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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라마 촬영팀 병산서원 훼손 관련 원상복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 촬영 소품 부착 위해 만대루 기둥에 못질한 사실 확인 후 즉시 철거 명령 및 원상회복 조치, 문화유산 전문가 자문 통해 법적 조치 검토 예정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되어 2025년부터 3년간 최대 200억 원(국비 100억 포함)을 투입, '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중앙선1942안동역을 문화도시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놀이문화 기반 프로그램 개발 및 문화인력 양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성감리설계(주) 황윤재 대표가 청각장애인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승합차를 후원했다. 이 차량은 안동시농아인지회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며, 황윤재 후원회장은 난방비 지원 등을 통해 청각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 송강미술관이 2025년 대관 신청을 12월 6일부터 접수한다. 갤러리송강에서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시를 할 수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안동시가 주민복지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유회에서는 복지유공 표창, 고독사 예방 "안동시 행복기동대" 시상, 마을활동 수기 공모전 시상, 역랑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마을활동 수기 공모전 우수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동글동글문학회가 창간호 출판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아동문학 발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안동시의 지원으로 조성된 안동형 자립홈 '다온빌'이 입주식을 개최했다. '다온빌'은 지적장애인 8명이 입주하여 자립 생활을 시작하는 두 개 호실로 운영된다. 베리어프리 설계를 적용해 장애인의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상담, 기초생활 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립심과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후원도 두드러졌다.

안동용상초등학교 학생회가 주최한 '꿈과 끼 그리고 나눔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 푸드코트, 에코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축제 수익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경북지부에 전액 기부되었다.

K-water 안동권지사는 안동YMCA를 통해 안동댐 주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3세대교육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희망공부방 운영, 노인대학 운영, 프로그램 다양화 등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노인들의 교육 기회와 삶의 활력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시가 내년도 예산을 1조 6,060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은 민생안정, 지역 경제 활력 회복, 저출생 극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중증장애인 가족을 위한 '가족 힐링여행'을 실시한다. 이번 여행은 가족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1, 2호 대상자가 자립주택에 입주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을 위해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