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도심 내 자투리 공간인 교통섬 2개소를 활용하여 녹화 공간을 조성하고 빗물 저금통을 설치하는 '기능형 녹색 인프라'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서성동 시민교회 앞 삼거리와 라인온스탑 삼거리 교통섬에 총 15종 2,400여 본의 초화류 및 관목을 심고 빗물 저금통을 설치하여 도심 물순환 회복, 침수 예방, 열섬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미활용 공간을 활용한 스마트 녹화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 경상북도 『2025년도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대상 수상! 시민공감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166건의 규제애로 사항 발굴, 14건 개선. 준조세 성격 자치법규 19건, 경쟁제한 자치법규 11건 개정으로 시민 부담 완화 및 기업 활동 촉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적극적인 규제 개선 노력.

상주시 봉사단체 나누우리회는 5월 23일 관내 소외계층 20세대에 직접 조리한 짜장을 전달했다. 나누우리회는 7년간 복지단체, 요양시설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2021년부터 외서면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짜장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상주시, 고교학점제 대비 지역 고등학교와 학교 밖 교육과정 운영 업무협약 체결. 학생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 위해 다양한 선택 과목과 체험 활동 제공 예정.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통신 범죄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맞춤형 가이드북 배부와 동년배 강사 강의를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통신서비스 활용법, 피해 예방 및 대처법을 안내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사회 적응을 지원한다.

상주시는 5월 23일 시립도서관에서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55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유재산 법령, 실태조사, 변상금 부과 등 실무 전반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례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상주시는 지속적인 직무역량 교육을 통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상주시 입양부모, 아동 권익 증진 기여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13년간 입양 및 가정위탁 아동 양육하며 입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상주시 이안면, 기관단체장 대상 인구 증가 홍보 캠페인 실시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건립 위한 최종 후보지 선정 박차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는 4개 지역 유치 신청에 대한 현장 확인을 완료하고, 다음 달 전체 시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거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봉안당 1만기, 자연장지 1만 2천기 이상 규모의 추모공원은 2029년 준공 예정이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 주무관이 치매노인 실종 해결 및 음주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2025년 3월 4일,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치매노인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여 가족에게 인계했으며, 5월 13일에는 음주운전자를 발견하고 신고하여 검거를 도왔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집중 관제를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는 5월 22일 도남동 일원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및 대규모 풍수해 상황을 가정하여 토론 및 현장 훈련을 병행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21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집’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부녀회는 이날 1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배식했다. 계림동장은 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계층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