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1일 영주시에서 열린 '2025 경북 한우경진대회'에서 공검면 안원호 농가와 낙동면 김대균 농가가 각각 경산우1부문과 품질평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철저한 사육 관리와 품질 중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경북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포도 과정] 종강!](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0/19a08d49815669c6_3.jpg)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포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포도 재배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지역의 청년 창업농 육성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상주시는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21일부터 이틀간 관내 자동차관리사업 및 불법 정비업체에 대한 지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피해 방지와 건전한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며,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상주시가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상주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내 운전자 법규 준수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습관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상주향교가 2025년 10월 16일부터 1박 2일간 대구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프로그램 '천년 선비정신이 살아 숨쉬는 상주향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유복 체험, 알묘례, 국궁, 도남서원 및 경천대 탐방, 상주민요 배우기, 스마트팜 혁신밸리 견학 등 다양한 전통문화 및 지역 명소 체험을 통해 선비정신을 배우고 상주의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낙동면 신상2리 마을이 '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 판매, 주민 시화전, 사물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였다. 그 결과, 마을이야기 부문 '우수상'과 문화공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으며 마을의 화합과 열정을 널리 알렸다.

상주시는 10월 18일 청년센터 '들락날락'에서 '청년 이어와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참여한 예술, 요리, 힐링 등 42개 강좌의 결과물을 전시하고, 지역 청년들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2025년 10월 19일 상주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서 '2025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필드데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전국 600여 명의 아마추어무선사가 참여해 재난 및 위급 상황에 대비한 안테나 설치, 교신 시연 등 실질적인 재난통신 훈련을 실시하며 민간 통신 지원체계의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상주시가 본격적인 생감 수확철을 맞아 공판 및 수매를 시작했으나, 올해는 봄철 이상기온과 여름철 고온·가뭄 등 기상 악화로 생산량 감소가 예상된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격려하고, 상주 곶감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19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4회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가 개최됐다. 지역 주민의 화합과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북천변 2.7km 코스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10월 수확철에 고령층을 중심으로 사고가 집중됨에 따라, 센터는 홍보물과 야간 안전 반사판을 배부하며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상주시가 국방부 주관으로 10월 20일부터 7일간 군소음 피해 보상 근거 마련을 위한 소음영향도 측정을 10곳에서 실시한다. 이번 측정은 주민 협의를 거쳐 선정된 지점에서 24시간 연속으로 진행되며, 주민 참관도 가능하다. 국방부는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 12월 소음대책지역을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