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시설(토목)직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 기술 및 업무 능력 향상과 부서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부 강사 초청 강연과 2025년 주요 시책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상지미래경영고 학생 25여 명을 대상으로 '2025 DMZ로 떠나는 청소년 통일기행'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임진각,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분단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체험형 통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21일 벼 병해충 예찰 및 품종 비교를 위한 모내기를 시작했다. 현대식 기계와 전통 손 모내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모내기는 상주 대표 품종 미소진품을 포함한 다양한 품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 정보 제공을 통해 2025년 미소진품 대풍년을 목표로 노력할 계획이다.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5월 20일 관내 업체 방문을 통해 인구 증가 및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29~30일 사전투표와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참여를 독려하고, 상주시 인구증가시책(출산육아지원금, 결혼장려금, 전입가정 축하용품 지원 등)을 홍보했다.

상주시 청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20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10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영양제, 구급약품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협의체 매칭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원을 받은 어르신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는 2025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행한다. 작년 매출액 2억 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5%(최저 5만 원~최대 5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및 예산을 확대하여 약 2,100개소 소상공인 혜택을 예상하며, 온·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상주시 남원동, 주민 기부 쿠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취약계층 5가구에 피자 배달. '희망나누미' 사업 통해 주민 기부 쿠폰과 협의체 추가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스타벅스코리아가 협력하여 2025년 5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산부에게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원한다. 2025년에 임신이 확인되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는 '아이마중' 앱을 통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환경관리과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린 2025 비박페스티벌 행사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순찰반을 편성하고 환경공무관의 특별근무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으며, 행사 후에도 마무리 정비를 진행하여 시민공원을 깨끗하게 복구했다.

상주시, 군소음 피해 주민 428명에게 총 2억 4천8백만원 보상금 지급 결정. 5월 31일까지 개별 통보 후 8월 말 지급 예정.

상주시 보건소는 "2025 희망상주 비박페스티벌"에서 저출생 극복 캠페인을 실시하고 출산 장려 정책 홍보 및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상주시는 출산육아지원금, 산전·산후 의료비 지원, 신생아 용품 대여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으로 출산 친화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상주시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에서 열린 ‘2025 경북의 맛 축제’에 참가해 곶감, 표고버섯, 샤인머스켓 등 상주 대표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시식 코너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상주 농특산품의 맛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