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11월 11일부터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7,730톤 매입을 시작한다. 총 매입량은 8,608톤으로, 산물벼 매입은 완료되었으며, 매입 가격은 12월 말 최종 확정 후 정산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가 11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회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회원 어울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바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범 회원 36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상주시가 12월 26일까지 관내 대형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107곳의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발생량 관리, 감량 의무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여 적정 배출을 유도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상주시 전체의 폐기물 감축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가 24개 읍·면·동 아동위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로 위촉된 아동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대 징후 파악 및 신고 절차 등을 다뤘다.

상주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어린이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으로 '2025년 우리 농‧축산물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의 영양지수(NQ)를 크게 향상시키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상주시는 경천섬 일원에서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1단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중 드론과 지상 로봇을 연계한 '도어 투 도어' 물류 배송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이 시스템은 지상 로봇이 드론에 탑승해 배송지까지 이동한 후, 고객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시는 1단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을 고도화하여 드론산업 거점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며, 11월 말까지 주말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를 검증할 예정이다.

상주시가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경천섬 범월교에 경관분수 설치를 완료하고 통수식을 개최했다. '경천섬 테마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분수는 총 1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연출을 통해 경천섬을 상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관광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주시가 상이군인 40명을 대상으로 국제승마장, 경천대 등에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인 장애인 승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재활승마 체험과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고 포용적 관광문화를 경험했다.

상주시는 11월 6일, 간부공무원 71명을 대상으로 '2025년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젠더리스 언어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과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확립을 목표로 한다.

㈜한전MCS 상주지점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 후원금은 상주시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한전MCS 상주지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다.

상주시는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노후화된 목재문화체험장 3층을 전시, 체험, 휴식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목재라운지'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방문객들이 목재의 가치를 느끼며 배움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장애인체육회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소속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부산 경기장을 방문했다. 체육회의 응원 속에서 선수들은 탁구 동메달, 양궁 은메달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번 방문은 체육회 설립 이후 첫 현장 격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