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 희망복지지원단은 3월 21일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하였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현장에 출장하여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1회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취약계층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의료보건 상담 및 당뇨, 혈압체크 등으로 건강정보도 제공한다. 이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복지 소외계층에게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제도를 알기 쉽게 안내를 하여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고, 나아가 지역 봉사단체와 밀접한 교류를 함으로써 지역자원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가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현 국정과제인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 발굴체계 강화’ 필요에 맞추어 현장을 찾아다니며 복지위기가구에 더욱 신속하고 두텁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올해부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입학준비금 지원대상을 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에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까지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외국인등록자 포함)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다.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10만 원, 중·고등학생 30만 원이다. 입학준비금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로 하면 된다. 다만, 관외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구비서류는 재학 학교 신청 시 신청서,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시 재학증명서와 통장사본을 추가 제출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입학준비금 지급 대상자 확대로 초·중·고를 포괄하는 교육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교육수요를 면밀하게 살펴 평생교육도시에 걸맞은 교육시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 시립도서관에서는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다양한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 ‘휴먼라이브러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휴먼북’을 모집한다. ‘휴먼북’은 전문지식을 비롯해 인생이나 진로상담, 경제 및 사회, 과학, 건강, 어학, 여행 등 자신이 알고 있는 작은 지식이나 경험을 열람자와 직접 만나 대화를 통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사람책’을 말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상관없이 만 18세 이상으로 상업적·정치적·종교적인 목적을 배제한 특정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갖고, 월 1회 이상, 회당 1시간 이상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휴먼북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휴먼북은 재능기부로 활동하게 되며, 자원봉사 실적 부여 및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우선 참여, 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3월 20일부터 연중 수시 모집하며 신청서는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간단한 면담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시 전체가 도서관이...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안동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00개의 예술실험사업 '다가치 예술로(路) 안동 프로젝트' 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 100개의 예술실험사업 '다가치 예술로(路〕안동 프로젝트'는 도시의 새로움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실행해보는 예술실험사업이다.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등 다양한 예술 실험활동을 통해 도시의 동시대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시민이 스스로 사유해봄으로써 안동 문화도시가 추구하는 ‘혁신성’ 을 도출하고자 한다. 프로젝트 지원분야는 ‘공동체’, ‘공간’, ‘청년’ 등 3가지 분야이다. '공동체' 시민 예술공동체의 활성화 프로젝트, '공간' 도시재생, 안동 문화도시 사업 공간을 활용한 프로젝트, '청년' 안동 원도심 일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청년예술 프로젝트로 이뤄진다. 지원분야별 각 1개 프로젝트 팀을 뽑아 총 3개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프로젝트 당 2천만 원 이내의 실행비를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3월 15일 관내 사업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에 대응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면세판매장 사업자 외에도 해당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이 참가했다. 3월 15일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사후면세제도 및 부가세 교육, 외국인 대상 CS 및 온라인 마케팅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대한 큰 호응으로 오는 3월 29일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1시부터 4시까지 구시장 내 헬로게스트하우스 2층 회의장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있는 사업자는 아래 링크 및 붙임 포스터 내 QR코드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링크 : https://forms.gle/odGsA5qgWNMRp4tm8) 안동시 관계자는 “금회 교육이 사업자 분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이 되고, 동시에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제고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안동시체육회는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오는 17일 '제16회 안동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4일간 열린다. 3개부(새싹부, 10세부, 12세부) 35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2023 전국 U리그(4권역) 축구대회'가 3월 17일부터 11월 3일까지 홈&어웨이 방식으로 강변전용축구장에서 진행된다. 권역리그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서 4권역에 포함된 안동과학대학교가 3월 17일 15시부터 건국대와 첫 홈경기를 치룬다. 안동과 타지역에서 각각 8경기를 진행하여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어 25일에는 '2023 안동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가 이틀간 안동시민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테니스 동호인 600여 명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연이은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로 선수 및 관계자가 안동을 방문하...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3월 6일부터 6월 2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 풍산읍 행정복지센터 외 23개소의 사업장에서 마을가꾸기 및 지역유휴공간·시설 사업, 관광자원 활용사업을 추진한다. 공공근로사업은 3월 13일부터 6월 9일까지 3개월간 실시하며, 전통문화예술과 외 14개의 사업장에서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장에 따라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20시간~ 30시간,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 근무한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이며, 실제 근무일에 한하여 간식비 등으로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으로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침체한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단기 일자리를 넘어 참여자들이 민간...

