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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이주화)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북후면 장기리 경로당에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차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하였고, 2차로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 안동시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며 경계협의 및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김현식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현장사무소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농번기로 바쁜 주민들을 위해 공무원들이 농촌에 상주하며 주민들과 소통해나갈 계획”이라며 “현장 의견수렴을 통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온 '데이터기반행정 통합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일 보고회를 열고 성과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사업완료 보고에 앞서, 정부의 데이터기반행정 추진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사업수행사 대표(정부 데이터플랫폼위원회 전문위원)로부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의 진화’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소개된 플랫폼 내에는 인구, 관광, 이슈, 행사 등 시정의 주요 데이터를 한 화면에 표출한 대시보드, 공공행정·문화관광·사회복지 등 안동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 600여 개의 통계데이터 등이 표출되는 데이터맵, 수집된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지도 기반 시각화 스튜디오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인구 등 주요 이슈에 대한 융·복합 시각화 서비스와 인구분석보고서 제공으로 인구감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헸다. 안동시는 이번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한 합리적이고 정합성 높은 정책추...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스마트 그늘막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올해는 점차 심화하는 폭염 추세에 대응하고자 당북동 350-5번지 등 9개소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예년보다 설치 시기도 앞당겼다. 스마트 그늘막은 유동 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주로 설치해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다. 또한, 야간에는 그늘막 상단에 부착된 LED 조명으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보안등 역할도 한다. 사물인터넷(l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했으며, 날씨에 따라 스스로 펴고 접기 때문에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고장의 우려가 적으며 태양광 패널을 통해 자체적으로 전력을 수급할 수 있어 전기요금 부담이 없어 관리에 효율적이고 안전한 편의 시설이다. 안동시 안전재난과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을 위하여 그늘막을 포함한 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2일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참여할 14개 기업과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14개 참여기업 대표와 사업 수행기관인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인재 고용과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기업 운영에 따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함께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5년 2월까지 총 20명의 지역인재 지원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지역 대학 출신 인재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에 월 최대 160만 원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참여 지역인재에게는 월 30만 원의 정착지원금과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인재를 지역기업에서 채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인재의 유출을 방지할 것”이라며“참여 지역인재의 처우 개선과 건실...

안동시(시장 권기창) 청보리밭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모여든 사진작가들과 함께하는 전국사진촬영대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및 먹거리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특히, 마을공동체가 주관해 축제공간을 조성·운영 함으로써 자생력 있는 문화공간을 창출하고 특화된 마을 브랜드 조성에도 이바지한다.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당과 체험, 판매점들은 물론 안동시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소규모 상가와 먹거리들도 함께 운영된다. 청보리밭에는 대형 보리조형물을 포함한 다양한 포토 조형물을 설치하여 이색적인 인생샷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이번 청보리밭 축제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의촌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한다.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물순환 선도도시이자 관광거점 도시인 안동이 수변공간을 힐링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또 하나의 사례로서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시행한 ‘경로당 맞춤형 간편회계 서식 보급’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1/4분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행안부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주민행정 만족도를 높이고자 분기마다 추진과정 노력도와 개선 효과,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안동시는 주민편의 증진분야 우수사례에 포함됐다. ‘경로당 맞춤형 간편 회계 서식 보급’은 복잡한 회계처리 절차와 기준 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령층을 배려하고자 하는 담당 공무원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대다수 경로당 회원들이 고령으로 보조금 집행에 어려움을 겪었고, 집행 규정에 맞지 않게 사용해 반납 또는 환수되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어르신들이 간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회계 서식을 전국에서 최초로 제작·보급했다. 또한, 경로당에서 회계를 맡는 경로당 임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식 활용 방법 등에 대한 특별 교육도 진행했다. 안동시 관계자...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30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전망카페(석주로 383)에서 청년 창업 테스트베드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안동시-K-water-안동대학교 등 지역 주요 기관들이 협력하여 초기 자본과 공간이 부족하여 카페 창업에 도전하지 못하는 청년예비창업자에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시의 보물단지인 안동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 곳에서 청년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비롯한 창업 문화를 확산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고, 테스트베드 오픈을 위하여 함께 힘써주신 K-water 안동권지사와 안동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등굣길 사랑의 아침밥 나누기 행사를 25일 경안여중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를 비롯해 안동경찰서·안동교육지원청·365청소년지원단 등 청소년 관련 기관과 단체가 사랑의 아침밥을 나누기 위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일일이 주먹밥을 나눠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교폭력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에도 나섰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먹밥 하나하나에 청소년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등굣길 응원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고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주식회사 이공이공은 5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가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SNS와 친숙하고 동시에 젊은 세대의 감성 코드와 부합하는 관광 홍보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를 육성·지원해 젊은 층에 특화된 관광 홍보 콘텐츠 생산을 도모하고 지역의 청년들에게 더 많은 대외 활동 기회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모집을 통해 1~4인으로 구성된 10개 팀을 모집하며, 대학생과 20대 일반인을 우선하여 선발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6월부터 11월까지 대표적인 SNS인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할 안동시의 사계절 축제와 로컬 관광명소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특전으로 안동시장 명의의 임명장이 수여되고 활동비와 지원 물품 지급, 촬영 장비의 무상 대여 및 활동 종료 후 수료증 지급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주어진...

