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하여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란 주제를 가지고 상주시청에서 기획하여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기후환경 기획 전시로 4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 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 사진 총 5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 22.(토)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4. 10.(월) 상주시청 로비를 시작으로 4. 17.(월) 의회청사 보건소 로비, 4. 24.(월) 중덕지자연생태교육관에서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5일(수) 현업업무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의식 고취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보건교육은 현업업무 종사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보건에 관한 지식습득과 대처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 및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대구경북산업안전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산업안전보건법의 개요 및 위험기계기구 관리와 재해사례 전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현균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교육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교육과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년 4월 4일 ㈜상주레저와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 대상사업인 '상주 관광휴양 리조트 조성사업'은 상주시 일원 약 99만㎡ 부지에 1,200억 원을 투자하여 호텔 및 체험농장, 특산물판매장 등을 조성하며 25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사인 ㈜상주레저는 국내 유수의 전문기업 및 금융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체류형 휴양을 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할 예정이며 실질적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과 제반사항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관광휴양단지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지역 관광 랜드마크 확보 및 브랜드가치 상승, 시설 조성 및 운영에 따른 일자리 창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체결이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될 것”이라면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3일에 화령시장(화서면)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하고 이동이 어려우신 농촌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1~2회씩 행복민원과 민원담당 공무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 등 시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상담하고 접수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상주시의 각종 주요시책을 홍보하고 시민참여를 유도하면서 지적민원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연말까지 운영하여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은 상주시청-경상북도교육청-상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추진하는 교육 협력 사업으로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일선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양육 환경을 만들어 지역민 생활만족도 증대, 지역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는 사업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골자로 한 온마을 아이들 교육지원센터 운영, 읍·면 지역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한 온마을 아이들 스쿨버스 운영, 청소년 복합문화시설(온마을 아이들 3in1 스테이션) 조성(신축) 등으로 2031년까지 3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하여, 현재 많은 학생들이 방문, 이용 중인 청소년문화센터(Wee센터, 모디)를 신축(증개축)하여 시설 이용 편의성을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의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확장된 시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및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월 30일 상주시 연원동 산126번지 산림에서 범시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5헥타르의 면적에 미세먼지 저감수종인 편백나무 2천 2백 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상주시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및 푸른 상주 가꾸기 일환으로 왕대추나무, 감나무, 장미 2천여 그루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함께 가져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140헥타르의 산림에 편백나무를 비롯한 경제수종, 산림소득수종 등 다양한 조림을 실시하여 산림에서 소득 창출은 물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 흡수원 확보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3월 29일 상주시의 핵심 역점시책 사업 4건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점검회의에서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하여 지난 1차 보고회시 도출된 문제점 및 대응상황 점검, 추진방향 재모색 등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최우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 및 홍보반, 역점시책 4개반을 포함하여 총 6개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지속적으로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최우진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 “사업 추진에 있어 모두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합리적인 방향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4개의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3월 27일에 2023학년도 제17기 상주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입학생과 내빈 및 관계관 등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제15기, 제16기 선배 학생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상주농업대학장(시장 강영석)의 입학식사를 시작으로 제16기 학생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입학기념 단체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번 농업대학은 시설 작물 재배 농가 전문화를 위한 스마트농업 교육 과정으로, 3월 2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19일까지 총 26회 104시간으로 운영된다. 강영석 상주농업대학장은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상주농업대학 제17기 입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입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 경영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21일 함창시장을 시작으로 3월 6일은 공성시장에서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고, 3월 24일 은척시장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 및 대구시 군사시설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매월 1~2회씩 행복민원과 민원담당 공무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하여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접수 받아 해당 부서로 통보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민원인 편익증진과 함께 대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과 시정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3월 22일 ~ 3월 23일 양일간 이안면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지역개발사업 마을리더역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추진중인 7개면 사무장 및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 7개 마을 추진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주도 상향식 마을만들기의 핵심인력 육성과 준공시설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력양성, 주민의 소통·협력을 이끌어 내는 리더십 함양에 목적이 있다. 교육내용은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및 추진방향, 마을운영자의 역할과 자세, 농촌공동체 이해 및 활성화 방안, 행복한 관계형성과 마을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화합을 위한 의사소통 및 갈등관리의 핵심적인 리더를 양성함으로써 마을공동체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시행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발전과 주민화합이 공존하는 농촌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저감장치 및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매연저감장치(DPF), 동시저감장치(PM-NOx)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https://www.mecar.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총 사업비 11억 7백만(국비보조사업)으로 저감장치(DPF 및 PM-NOx) 약 82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약 50대를 지원한다. 저감장치 지원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 기준(2023.3.6.) 상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중 저감장치 부착이 가능한 차량으로 지원금액은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엔진교체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 기준(2023.3.6) 상주시에 등록된 ‘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로 전액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생계형, 영업용, 총중량...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관내 28만 4,717필지에 대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감정평가법인이 검증을 하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행복민원과 또는 경북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http://kras.gb.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서면(우편, 팩스)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비교표준지 선정과 지가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검토한 후 상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조정을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