안동시(시장 권기창)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의 경영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천연색소 및 약용작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에 나선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센터는 이러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개편한다. 운영비와 제조원가 절감으로 매출과 이윤을 극대화하고 자체 브랜드 비중을 확대해 마진율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제품개발 분야와 홍보 판매 분야를 보강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공격적 마케팅으로 소비자가 접할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HACCP제품 보다 안정성과 우수성을 더욱 높인 GMP시설 인증을 받은 2개 제품을 신규로 출시해 매출 증대를 이끌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농가가 생산한 약용작물을 수매해 추출농축액 40톤, 분말 5톤을 생산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경북 도내 청정 농산물을 색...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생활안정을 통한 인력수급 애로를 해소하고 장기근속을 통한 안정적인 기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제조업, 건설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작년까지 제조 중소기업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지원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 인원도 35명에서 45명으로 상향하여 추진한다. 참여근로자는 4대 보험에 가입된 입사 후 5년 미만 근로자로서 안동시 내 거주지에 전입신고를 필수로 하여야 한다. 조건 충족 시 1인당 월 30만 원까지 월 임차료의 80% 이내로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1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농공·산업단지는 10명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3월 1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관광서비스시설 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관광서비스시설 환경개선사업은 안동시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안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엔데믹 시대에 발맞춰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한다. 사업대상은 음식업소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른 일반음식점만 해당하며 숙박업소는 숙박업에 등록된 업소이다. 음식업소는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거나, 주방 개선, 화장실 개선, 메뉴판 교체, 옥외간판 교체 등의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최대 2천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숙박업소는 실내 안내판이나 홍보물 거치대 설치, 침구류 교체, 벽지‧조명 개선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최대 5백만 원이고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에서는 시설 공사가 가능한 업체의 견...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올해 농업인의 편리한 농업경영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143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용수 공급 확대에 나선다. 우선, 안동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46억 6천만 원을 들여 용·배수로, 양수장, 암반관정, 저수지 등의 수리시설 33개소를 정비한다. 또한, 안동호와 인접하나 상류부에 위치해 농업용수 취수가 불가한 와룡 산야리 상사골 지구 일원에 추진 중인 안동 북부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에 10억 원, 이 용수를 활용한 소규모용수개발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해 연장 16.8㎞의 관로를 설치, 66개소에 추가 급수를 실시한다. 또한, 예안면 도촌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에 10억 원을 투자하여 몽리면적 35ha로 급수구역을 확장한다. 녹전면 신평리 황정골 지구에도 5억 원을 투자해 양수장을 설치하고 10ha의 급수구역을 확장한다. 이외에도, 암반관정 개발 등 4개소의 농업용수개발사업에 4억 원, 쾌적한 농업경영 환경 조성을 위한 6...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하회마을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전통 문양을 가미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으로 새롭게 제작해 교체했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에 예산 2,000만 원을 들여 하회마을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58개를 교체했다. 건물번호판이 단순 주소 표기의 목적을 넘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특색을 살리고 주변과 어울리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사각형 모양에, 문화재에 주로 사용하는 갈색과 흰색을 사용하여 담장, 대문과 조화를 이루어 예스러움을 더했다. 우측 상단에는 기와지붕 문양을 넣어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전통적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했다. 재료는 삼나무를 사용해 습기에 강하고 부식이 잘되지 않는 장점을 살리고, 전통과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나도록 했다. 자율형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은 독특하고 개성 있게 건물번호판을 제작·설치함으로써, 기존의 크기와 디자인이 획일화돼 있는 건물번호판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먼저 하회마을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