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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377079" align="alignnone" width="771"] K-Pop BTS Red Velvet Blackpink Twice Girls generation Crayon Pop T-ARA[/caption]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과 함께'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간 학술대회'를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기록유산 협력문화 강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 ‧ 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사무국인 한국국학진흥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위원회(MoWLAC)’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프리카 지역위원회(ARCMoW)’를 초청해 세계기록유산 지역 목록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한다. 현재 활동 중인 모든 지역위원회가 참가함으로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관련된 주요 국제 인사들이 안동에 모이게 된다. 15개...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도시계획도로에 묶인 자투리 사유지를 선제적으로 매입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선다. 또한, 도로 정비사업을 시범 추진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도시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관련 법률에 따라 고시된 도시계획도로 예정부지에는 건물이나 공작물 설치를 금지하고 있다. 개인 간 매매가 어렵고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을 시행할 때까지 재산권 행사도 할 수 없어 사유재산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라는 민원이 지속 발생했다. 또한, 장기간 방치된 부지에 무분별한 물건 적치 등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보행자의 통행 불편과 함께 위험 요소로도 작용해왔다. 이에, 안동시는 사적 활용도는 낮으나 공익적으로 유용한 도시계획도로 예정 자투리 사유지를 선제적으로 매입하여 사유 재산권 제한에 대한 배려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건축행위 이후 발생한 도시계획도로 예정 자투리 사유지 중에서 매도를 희망하는 부지에 한해 올해부터 연간 3억...

안동시(시장 권기창)에 경북 도내 40여 종의 전통주가 모여 전통주 체험 마케팅의 대축전을 열고 세계화에 나선다. 안동소주를 비롯해 도내에서 생산되는 증류주, 막걸리, 과실주, 와인 등 각양각색의 술을 전시·체험·판매하는 이번 ‘경북전통주문화대축전 in 안동’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월영교 일대에서 개최된다. 특히,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안동전통주박람회’에는 학봉종택, 노송정종택, 하회마을 충효당 등 11개 종가의 가양주를 비롯하여 도내 약 30여 개 전통주가 참여한다. 경북 전통주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뿌리로 국제무대로 나아갈 술 브랜드로 구축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10월 20일(17:30)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안동시와 경북도는 미국, 태국, 뉴질랜드, 대만 등 해외 4개국 바이어와 전통주 및 안동소주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MOU 협약뿐만 아니라 지역의 전통주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수출에 관한 논의도 현장에서 함께 진행할...

안동시(시장 권기창) ‘하회마을’과 ‘월영야행’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문화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의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로컬100(지역문화매력100선)으로 뽑았다. 지역문화자원에 기반을 둔 유·무형의 지역문화 명소 58개소와 지역문화 콘텐츠 40개, 지역문화 명인 2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지역문화 명소로 선정된 ‘하회마을’은 2010년 세계문화유산, 2015년 세계기록유산, 2022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모두 보유한 유일무이한 전통마을이다. 유교책판, 징비록, 병산서원 등 사유와 성찰의 정신문화와 하회탈별신굿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 등 놀이문화가 어우러지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서 선정됐다. 또한, 지역문화 콘텐츠로 선정된 ‘안동 문화재야행 월영야행’은 월영교 일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안동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안동의 ...

