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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올여름 미취학 어린이와 가족의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해 천리소하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시설규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평일 10시에서 12시까지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예약제로 운영하고, 그 외 평일 오후, 주말 및 공휴일은 상시 개방된다. 주요 시설은 물놀이형 미끄럼틀 1개소와 분수시설이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은 상수도를 이용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규모가 크지 않은 시설이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이용 시 보호자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며,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인 만큼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제3차 디지털 트윈 시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세계에 실재 사물과 동일한 3차원 모델을 구현하고,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분석, 예측 등을 적용하여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 환경 등의 도시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적용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안동시는 사회이슈 해결형 사업(환경분야)에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1년간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앞으로 국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14억 원을 들여 안동댐 상수원 및 하천 유역의 공간정보와 치수를 위한 물관리 정보를 연계·융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스마트 맑은 물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디지털 트윈을 통한 물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국가 디지털트윈 확산 정책에 기여하고 지역 주요 현안을 보다 합리적인 기반 위에서 분석하고 결정할 수 있...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난 29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안동시지부 소속 개인택시 24대가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로 위촉됐다. 향후 활동에 앞서 선서문을 낭독하고 생명지킴이 교육을 받았다.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는 택시 운행 중 자살 위험의 징후가 보이는 대상자를 발견하면 조기개입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택시 내외부에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 스티커를 부착하고, 정신건강위기상담 번호가 기재된 명함, 자살예방 리플릿 등을 비치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 발대식을 계기로 지역사회 자살률을 낮추고 생명존중 문화가 형성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동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오는 29일 최현우 마술사를 초청해 명사초청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특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6월 강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로 알려진 최현우 마술사의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마술사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마술공연과 함께 전할 예정이다. 명사초청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는 지난 2009년 9월에 첫 강좌를 시작으로 올해 14년째 운영을 이어 오고 있는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대표 교양강좌이다. 안동시민의 소양 및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월 1회(목요일, 2시) 다양한 분야의 지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의 마음에 꿈과 희망이 피어나는 마술 같은 시간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안동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난 20일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급식관리를 위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생·영양관리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다졌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5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시설(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영양 불균형이 되기 쉬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미경 센터장은 “식습관 분석을 통한 연령별·질환별 맞춤형 식단을 제공해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영양과 급식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김남주 안동시보건소장은 “위생적이고 영양적이며 균형 잡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해 건강증진과 ...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3년 모두애(愛) 마을기업’에 ‘다누림 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주민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행안부는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기업성 및 지속가능성을 가진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애(愛) 마을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제품 개발, 시설 확충,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의 사업비를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주시는 ‘다누림 협동조합’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마을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2023년 K-디지털 플랫폼 공모사업’에 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2027년까지 5년간 약 30억 원(전액 국비)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K-디지털 플랫폼은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디지털 훈련을 지원하고 다양한 수요자에게 모든 자원을 공유·개방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진행된 K-디지털 플랫폼은 현재 전국 26개 기관 31개소에 설치돼 있다. 경상북도에는 포스코에 유일하게 설치돼 있다. 안동시는 경북도 및 2개 대학과 협력해 빠르면 올해 안에 시민의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은 장소에 교육장, 공유 오피스, 컨퍼런스 룸 등을 갖춘 K-디지털 플랫폼 전용 공간을 구축한다. 안동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관련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중...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민선 8기 공약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소통과 공감의 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안동시는 지난 19일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빙해 '2023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을 개최했다.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역량을 강화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매니페스토의 배경 및 필요성, 체계적인 공약 실천·관리 방안,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숙의민주주의와 배심원제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민선 8기 공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을 모두 완수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경로당 관리의 효율성과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 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하는 경로당 관리시스템에는 경로당 기본정보 및 현황, 변경신고 관리, 보조금 신청 및 정산관리, 양곡관리, 보수, 활성화물품 지원관리, 미등록경로당 관리, 통계관리 등의 기능이 적용돼 있다. 안동시는 관리시스템 활용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하고 중복지원을 예방해 예산 절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관리 담당 공무원이 바뀌어도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하고 경로당별 맞춤형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와 함께,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난 14일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 한 달간 시범운영 후 7월 중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르신들의 문화거점 공간인 경로당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방면으로 살피고 개선해나가겠다”라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마을에서 오는 오는 17일 '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단오 행사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우리 세시풍속과 미풍양속을 함께 체험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하회마을 빈연정사, 염행당 등지에서 먹거리나눔, 접빈다례, 짚공예, 가훈쓰기, 하외도병풍만들기, 다듬이·맷돌·절구질 등 전통생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본격적인 단오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2시에는 인문학 토크쇼가, 오후 4시에는 세시풍속 먹거리 나눔과 함께 창포 머리 감기, 전통 혼례 시연,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 거리가 개최된다. 또한, 오후 6시 35분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450년 전통의 선유줄불놀이가 올해 첫 시연될 예정이다.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명 깊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별 관광객 유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지원사업은 안동시 외에 주소지를 둔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동시 내 지정 숙박업소에서 숙박하는 경우 숙박비 일부를 할인해 준다. 개별 관광객 유치 지원사업의 할인 기준은 숙박요금이 10만 원 이상인 경우 4만 원 할인, 7만 원 이상 10만 원 미만인 경우 3만 원 할인, 7만 원 미만인 경우 2만 원을 할인한다. 이번 숙박비 할인 사업은 개별 관광객이 안동시에 방문해 지정된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지정 숙박업소에 유선 또는 온라인으로 예약한 후 숙박일 7일 전까지 사전신청서를 안동시에 제출하면 된다. 숙박 완료 후에는 증빙자료를 해당 숙박업소에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남상호 관광진흥과장은 “체류형 관광객들이 안동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문화유산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단장 송준협)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 교육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취업교육은 안동에 거주하고,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무료로 제공된다. MBTI 성격유형검사, 면접을 위한 퍼스널컬러진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역량 강화 등 취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기 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창업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