명 정도를 모집해 안동의 농산물을 활용한 캠핑 요리대회,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각종 체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자유 여행, 안동 사용 영수증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행사장은 100팀이 사용할 수 있는 개별구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팀마다 소용량의 전기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3만 원으로 9월 6일부터 전화 또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예약을 받고 있으며, 축제 개막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은 모든 캠핑자리가 예약될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 안동시 관계자는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오는 9월에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시설인 등록 경로당 536개소에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부식비를 지원한다. 경로당 운영지원사업은 국비 냉난방비와 도비 운영비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정해진 항목 외에는 사용이 불가해 2021년 안동시 경로당 국도비 운영비 반납액은 4억7백만 원으로 전체 지원 금액 22억9,700만 원의 18%에 달한다. 이에 안동시는 경로당 운영비 보조금 집행의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기존 시 자체 운영비 연간 48만 원과 별도로 연간 60만 원의 부식비를 신설 지원해 운영비 사용에 대한 자율권을 확대한다. 이는 경로당 운영에 따른 비용 절감과 회장단의 회계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경로당 운영 활성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로당 회장들은 “경로당 운영비를 예전처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고령의 회장단이 회계 정산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제약만 하는 게 아니라...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역안전을 책임질 안전보안관 41명을 모집하고, 출범행사를 15일 진행했다. 안동시 조종면허 시험장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안전보안관 필수교육 및 출범 행사에는 안전보안관과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 안전보안관 출범을 축하하고, 대한민국 안전정책의 방향과 안전보안관 임무 교육, 일상 속 안전 무시 관행 신고 독려 등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안전 무시 관행 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인 안전신문고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안전보안관은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 5월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출범시킨 제도로, 국민 스스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하고 안전 문화 운동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안동시에서도 같은 해 1기 안전보안관을 출범하였으며, 올해 2기 안전보안관을 모집해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출범식 시 관계자는 “현대사회 들어 재난 발생의 원인과 피해가 복잡해지면서 생활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민선8기 쾌적한 주거 환경제공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도시이미지 제공을 위해 '클린시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5일부터 16일까지『추석명절 관련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9월 13일 (사)경북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와 안동시 민관합동 6개조 및 읍면동 자체정비팀으로 나눠 읍면동 주요 사거리 및 도로변 주위의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명절에는 대체로 시내 일원 및 시 전역에 신고를 득하지 않고 게첩된 현수막이 크게 줄어들어 귀향민 및 관광객,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이다. 안동시는 추석 명절 기간 중 행정력 공백기를 틈타 일부 개인 및 단체 등에서 불법광고물을 무분별하게 게첩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교통안전에 위해가 될 수도 있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로 클린시티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쾌적한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11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를 앞두고 '청소년 UCC 공모전'과 '청소년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각 도시의 문화와 역사를 UCC와 그림으로 표현해 회원 도시의 청소년 상호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른 도시의 문화 ․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세계역사도시연맹 65개국 125개 회원 도시 거주 청소년들로 9월 30일까지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홈페이지:https://wchc.andong.go.kr/) '청소년 UCC 공모전'은 중·고등·대학생을 대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우리 고향’이라는 주제로 각 도시의 문화, 역사, 유산, 관광지, 축제 등의 영상 제작을 공모한다. '청소년 그림 공모전'은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그림으로 보여주는 우리 탈, 우리 문화’라는 주제로 그림을 공모한다. 공모 시상내용은 각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