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가축분뇨 적정처리와 축산악취저감을 위한 국비사업 확보를 위하여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3. 30(수) ~ 4. 13(수)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예비사업자 신청·접수를 한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의 지원대상은 축산농가 및 농업법인이며, 지원사업은 악취저감 및 가축분뇨 처리를 위해 필요한 시설·장비 등이다. 상주시 전체 사업비 한도는 30억 원이며, 지원조건은 보조40%, 융자50%, 자부담10%이다. 축산악취개선을 위해서는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지역 여건에 맞는 마을단위 축산농가의 노력이 필요하여 축산악취개선사업 예비 사업신청시 마을단위 신청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는 2021년에 축산악취개선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8억 7천 1백만 원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22년에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으로 18억 2천 9백만 원을 확보 퇴비화 처리장비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두)는 신규 강소농 육성을 위해 2022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기초과정을 오는 3월 30일부터 실시한다. 강소농이란 경영 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이번 기초과정은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회 48시간 과정이며,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후속·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농업환경 변화와 대응방향, 농장 중장기 비전·전략 수립 및 농업 회계의 이해, 마케팅 전략 및 크로스코칭, SNS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기초과정 교육 수료자는 2022년 강소농으로 최종 선정된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농업인들의 경영 마인드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해 자립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 시대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편리한 비대면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신건강 플랫폼 ‘숨(SU:M)’을 구축해 운영한다. ‘숨(SU:M)’은 ‘Support and Understand Mind’의 줄임말로 '플랫폼 이용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을 돕고 지지하는 곳'이라는 의미와 '이용자들이 한숨 돌리며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통해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구축되었으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신건강플랫폼 ‘숨(SU:M)’은 센터 홈페이지 메인화면 바로가기 버튼을 통하여 접속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sum-sangjumind.com을 검색하여 접속이 가능하다. ‘숨(SU:M)’을 통해 이용자들은 누구나 손쉽게 자가 정신건강검진을 해볼 수 있으며, 특히 검...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2일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안병욱)과 공동으로 2024년 6월 말까지 국비 1억5천만 원, 시비 3억5천만 원 등 총 5억원을 들여 ‘디지털 상주문화대전’ 편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상주문화대전’에는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9개 분야에 걸쳐 국문과 영문으로 방대한 상주시 관련 자료가 수록된다. ‘디지털 상주문화대전’ 홈페이지 개설사업에 착수한 두 기관은 기초자료 수집, 원고 집필 및 교열 검수, 시스템 개발, 멀티미디어 제작 등을 거쳐 2024년 7월부터 온라인 서비스를 개설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2010년 상주시사가 편찬된 이후 상주시의 변화한 모습을 충분히 알리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증보할 수 있는 DB시스템이 구축돼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운영마을별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자 신청조건은 상주시외 타 시의 동지역에 주소를 둔 도시민으로, 참가 희망자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www.returnfarm.com) ‘농촌에서 살아보기’ 페이지를 통해 운영마을별 신청기간, 운영기간 등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참가자로 선정되면 해당기간 동안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마을은 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된 은척면 은자골체험마을, 낙동면 승곡리체험마을, 모동면 정양리마을 3개소이며, 마을별 2개월 ~ 6개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은자골체험마을은 귀농형으로 영농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주요작물 재배기술, 수확물 관리 등 영농전반에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4일 국·도비 확보에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부서 공모 사업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 사업 추진 대응 전략 특강’ 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코로나19, 한국판 뉴딜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따라 급변하는 정부의 공모 사업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효율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맞춤형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정부 정책 환경 변화의 이해 2022년 정부 예산 분석, 국비 확보 대응 전략, 공모 사업 선정을 높이는 방안, 경쟁력 있는 사업 계획서 작성 방법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열악한 지방 재정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 부처 공모 사업이 필수적이다. 공모 사업의 기획·준비 과정에서부터 담당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국비 사업인 FTA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총 사업비 87억 원) 착수를 통해 7대 주요 과수(사과, 배, 포도, 복숭아 등)분야 생산 기반을 조성하여 농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0월 경북과수산업발전계획 참여 조직(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등 12개소)에 신청·접수하여 금년 2월 초 '상주시 과수 발전 협의회' 심의를 거친 사업 대상자 371농가를 최종 확정 하였다. 