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실내체육관에서 제41회 MBC배 전국대학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25개 대학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대학농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온 역사 깊은 대회로,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MBC SPORTS 채널과 MBC 본방송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상주시 보건소는 7월 1일부터 8주간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 대상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환자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정보 공유를 통해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참여자 간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는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식물방제관 중심의 예찰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정기 예찰조사, 예측정보시스템 활용, 방제 적기 안내 등을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으며, 농가 대상 살균소독제 배부 및 교육을 통해 자체 방제 역량 강화도 지원하고 있다.

상주시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이 7월 3일 개최되었습니다. 2027년까지 총 182억 900만 원을 투입하여 낙동면 상촌리 일대에 낙동 생활 SOC 복합센터 신축, 낙동 누리의집 조성 등을 추진합니다.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드웨어 조성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커뮤니티 중심의 포용적 공간으로 발전시켜 사람이 머물고 싶은 농촌을 만들겠다는 상주시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상주시, 7월부터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시행... 시민 교통비 부담 완화 및 교통복지 향상 기대

상주시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경북 웰니스관광지 선정! 조선 십승지 화북면 우복동에 위치한 이곳은 어린이 놀이시설과 전통 한옥 체험을 제공하며,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민선 8기 상주시정 3년 차,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맞서 지속 가능한 상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중부내륙고속철도 추진, 투자 유치, 스마트팜혁신밸리 운영 등의 성과를 강조하며,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첨단산업 육성, 스마트 농업 확산, 도시 환경 개선 등에 주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교육 및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생활인구와 체류인구를 늘리고, 저출생 극복에도 힘쓸 것을 약속했다.

상주시는 7월 1일 민선 8기 3주년 기념식을 간소하게 개최하고, 시정 발전 유공자 시상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시장은 첨단산업과 농업의 균형 발전,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등 시정 과제 추진 의지를 밝혔으며, 기념식 후에는 공무원들과 함께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김천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상주시보건소는 6월부터 15주 동안 성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지방률 표준이상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운동, 식이 상담 등을 제공하여 적정 체중 도달을 지원하고, 성공 시 기념품을 지급한다.

상주시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이 7월 1일 개최되었다. 2027년까지 268억원을 투입하여 함창생활복합센터 건립, 청소년 문화공간 리모델링 등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북 상주청년회의소는 드림스타트 대상 30가구에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밑반찬을 후원하고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이번 활동은 대만 자매 JC와의 국제 공동 프로젝트로, 지역 스마트팜 농산물을 활용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여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