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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성장을 위한 기반구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소재 제조 중소기업과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서비스업 등 9개 업종의 지식기반 중소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전문 컨설팅 기관을 활용하여 R&D전략 수립, 기업분석, 시장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정부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나 이노비즈(Inno-Biz/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Main-Biz/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등 기술기반 구축을 위한 컨설팅도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북순환로 387)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지원하여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에 대하여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2023년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2년 현재 안동시 지방상수도 보급률은 93.2%로 많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안동시에는 마을상수도 공급지역이 170개소가 존재하며, 약 2,700가구 5,040여 명의 시민들이 지하수의 석회질, 상습가뭄 문제 등으로 인해 맑은 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안동시는 2020년부터 추진해온 길안면 천지지구 급수구역 확장사업에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하여 194가구에 맑은 물은 공급할 계획이다. 총 90억 원이 투입되는 예안면 인계지구 급수구역 확장사업에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하여 인계, 삼계지역 151가구에 맑은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8개 지구에 10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취수시설개량, 배수지 설치, 가압장 개량, 상수도관로 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예비·신혼부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2월부터 예비·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검진은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대상자는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둔 예비·신혼부부이며, 부부 중 한 명이라도 안동시민이면 가능하다. 구비서류로는 예비부부인 경우 신분증, 결혼 예정(청첩장) 또는 예식장계약서, 신혼부부인 경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부부 주소가 분리된 경우)를 지참하여야 한다. 안동시는 예비·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을 기존 18종에서 풍진 외 22종(B형간염, 성병, 간기능, 결핵 검사 등)으로 확대한다. 또한, 기존에 운영되었던 평일(09:00~18:00) 외에도 추가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밤 8시까지 야간검진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권향숙 건강증진과장은 “예비·신혼부부 무료 건강 검진사업 확대를 통해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

[caption id="attachment_253368" align="alignnone" width="771"] 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수립[/caption]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설 연휴기간을 앞두고 시민 모두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감염병 방역대책을 포함하여 각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각종 사건‧사고,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책반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안전관리, 응급의료대책, 도로, 교통수송, 환경관리 등 11개 분야 250여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사건 사고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설 명절 중 24시간 응급의료기관(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 안동의료원)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병원 및 약국 명단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안동시청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연휴 나흘간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

안동시(시장 권기창)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향상 및 농업 현장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농촌진흥사업 추진과 스마트 기술 접목으로 2023년 미래농업의 문을 열어갈 계획이다. 스마트농업 농가 육성 및 확산을 위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스마트팜, 빅데이터 등 첨단 농업기술을 접목하여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영농현장 기술개발 과제와 농업기술 현장적용 실증사업을 추진하여 농업 현장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작목별 재배기술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과학영농 및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토양 건강검진’서비스를 시행한다. ‘토양 건강검진’이란 한 해 농사를 짓게 되면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땅의 영양상태가 불균형해지기 때문에 작물이 원활하게 자라지 않을 수가 있어 토양의 상태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우는 것을 알려주는 서...

[caption id="attachment_151497" align="alignnone" width="771"] 안동시청 전경[/caption]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행을 예방하고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제1종 법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 등의 인근 시·군에서 발생함에 따라 환경부 지정 광역 집중 포획단을 4인으로 구성한다. 이들은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활용하여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야생 멧돼지를 포획한다. 또한, 매년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 급증으로 농작물의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전년도의 2배 가량의 멧돼지 3.038마리, 고라니 2,028마리를 포획했지만 여전히 농민들의 피해는 심각하다. 이에 안동시는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고,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 조절을 위해 각종 사업을 시행한다. 우선, 사업비 2억 9,000만 원으로 철조망, 전기울타리, 포획장 ...

[caption id="attachment_251039" align="alignnone" width="771"] 안동시 장애인종합복지관[/caption]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장애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누려야 할 문화 향유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한다. 안동시는 장애인들의 욕구를 반영한 복합미술교실과 난타교실을 신설할 계획이다. 매회 20여 명을 대상으로 복합미술교실은 연 24회, 난타교실은 36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맡아 운영한다. 이외에도, 매년 진행하고 있는 공예교실과 성인미술교실 등 8개의 프로그램은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인은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참여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든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성취감...

