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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가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현안사업 중심으로 쉴 틈 없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달 11일 내년도 국가예산심의가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국회를 찾아 김형동, 정희용 국회의원 및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안동시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심의과정에서 요구액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풍천2, 신역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67억 원), 송야천 장치형 비점오염저감사업(27억 원),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거점)기관 설립(20억 원), 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13억 원), 안동시 보훈회관 건립(5억 원) 등 지역 현안 사업들이 대부분이다. 안동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신규사업 발굴, 사업별 추진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지난 4월과 9월 지역정치권과 예산정책간담회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11월 7일부터 25일까지 안동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 단속을 벌인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 및 환전하는 행위, 사행산업 등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안동사랑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안동시는 이와 관련해 2개반 5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상 이상거래 확인 및 주민 신고 등을 토대로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명백한 부정 유통이 확인되는 경우, 가맹점 등록취소·정지, 과태료 부과, 부정 사용 상품권 환수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도비 지원액 축소로 인해 시 재정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이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고물가 시대에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 연말까지 950억 규모의 안동사랑상품권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올해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며 “건전한...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는 ‘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가 오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명실상부한 세계기록유산 중심지로서의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올해 7월 한국국학진흥원 내 MOWCAP 사무국 설치에 힘입어 제9차 MOWCAP 총회를 안동으로 유치하면서 본격적인 총회 준비에 들어갔다. 총회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안내판, 포스터, 리플릿 등 홍보물을 확정 짓고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해 회의장을 사전 점검을 하는 등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4년 만에 열린 MOWCAP 총회에서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국내 후보로 선정된 경북의 '내방가사'와 '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이외에도 회의 기간에 MOWCAP 운영의 전반적인 중요사항을 의결하고, 세계기록유산의 전망과 방향에 관한 의견을...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올 11월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달 6일 와룡면 태리 산불감시초소(현장)를 직접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산불로부터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애써줘서 감사하다”라며 “산불조심기간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주요 도로변과 등산로 주변에 산불예방 현수막을 게첩하고 각 마을별 마을앰프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펼친다. 또한, 주요 산 정상부에 산불감시초소 28개소, 무인감시카메라 11대를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169명을 활용해 산과 가까운 곳의 각종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특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8명과 금년도 가을 처음으로 창설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5명에 대한 진화훈련도 수시로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진화헬기 2대를 배치해 산불감시 및 진화역량을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21개국 48개 도시가 참가해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라는 주제로 여는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를 오는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세계역사도시회의'는 회원 간의 친목과 문화·관광정책에 대한 논의와 정보교환을 위해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회의를 주관하는 '세계역사도시연맹(LHC)'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개발, 지속가능한 역사도시의 발전을 목표로 1987년 일본 교토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우리나라에선 안동, 경주, 수원, 공주, 부여 5개 도시가, 세계적으론 65개국 125개 도시가 회원도시로 가입되어 있다. 안동시는 2021년 6월 세계역사도시회의(LHC) 유치 이후, 2022년 2월 국제회의추진단 TF를 발족, 3월에는 ICOMOS 한국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 간 MOU를 열었다. 8월 들어 국내 회원도시 간 MOU를 실시하는 등 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2022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11월 7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지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전통시장 상품권 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안동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며, 구시장 상인회 및 관내 관광업계 등이 참여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공동으로 나선다. 연계 관광상품은 안동시티투어, 안동관광택시, 체험프로그램(술술들어가고 술술풀리고, 고소한 자전거 캠핑), 걸어서 스탬프투어, 숙박체험(선성현한옥체험관, 임하호캠핑수상레저타운), 시설입장(유교랜드, 주토피움)이다. 연계 관광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구시장 상품권 5천 원권을 1인 1매 배부하며, 수령한 상품권은 11월 30일까지 구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구시장 상품권을 3,600장을 배부하여 관광객 및 상인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은 바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관내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가혁신사업 선정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방향과 전략 수립을 위해 11월 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1회 안동 미래 신성장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 기술적 융합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며 이를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와 연구기관의 역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관내 연구원 간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고 미래 안동이 나아갈 길을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했다. 포럼에는 안동시 소재 연구원과 3개 대학 산학협력단, 상공회의소 및 기업 관계자 120여 명이 참여해 각 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의 안동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 배진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팀장의 국가사업 공모 선정을 위한 특강과 함께 한상덕 경상대학교 교수의 인문학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신 성장산업이 지역 내 뿌리 내리기 위해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이태원 사고와 관련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행사 규모와 관계없이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경상북도 긴급 영상회의에 이어 지난 30일과 31일에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 주재로 이태원 사고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수 인원이 밀집하는 지역축제와 행사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전 부서에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조치와 더불어 축제·행사 등을 취소, 연기 또는 축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민간이 운영하는 행사의 경우에도 취소 내지는 연기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안동시는 국가애도기간 중 개최 예정이었던 지역축제, 행사 개최를 최대한 자제하고 공무원 공직기강 확립, 관공서 조기 게양, 사상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담은 검은 리본을 패용하기로 했다. 또한 이 기간을 특별안전점검기간으로 병행 운영해 현장사고 대응태세 구축 및 확실한 유사사고 방지책을 구축하기로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유명을 달리한 아들·딸 같...