안동시(시장 권기창)의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신명 나는 공연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채 들썩였다.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은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행사주최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아 지난 12일 개막한 '제50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에 참가해 K-신명을 미국 본토에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미주 한인사회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한국 축제로 ‘새로운 50년을 향한 위대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미 주류사회에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민족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이번 공식 초청 공연은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전 세계인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국제적인 홍보 효과는 물론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안동의 우수한 문화적 위상까지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한인축제 개막식에 앞서 식전 공연으로 행사의 서막...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부시장 일원에서 ‘안동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안동 간고등어 콘텐츠를 활용한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안동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가 올해 더 커진 규모로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다. 바다가 없는 안동이 간고등어로 쌓아온 전국적인 명성을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전야제는 서부시장 가요제 예심을 비롯한 초대 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달군다. 오는 13일 오후 4시에는 그 옛날 영덕에서 안동에 이르렀던 간고등어 운송 행렬을 재현하는 퍼포먼스 진행된다. 고등어를 가득 짊어진 지게꾼, 봇짐 꾼과 만장 꾼이 KT사거리에서 출발해 축제 주무대까지 행진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축제 기간 중 서부시장 일원의 모든 식당에서는 안동 간고등어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안동한지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안동한지축제가 오는 8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올해로 15회째 개최되는 안동한지축제는 국내 3대 한지 생산지역(안동, 전주, 원주)인 안동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뿐만 아니라 한지공예 경진대회를 통해 전국의 우수한 한지 공예인을 발굴하고 한지공예품 판매촉진에 기여하기 위한 축제이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한지 거울, 보석함, 연필꽂이, 부채, 서책 만들기 등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생활용품 만들기와 한지백일장, 한지뜨기, 한지 가훈쓰기, 한지 캘리그라피, 한지 소원쓰기, 민화그리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안동한지전시체험관에서는 '제12회 전국안동한지대전'을 통해 접수된 총 106점(일반부 101점, 학생부 5점)의 작품 중 수상작이 전시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통 한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사)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3 안동 한글 특별전 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 전시가 9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휴관일(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개최된다. ‘안동 한글 특별전’은 다가오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인 안동의 또다른 유산인 한글을 재조명하고자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는 세종의 한글, 한글 제자원리, 내방가사, 한글 편지, 독립의 한글, 백성을 위한 한글 등 총 6관으로 구성되어 전시물 곳곳에 숨겨진 오자를 찾아 문장을 완성해가는 퀴즈 프로그램 및 훈민정음 관련 영상관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훈민정음의 원형을 살린 작품(훈민정음 목판본, 훈민정음 해례본, 월인석보 등)과 이육사의 육필원고‘ 바다의 마음’, 안동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가 권정생의 친필편지 및 육필원고인 ‘강아지 똥’ 등 다양한 한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10월 9일까지 5갤러리에서 아이들이 한글에 좀 더 친...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경상북도는 지난 3일 안동 탈춤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Dive in Andong’을 슬로건으로 ‘2023 안동 K-POP 콘서트’를 개최했다. STAYC, BewhY, 8TURN, ATBO, 우디, 리듬파워 등 총 6팀의 화려한 무대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탈춤 공원 전역을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메운 수천여 명의 청소년들은 아이돌 스타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에 맞춰 열띤 응원으로 함께 호흡하며 힙합과 케이팝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또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이 2일 개막해 9일까지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전국에서 모인 7천여 K-POP팬에게 탈춤 축제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안동의 관광·문화 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K-POP 콘서트를 통해 경북 북부권 지역민들의 문화 공연 향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탈춤축제의 흥행에도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민족 대명절 추석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생활환경 정비작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을을 맞아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공원녹지과, 건설과, 풍천면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대대적인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이번 정비작업은 호민지 취수탑 주변 공원 예초작업, 경북도청 서문 앞 단독주택단지 예초작업, 천년숲 주변 보도 고압세척작업, 신도시 유휴지 방치수목 정비, 신도시 보행자도로 정비, 도청대로 도로변 수벽 전정공사, 중앙분리대 및 시설녹지 예초작업, 도시공원·수변공원 예초작업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도로 및 주택단지 주변을 위주로 신도시 곳곳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안동시는 내년 봄을 목표로 신도시의 첫 관문인 도청네거리와 주거지역이 밀집한 경북경찰청 옆 복합시설용지 일원 유휴지에 화단을 조성해 도심 속 힐링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상업...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19일 지역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청년 중심의 정책 발굴을 위해 ‘경상북도-안동시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 시장, 김대일·권광택·김대진 경북도의원, 청년 의원인 안유안·김새롬 안동시의원,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경북도 청년정책참여단, 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시 4-H 연합회 및 청년회의소 회원, 안동대학교 및 가톨릭상지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토론에서는 청년정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전담 부서 설치, 청년 간의 교류를 위한 공간 마련, 청년을 위한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한편으로, 기성세대들이 청년을 지원의 대상이 아닌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취적인 주체로 인식해 달라는 의견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지역 발전의 주역인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불법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신청접수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도록 개선한다고 18일 밝혔다. 수거 장소 인근에서 더욱 편리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서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클린시티 추진에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보상금 지급대상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둔 65세 이상 주민에 한하며, 지급기준은 벽보일 경우 A4사이즈 초과 시 장당 30원, A4사이즈 이하 장당 20원, 불법대출광고 등 유해전단은 1매당 10원으로 매주 최대보상금이 1인 5만 원 한도에서 보상금이 지급된다. 그동안 노약자 등 주요 사업 참여자들이 무거운 불법광고물을 거주지에서 시청까지 가지고 가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개선을 통해 주소지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 이동의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신청절차 개선으로 더 많은 어르신의 참여를 유도하여 다수의 일자리 창출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