[caption id="attachment_250518" align="alignnone" width="771"] 안동시 세종사무소 개소식[/caption]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중앙부처 협력과 소통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세종사무소를 설치하고 12일 개소식을 열었다. 세종시 세종파이낸스센터에 마련된 개소식에는 안동 출신 중앙부처 공직자를 비롯해 경북도와 도내 시군 세종사무소 직원, 시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정부종합청사가 위치한 세종시에 국가예산 확보와 투자유치 등 중앙부처와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전진기지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었다. 이번 개소식은 그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자리 잡은 안동시 세종사무소는 서울사무소와 함께 안동시의 대외협력 강화를 위한 양대 기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부처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 움직임과 각종 공모사업 파악 등을 통한 국가 예산확보 활동 지원, 시정 홍보 등의 업무...

[caption id="attachment_249821" align="alignnone" width="771"] 안동시 알뜰교통카드[/caption]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1월 1일부터 시민교통비 절감을 위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할인제를 시행한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하기 전이나 이용 후 보행, 자전거 이동거리에 비례해 1회당 최대 250원을 적립해주는 제도로 월 최대 11,000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마일리지 적립 방법은 알뜰교통카드 발급 후 알뜰교통카드 회원가입을 하고 앱을 실행해 ‘출발’ 버튼을 누르고 도보나 자전거로 이동한 후 대중교통이용, 이후 보행 또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목적지에 도착해 ‘도착’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매월 정산되어 청구할인이나 캐시백되며, 대중교통의 정기 이용 유도를 위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에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알뜰교통카드의 발급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선불카드 모두 가...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안건 증가에 따라 신속한 민원처리와 행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올 1월부터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정례화한다고 9일 밝혔다. 개발행위허가(안)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는 지난 2011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연접개발 제한이 폐지됨에 따라 국토의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단독주택 및 제1·2종근린생활시설을 제외한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 설치 시 토지형질변경이 발생하면 계획의 적정성 검토를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특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육성 정책에 따른 태양광발전시설 개발행위허가 안건 증가에 따라 2018년 26건이던 안건이 2022년 67건으로 약 3배 증가하였으며 앞으로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부터 위원회를 정례화함에 따라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운영하며 신속한 민원처리는 물론 예측 가능한 민원 처리로 행정의 신...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올해 공공이 주도하는 하향식 도시개발에서 한층 더 나아간 지역특화 자산을 활용한 주민주도형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발굴·추진하여 지역공동체 회복과 도시경쟁력 향상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2022년 하반기에 선정된 태화동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사회경제조직 육성프로그램, 골목상권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2023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신규 도시재생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사업의 마지막 해를 맞은 용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4년간의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지난 22년 11월 용상동 마을관리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 인가 신청을 하였으며, 23년 상반기 내에 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중구동·용상동 마을관리협동조합은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도시재생 마을 축제 등을 진행하며 주민 역량을 강화해왔다. 2023년부터 자체적으로 수립한 수입 창출 모델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원도심 대규모 유휴부지(182,940㎡)인 옛 안동역 부지를 문화관광타운으로 탈바꿈한다. 도심을 연결하는 남북 연결도로를 개설하고, 주차장과 야외워터파크, 키즈테마파크 등 어린이와 온 가족이 즐기는 재미와 감동이 있는 관광 시설로 구축한다. 또한, 천리천 복원을 통하여 미국 샌 안토니오 리버워크, 이탈리아 베네치아와 같은 친수 체류형 공간으로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안동 도심의 남북 단절에 따른 차량·보행 동선의 우회 등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경제적 손실을 해소하는 데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영가대교 북단~구안동역 광장 간 연결도로 조성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자 연결도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용역에 착수하였으며, 2023년내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을 마무리하고 2024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역사부지에 안동만의 특색이 가미된 문화·복지·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 계획 수립과 함께 부지매입 문제를 매듭짓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