안동시(시장 권기창)에서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안동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가 지난 21일 안동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고 이에 대한 혜택으로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로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안동시는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위해 국제탈춤축제장 전단지 배부, 본청과 시의회청사 배너 설치,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행사장 리플릿 배부 및 현수막 게첨, 안동시 홈페이지 및 마카다안동 블로그 게시, 지방세 납세고지서 안내, 읍면동장 회의를 통한 홍보 협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가고 있다. 앞으로 다른 지역에서 개최하는 행사장을 방문해 홍보물 배부 등의 대외 활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 밖에도 다양한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

안동시(시장 권기창)에 있는 국내 최장의 목책교인 월영교에 설치되어,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월영교 분수가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동파방지를 위해 내년 봄을 기약하며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 월영교 분수가동 중단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이며 분수 가동이 중단되더라도 가을 단풍으로 휩싸인 야외민속촌, 월영교와 월영교 빛의 정원, 일몰부터 일출까지 점등되는 아름다운 조명은 계속 관람할 수 있다. 월영교 분수는 시원한 물줄기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명으로 야외민속촌 경관과 조화되어 절묘한 경관을 연출, 주요 관광 아이콘으로 역할해왔다. 안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동절기 눈과 비 온 뒤 월영교 상판 위를 거닐 때에는 빙판으로 인한 낙상과 부상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안동형 창업축제인 ‘BETA 페스티벌 2022’를 오는 10월 27일부터 이틀간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BETA(Be an Entrepreneur aT Andong) 페스티벌 2022'는 ‘Reboot! Start-up!’이란 슬로건 아래 지역 스타트업 대표들을 위한 새로운 창업 패러다임 창출을 목표로 진행된다. BETA 페스티벌은 10월 27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0만 명을 사로잡은 모바일앱 ‘세줄일기’ 배준호 대표와 국내 최고의 비주얼 전략가 이랑주 대표에게 듣는 성공하는 창업 아이템 및 노하우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13억 매출 신화를 이룬 개그맨 고명환과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와 글로벌 IT기업 임원 김태원 이사가 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워킹에 대한 특강도 들을 수 있다. 특히, ‘BETA 페스티벌 2022’의 메인 행사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경연하...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를 위해 ‘국가암검진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의료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만 40세 이상 남녀, 유방암, 만 20세 이상 여성 , 간암, 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여성, 대장암은 출생 연도에 상관없이 만 50세 이상 남녀, 폐암, 만 54~74세 중 남녀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다. 2019년 안동시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75.3명이며, 발생자 중 폐암(16.8%), 대장암(13.2%), 위암(11%), 간암(9.5), 갑상선암(8%명)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는 폐암, 위암, 대장암, 간암 순으로 높았고 여자는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폐암 순으로 높았다. 암은 예방이 최선이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생활, 스트레스 관리, 금연 등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