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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신속 정확한 인·허가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종합허가과를 신설,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에는 인허가 민원 분야별로 부서가 분리돼 있어 업무적 연관성은 높으나 별도로 검토·처리되면서 민원 지연 등 불편함이 초래되는 문제점이 지적돼왔다. 안동시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종합허가과 내에 개발행위팀, 건축허가팀, 건축신고팀, 농지관리팀, 산지관리팀 5개 팀을 구성해 시민 편익 중심의 친절·신속·정확한 one-stop 허가 민원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개발행위팀은 각종 개발행위 인·허가 및 사후관리와 공장설립과 관련된 업무를 통해 난개발을 막고, 건축허가·신고팀은 각종 건축 허가·신고 및 용도변경, 건축물대장 관련 업무 등 전반적인 건축 인·허가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농지관리팀은 각종 농지 관련 인·허가 및 농지 관리를 통해 우량농지 보존 및 농지이용률 제고에 기여하고, 산지관리팀은 산지전용·일시사용 및 토석채취허가와 관련된 업무처리를 통해 ...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9개 분야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9개 분야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 물가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추진실적, 정책 협업 실적, 취약계층 대상 지원실적, 2022년 요금 동결실적, 착한가격업소 조례 제정 실적 등이다. 안동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요금의 안정화를 위해 상․하수도 및 쓰레기봉투 요금을 동결하고, 물가대책위원회를 통해 수수료, 사용료 인상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해 지원 및 홍보하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여러 특수 시책을 추진했...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18일 미용업 기존영업주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대한미용사회 안동시지부(지부장 윤복순) 주관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기존 미용업 영업자가 매년 3시간 이수해야하는 의무 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 관련 법령이해, 미용 신기술습득 교육, 권기창 안동시장의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특강 등으로 진행했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정기 집합교육을 통해 미용인들의 지식공유와 영업자의 위생관리능력 및 기술 향상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중위생서비스평가 등을 통해 미용업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공감대 형성이 서비스 태도를 좌우한다”라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업주의 서비스 개선 의지 고취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안동시지부는 오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2023년 관광시설(음식업소) 방역사업'에 참가할 음식업소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음식업계를 활성화하고, 위생 서비스를 향상해 청결하고 쾌적한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고일(7월 19일) 기준 관내 영업하는 신고일 기준 1년 이상 지난 일반음식업소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2022년도 같은 사업으로 지원받았거나 최근 10년간 '식품위생법' 또는 '방역법'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 후 심사를 통해 선정된 130개 업소는 전문가의 체계적인 상담 아래 음식점 객석 및 주방 등 업장 내 청소·소독을 위한 청소비 지원, 공간 확보를 통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 정리 컨설팅 서비스, 코로나19, 식중독 바이러스 등 음식업소에 취약한 바이러스에 대한 방역 물품 및 소독비 지원 등 150만 ...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난 15일 보호대상아동 11가구를 대상으로 가족기능 강화사업 ‘플라워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보호대상아동과 원가정 또는 위탁부모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의 고리를 찾아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원활한 면접교섭과 원가정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보호대상아동과 가족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천연 이끼 액자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가족 소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대화를 나누며 가족의 기능을 이해하는 소통의 기회도 가졌다. 안동시는 하반기 중 체험키트 제공, 가족사진 촬영지원 등을 통한 원가정 방문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진행해 원활한 면접교섭을 지원하고, 나아가 아동이 건강한 가정에서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원가정 복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신세동 벽화마을 내 2개소에 쌈지공원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포함 8억 4,900만 원을 투입하는 원도심 쌈지공원 조성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내 연계·협력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다년간에 걸쳐 도시재생사업 구역 및 원도심 곳곳에 관광객의 휴게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한 쌈지공원은 1년 차 사업으로 벽화마을 시점(신세동 173-4번지)과 벽화마을에서 낙동강변을 조망할 수 있는 마을 끝자락(신세동 95-6번지)에 각 100평 이내의 공간을 활용해 조성했다. 쌈지공원으로 조성하기 전 벽화마을은 오르막길 옆 빈집과 옛 집터가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고 휴게공간이 없어 관광 편의성 향상이 필요했다. 안동시는 벽화마을의 테마인 달과 토끼를 접목해 공원 내에 달 조형물과 토끼 조형물을 설치하고 ‘반달’ 동요에 등장하는 계수나무도 식재해 특색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벽화...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 13일 국립안동대학교에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영양 관리를 위해 급식 관리 지원대상을 기존 어린이에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안동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한다. 앞으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문영양사의 위생·영양 방문지도, 연령과 질병에 맞는 대상별 맞춤형 식단 및 정보 제공, 입소자, 조리원, 종사자 등 대상별 식생활 교육, 조리사 매뉴얼 등 교육자료 및 물품 지원 등 영양·위생의 전문적·체계적 관리를 지원한다. 이미경 센터장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급식·영양 관리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도 한...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단장 송준협)이 오는 21일까지 2023년 안동형 일자리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특화 산업 분야 등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인력풀(pool) 구축과 지역 인재 경쟁력 강화 및 취업 연계형 인턴십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만18세~39세 이하(2023. 1. 1. 기준)의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자 또는 안동시 소재 교육기관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다.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졸업(예정)자는 채용 선발 시 1개월 이내 주소를 안동시로 이전해야 한다. 지원유형은 ‘교육형 인턴십’과 ‘취업연계형 인턴십’이 있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주식회사 팔팔 등 관내 11개 기업에서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총 21명의 인턴을 선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인턴십 모집으로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상생할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인구정책 창작뮤지컬 ‘피노키오 이야기’ 공연이 지난 10일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했다. ‘피노키오’라는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아이를 가짐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꾸린 가족 이야기를 전달하는 뮤지컬 공연이다. 지역 내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가정,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아동과 부모 300여 명이 관람한 이번 공연은 저출생이라는 지역의 무거운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공감을 자아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해 안동시에서는 출산·양육 지원 확대, 정주 환경 개선 인프라 확충,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공연과 같이 아이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2호점을 송현 휴먼시아 아파트 경로당에 지난 6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서비스 사업은 비어 있는 경로당을 방과 후 아이들이 이용하는 1 ․ 3세대 공유공간으로 활용해 어르신들이 귀가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취학 전 ․ 중인 아동들에게 경로당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동시는 이를 위해 돌봄인력인 기간제 돌봄교사를 배치하고 상해보험 가입 및 시설환경 개선 등으로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고, 맞벌이 등으로 인한 부모님들의 돌봄 공백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단장 송준협)은 창업기업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수요맞춤형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둔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고, 심사를 거쳐 17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마케팅 등 필요한 분야를 선택하여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기업은 반드시 안동형 일자리사업 창업커뮤니티센터의 기업 협의체 회원사로 가입하여야 하며, 분야별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수행기업과 매칭을 통해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업이 원하는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창업 초기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역량 있는 창업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난 5일 관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539개소에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선풍기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 539개소에 각 1대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선풍기 전달식을 가진 후 냉방기 등의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의 여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수칙도 홍보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날씨에 상관없이 건강하고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