안동시(시장 권기창) 도산면에 위치한 한국문화테마파크가 현장 체험학습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문화테마파크는 복합 문화체험시설로 안동의 역사 및 유교 문화, 한국의 전통을 여러 가지 체험 코스로 즐길 수 있다. 유교 문화를 테마로 한 의병체험관, 선비체험관과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 선비숙녀변신방, 도예전시관 등이 있다. 활동적인 어드벤처 체험 코스를 원한다면 연무대 챌린지, 활 서바이벌 게임, 활쏘기 체험도 가능하다. 상설극장 2곳에서 개최되는 공연 단체 관람에 대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매주 수·목·금요일에는 3D 홀로그램 기술과 프로그램 맵핑을 결합한 실감 미디어아트극인 '히든카드' 공연이 진행되고, 토·일요일에는 넌버벌 액션 코미디 활극인 '난리법석 버꾸통'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공연 시작 전후에는 엄마까투리 인형이 직접 출현하는 엄마까투리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이 밖에도 한국문화테마파크 바로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양육하는 출산가정에 7월부터 가정용 상수도 요금을 일부 감면한다. 감면액은 가정용 상수도 월 사용량 15㎥까지의 사용요금 전액이다. 사용량에 따라 최대 10,260원까지 감면이 가능하여 출산가정의 수도 요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감면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신청일 다음 달 요금부터 감면이 적용되어 대상 영아 24개월 해당 월의 수도 요금까지 적용된다. 다자녀 요금감면이나 기초생활수급자 감면과 중복감면 되지 않아 감면요건에 두 개 이상 해당하는 가정은 출산 감면 종료 후 타 감면으로 재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는 급격한 출생률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감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에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뜻을 같이하여 이번 출산가정 상수도 요금감면이 추진되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존 다자녀 감면에 한정되었던 요금...

안동시립도서관(관장 김영옥)이 올해 신규사업으로 책 대신 사람과 대화를 통해 정보와 지혜를 나누는 ‘휴먼라이브러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7일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휴먼라이브러리’ 발대식에는 권기창 시장과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해나갈 휴먼북 지원자들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휴먼라이브러리’는 전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알게 된 정보,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노하우, 사연이 담긴 인생살이와 마음의 위안을 주는 경험담 등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휴먼북(사람책)이 되어 참여할 수 있다. 현재까지 16명이 휴먼북으로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다. 독서법, 콘텐츠 제작, 귀농 노하우, 청소년 상담, 외국어 공부법, 창업컨설팅, 시 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 휴먼북들은 이용자가 열람신청 시 자원봉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휴먼북 열람은 초등학생 이상 준회원이면 인원수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 등록된 휴먼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