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 및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영주)는 2023년 3월 17일 재가장기요양기관 실무담당자 및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날 교육은 지난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상주 지역의 재가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높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상주시는 하반기에도 장기요양기관 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적법하고 투명한 시설 운영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 등 노인복지시설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공모에 '사벌국면 묵상지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9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 공장 등으로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생활환경을 위협받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하여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묵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사벌국면 묵상리 일원의 주거지역 내 축사 및 빈집을 정비하고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묵상천 정비 및 산책로 개설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재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묵상마을을 만들고자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5년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지역의 소멸 위기를 맞아 정부 주요정책과 연계된 신규사업의 발굴을 통한 상주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살고싶은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는 비전의 선제적 대응을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로 지방세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가대상은 24개 읍면동이며 금년 1월부터 11월 말까지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 확충, 체납액 정리실적, 세무공무원 전문화, 세원 확보 노력 등 5개 분야 17개 항목을 심도 있게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 표창은 최우수 및 우수 각 1개, 장려 2개 읍면동을 선정하여 표창과 더불어 시상금을 최우수 100만 원, 우수 70만 원, 장려 50만 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통해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읍면동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확보와 세수 확충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달 경북도에서 공모한 ‘2023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행복 뉴딜 프로젝트’ 사업은 대학, 기업, 문화공간 등 청년 활동이 많은 지역 내 공간을 거점으로 하여 청년 활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 친화적 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청년이 모이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자생적 청년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기회를 보장하여, 청년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 활동 지원과 청년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최근 지속되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인해 포도 조기 발아 시 4월 하순 신초의 저온피해가 우려될 3월 측창을 개방하여 저온피해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월, 4월 기온상승 시 포도의 발아시기가 앞당겨지고 포도 싹이 트고 자라는 시기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되면 신초가 저온피해를 받아 고사하거나 잎 수가 부족해져 세력이 떨어지는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포도 비가림 측창을 열어 시설 내부 온도 상승을 막아주고 토양 멀칭 비닐 설치시기를 늦추며, 장기간 강수가 없을 경우 주기적으로 관수하는 등 생육환경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기온상승이 빨라 포도 발아가 빠를 경우 저온피해가 우려되므로 시설 환경관리 철저로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포도 생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3월 2일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3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에 경천대 관광지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내 주요 관광명소의 공공시설물에 포용적 관광환경을 조성하여 장애인, 고령자, 영ㆍ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누구나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천대는 낙동강 천삼백 리 물길 중 가장 수려한 경관을 가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상주시 대표 관광지로써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무장애 전기버스 운행, 장애인화장실 개선, 안전휀스설치 등 관광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관광약자들에게 동등한 관광 여건을 제공하고 차후 경천대 관광지뿐만 아니라 상주시 모든 관광지에 관광약자들을 위한 관광향유권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시 관계 인구들의 적극적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빠른 기간 만에 1억 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아져 고향사랑에 훈훈한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고 알려왔다. 지역별 참여인원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 35.6%, 경상북도 21.8%, 대구광역시 15.5%로 수도권과 대구・경북권에서 집중적으로 기부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상주시에 기부 행렬이 이어지는 이유는 출향민이 많고, 전국적으로 알려진 특산품(상주 곶감)을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타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 및 시 관계 인구들의 지속적인 기부 행렬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며,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사용되는 만큼 많은 분 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심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청·장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해 연간사업비 1,101백만 원을 투입해 참여자 236명(상반기122, 하반기114)을 선발하는 ‘2023년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상·하반기 각 4개월간 시행되며, 상반기 참여자는 공공근로 39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83명으로, 환경정비·행정보조 등 총 47개 사업(지)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또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다문화공동작업장(에코하우스)’도 본격적으로 가동되었다. 본 작업장에서는 관내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 및 사회적응을 위한 일자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은 물품을 제작하여 상주시민 및 필요시설에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의 소득보장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일조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고...

상주시(시장 강영석)와 제천, 고창, 공주, 논산, 단양, 동해, 문경, 밀양, 봉화, 안동, 영월, 제천, 태안 등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13개 지자체는 3월 3일 공공기관 인구감소 지역 이전 촉구 토론회를 충북 제천시에서 함께 개최하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비수도권 13개 지자체장들은 공동성명서에서 “수도권 중심의 기형적 압축성장으로 인해 수도권 과밀과 지역 침체라는 양극화에 시달리게 되었고, 이는 국가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수도권 중심 체제로 인해 지역 불균형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지방은 인구소멸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있었음에도 수도권 인구는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며 “공공기관 이전 제한이 소외되는 지방도시 간 양극화와 지방소멸 위기 가속화 등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13개 지자체장들은 공동으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방향을 제시하고, 공공기관을...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북도 공모사업인 ‘2023년 사회적기업 육성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45백만 원을 확보하였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내 사회적기업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도 내 12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상주시 또한 당당히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상주시는 특히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설명회, 현장 컨설팅을 통한 지역 내 신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과 기존 사회적기업의 역량 강화, 수요자 맞춤형 매뉴얼북 제작에 초점을 맞춘 특화사업을 제안하였다. 상주시는 올 3월 중으로 사업수행을 위한 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기업 21개소 육성·지원 및 신규 사회적기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사회 환원, 취약계층 고용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들을 위한 좋은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실효성...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미향)는 2023년 2월 24일 온라인 공유로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이끌기 위한 ‘2023 SNS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2022년에 이은 두 번째 SNS 홍보대사 위촉식으로 위촉장 전달부터 서약서 작성, 우수 SNS 홍보대사 시상까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는 자원봉사 유경험자로서 현재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로 구성되었다. 앞으로 1년의 위촉 기간에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자원봉사 관련 이슈 안내와 정보 전달, 자원봉사 현장 스케치, 비대면 자원봉사 챌린지 등 다양한 자원봉사의 모습을 신속하게 공유하며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든든한 서포터즈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SNS 사용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위촉된 홍보대사 한분 한분의 선한 영향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월 23일 신규공직자 및 부서별 SNS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신규공직자 홍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에는 중앙 일간지 기자 출신으로 지난 2017년 11월부터 4년간 상주시청 공보감사실에서 근무한 홍권삼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후배 공무원을 위해 강사로 나섰다. 강의 주요 내용으로는 언론인 응대 방법, 보도자료 작성법, 사진 촬영 기법 등이며, 우수한 보도자료 작성 사례를 제시하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김재동 공보감사실장은 “오늘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홍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는데, ‘MZ세대’ 공직자께서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하고 색다른 아이디어로 상주시를 어필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