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소비 촉진과 지역 쌀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상주 쌀 소비촉진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상주세계모자 페스티벌,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상주슬로라이프 페스티벌에서 3만원 이상 주문 시 ‘미소진품 쌀 식빵’을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이를 통해 밥 중심의 쌀 소비에서 벗어나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쌀 소비를 확대하고, 미소진품 쌀 유통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가로수 강전지 민원에 대해 현장 확인과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나무와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명하고 전문적인 수목 관리를 약속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9월 19일 안보현장견학을 실시했다. 국립대전현충원 참배와 백제군사박물관 방문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은주 회장은 안보의식 실천과 견학을 통한 안보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휴게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9월 23일부터 새롭게 개방한다. 카페형 좌석, 개별 테이블, 어린이 독서 공간 등을 마련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아동 친화적 가구를 도입하여 안전성도 강화하였다.

상주시,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 시작. 1인당 10만원 지급,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급 대상 선정.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서상주농협 화동지점, 포도 수확 후 저장기술 교육 실시… 고품질 포도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 11가구에 8종의 국과 반찬을 전달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규 남원동장은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제9회 동아시아 농어업유산협의회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해 상주 전통 곶감농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컨퍼런스에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곶감농업의 독창성과 가치를 홍보하고, 참가자들에게 곶감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상주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 공모에서 5개 사업 선정, 총 5억 2천 7백만원 확보.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국가유산 야행,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국가유산 활용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특히, '상주, 시간의 문을 열다 : 역사와 전통의 밤'을 주제로 한 국가유산 야행 사업 통해 야간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제공.

상주시는 고령자 및 교통 취약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 매월 1~2회 마을을 방문하여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민원 상담 및 접수를 진행하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상품화를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 신규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가공실습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가공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과정 설명, 샤인머스캣청, 사과주스 등 7종의 가공기술 실습으로 진행됐다. 또한, 생산된 가공제품과 시제품 시식을 통해 시장성과 소비자 선호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정보와 실습 교육을 통해 가공제품 생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748개 노선(1,196km)에 대한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시거 장애목 정비, 파손 도로 복구,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순찰 강화, 노후 도로표지판 및 안전시설물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기상이변에 대비한 도로 비상근무반을 운영하여 도로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