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콩 요리 개발 교육을 25명 대상으로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역 콩 소비 촉진을 위해 콩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 및 상품화를 목표로 하며, 닭고기콩칼국수, 콩파스타, 콩버거 등 한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바른식생활 뮤지컬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공연과 식의약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6월 24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뮤지컬 공연을 통해 편식 개선 및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신속검사차량 견학 및 손씻기 교육 등을 통해 식의약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상주시장애인당구협회 석봉곤 선수, 제1회 경북장애인당구협회장배에서 3쿠션 개인전 2위 입상. 이번 대회는 전국 장애인 당구대회 참여 기회 제공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상주시 선수 6명 포함 경북 70여 명 참가.

상주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외답농공단지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부터 4년간 88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청년문화센터 건립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문화센터는 근로자 편의시설, 기업홍보관, 기숙사 등을 갖추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은 스마트쉘터, 공유 이동장치 충전소 등을 설치하여 근로자와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21일 북천시민공원에서 '2025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 축제 및 제15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했다. 6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통한 탄소중립 캠페인 및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우천으로 시민 자전거 대행진은 취소되었지만, 다양한 친환경 체험부스 운영 및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상주시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시내버스 전면 무료승차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주여객자동차(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운송수입 손실액 지원 및 상호 의무사항 등을 규정하고, 시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상주시 함창읍은 6월 20일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다문화 어울림 함창 파티시에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이 강좌는 8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어린이 요리교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과 함창읍행정복지센터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 가정에 문화 이해 및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상주시 축산과는 6월 23일 동문동과 함께 경상북도 동물위생사업소 서부지소를 방문하여 상주시 인구증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에게 홍보자료와 물품을 배부하며 상주시민으로서의 혜택을 알리고 정착을 유도했다. 축산과는 정기적으로 유관단체를 통해 전입, 결혼, 출산육아 지원금 등 상주시 전입 시 혜택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상주시보건소는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 및 정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소셜다이닝(달콤한 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요리 활동과 식사를 통해 참여자 간의 소통과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지원한다. 첫 회기에는 참여자 오리엔테이션과 정신건강 검진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기반을 마련했으며,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상담, 심리 검사,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주시보건소는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영유아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거울이의 식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패스트푸드 및 가공식품 소비 증가로 인한 어린이 식습관 불균형 개선을 위해 부모 또는 조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참여 가족은 푸드 일러스트 활동, 김밥 도시락 만들기, 영양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상주시는 6월 20일 청년센터 ‘들락날락’에서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 대표들과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시 청년 창업가들은 상주 숲길 향기 제품, 상주 보리싹 활용 천연 반려묘 장난감, 상주 곶감 스프레드, 상주곶감 활용 K-디저트, 상주배 활용 대체당 페이스트 등 상주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상주시는 예비창업가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전남 완도에서 열린 ‘2025 국제슬로시티연맹 시장총회’에 참석하여 슬로시티 회원도시 간 교류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전통 명주와 한복 문화를 주제로 발표하며 경북 잠사곤충사업장과 한국한복진흥원을 소개하고 양잠산업과 한복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알렸다. 상주시는 총회에서 공유된 우수 정책 사례를 10월 함창명주테마파크에서 개최될 ‘2025 상주 슬로라이프페스티벌’에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