세부 사업으로는 지주 및 비가림 시설, 관정 및 관수 관비 시설, 우량 품종 갱신, 재해 예방 시설 등 16개 세부 사업이 있으며, 총 사업비는 87억 원이다. 사업 규모 면에서 경북 도내 최대 사업비로 과수 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2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참여 조직인 지역 농협의 교육과 지도·감독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며,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와 협력해 나갈...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1년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추계 도로 정비 평가'에서 20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부 기관 표창 및 공무원 표창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추계 도로 정비 평가는 매년 전국 157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로 관리청의 도로 정비 실태에 대한 점검, 여름철 태풍, 집중 호우에 따른 도로 시설물 정비, 겨울철 제설 대비 상태 등 도로 유지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는 위임국도 2개 노선, 지방도 2개 노선, 시군도 364개 노선, 농어촌 도로 380개 노선 총 연장 1,195km의 도로를 관리하고 있으며, 도로 유지 관리 사업 추진 실적과 사전 재해 예방 및 제설 작업 등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0년 중앙 합동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을 선정되었으며 2021년도에도 다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2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는다. 시․군도 도로 정비에 2...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2년도 농식품 유통 분야 추진 목표를 ‘농식품 유통 혁신을 통한 미래 농업 육성’ 으로 두고, 4대 중점 시책에 47개 사업, 204억 원을 투자한다고 15일 밝혔다. 4대 중점 시책은 산지 유통 조직 활성화 및 시장 경쟁력 강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융복합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농식품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이다. 농산물의 출하 시기를 조절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 비용 절감을 위해 농산물 산지 유통 센터 건립, 농산물유통구조개선, 브랜드 통합‧마케팅, 유통 시설 기반 확충‧상품화 지원 등 산지 유통 조직 활성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113억여 원을 투자하며, 건강한 지역 농산물 공급과 소비 촉진 등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 유치원‧초‧중‧고 무상 급식,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초등 돌봄 교실 과일 간식 등 41억여 원을 투자하여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농식품 가공 산업 육성, 6...

상주시 가족복지과(과장 천인숙)는 지난 1월 27일 아동복지팀 소회의실에서 제1회 '아동 학대 대응 정보 연계 협의체'회의를 개최하여 위원 위촉식을 가지고 아동 학대 조기 발견·피해 아동 보호 논의를 위한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 정보 연계 협의체는 아동 학대 대응 전 과정에서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아동 학대 예방 및 안전망 형성을 통한 위기 아동에 신속 보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구이다. 상주시 정보 연계 협의체는 위원장(가족복지과장 천인숙)을 포함해 상주 경찰서, 상주 교육지원청,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총 7개 기관의 실무자 중심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정보 연계 협의체 운영,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정보 공유 방안, 각 기관별 역할 안내 및 위원들의 실무경 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 및 그 가정에 대한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정기적인 정보 연계 협의체를 통해 상주 경찰서, 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교육장, 운영인력, 교육․농촌체험․주민화합 등 프로그램을 갖춘 역량있는 마을 또는 공동체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형, 귀촌형, 프로젝트 참여형이 있으며, 운영자로 선정되면 숙소 사용료, 프로그램 운영비, 마을 인센티브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최단 1개월에서 최장 6개월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귀농형은 지역의 주요 작물을 재배하며 영농 기술을 익히고 지역민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며, 귀촌형은 농촌을 이해하고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참여형은 단기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청년들의 취업·창업을 지원...

상주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노명희)은 1월 12일 중소농 조직화 및 지역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중소농 공동체 육성(기획생산)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농촌사각지대 해소, 안정적 판로확대 시스템 구축 등 중소농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중소농 공동체 육성(기획생산)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용역 수립방향, 수행방법, 여건 분석, 추진 일정 등의 기본방향을 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상주시는 지역 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 등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지역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지역 먹거리 종합 계획 ‘푸드플랜’을 세웠으며, 민ㆍ관 협치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70억(국비 49억, 지방비 21억)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 중에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사업추진위원회, 관련부서, 유관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중소농공동체 육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