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기간 중 지난 23일 개최된 ‘제1회 국제슬로시티 리버 써밋’에 대한민국 대표로 초청받아 ‘상주시와 낙동강의 다양한 관광자원’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버 써밋은 큰 강이나 호수를 끼고 있는 전 세계 20여 슬로시티 단체장들과 관련 전문가, 교수들이 모여 강에 대한 각국의 독특한 정책사례 및 관광자원화 사례 등에 대해 발표, 토론하는 국제회의이다. 이날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관광자원의 보고, 낙동강’이라는 의제 아래 ‘낙강범월시회’로 대표되는 과거 낙동강 관광 형태와 현재의 다양한 낙동강권 관광자원을 비교하면서 낙동강의 매력과 상주시의 다양한 낙동강권 관광자원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상주의 관광자원개발은 걷기, 뛰기, 패러글라이딩, 자전거, 승마 등 슬로시티 정신에 부합하는 무동력 레포츠 거점조성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강조해 패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우진 상주시 ...

시청상주시 평생학습원(원장 유헌종)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단기특강(여름)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기특강은 치즈 설기, 카페 메뉴 따라잡기, 소도구 필라테스, 아로마 테라피, 퍼스널컬러와 이미지 메이킹, 반려동물 수제간식 등 총 9과목 18개 반에 262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이며, 교육 기간은 7월 4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상‧하반기 정기과정에서 접할 수 없었던 신규 강좌 위주로 단기특강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6월 2일부터 9일간 시청 종합민원실 및 24개 읍면동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민원응대 현장코칭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장코칭은 CS 전문강사를 활용해 직원들의 방문민원 및 전화민원 응대, 말투 등 전반에 대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개선사항을 피드백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직원들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여 진솔한 현장교육이 이뤄지고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주입식 친절교육에서 벗어나 개인의 특성에 맞춘 현장코칭이 이루어 짐으로써 스스로를 평가해 보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원응대 현장코칭 교육을 통해 민원담당공무원들이 한층 더 친절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업무처리시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의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0일 상주곶감유통센터(대표 이재훈)에서 상주시 관계자, 수출업체, 곶감농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건시 곶감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곶감은 11톤으로 금액은 2억 2천만 원 상당이며 이는 2023년 들어서 가장 많은 물량이다. 상주시는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곶감 상설판매장 운영과 소비자의 소득수준에 맞는 다양한 포장 방법을 계속해서 개발하였으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곶감 소비가 점차 나아지자 해외바이어들이 상주곶감, 감말랭이 등 곶감류 수입을 확대하고자 계속해서 상주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최상의 곶감 상품 생산과 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적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9일 상주블루베리작목반(대표 이종구)에서 재배된 블루베리를 상주시관계자, 수출업체,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태국으로 첫 수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주블루베리 수출은 첫 해외 수출이며 주식회사 그린빌(대표 장탁중)을 통해 208kg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태국 방콕 현지 프리미엄 마트에서 판매가 될 계획이다. 태국은 해외 신선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로서 상주시는 샤인머스캣, 캠벨, 배, 복숭아 등 다양한 신선농산물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태국 소비자의 구매력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어 이번 새로운 신선농산물 수출로 현지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고품질의 상주블루베리를 해외시장에 첫선을 보이게 힘써주신 재배농가와 수출업체에 감사함을 전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와 수출국 다변화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HCN 지역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힘내라 청년농부~!’ 판매 기획전을 방송한다. 이번 기획전은 판로가 취약한 귀농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돕기 위한 특별 판매전으로 세 농가를 선정하여 참기름, 표고버섯, 산양삼 등을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판매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 선도 및 신유통 판매 플랫폼 개척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진을 위해 2022년에 처음 도입, 곶감 사과 등 5개 품목을 방송해 약 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 같은 성과로 올해는 16곳의 농가가 참여를 희망했으나 상주 농산물 활용 및 우수 농산물 위주로 10개 품목을 엄선해 추진 중이다. 박호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판로를 확보하고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또한 모든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판로개척에 힘써 농가소득...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장마철 집중호우 인명 및 재산피해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강조되고 있어 지난 14일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먼저 농경지 침수 발생지구의 배수 개선시설인 병성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민간 위탁 운영현황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후, 도심지 집중호우에 따른 시가지 침수 예방을 위해 복룡 및 냉림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배수펌프 운영현황을 확인하는 등 기상특보에 대한 사전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상주 도심 유일한 지하차도인 복룡지하차도의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 시설 작동 및 집수정 내 청소상황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북천 둔치주차장의 출입차량 인식 및 침수위험 발생 전 차주에게 문자 발송 등의 조치를 통해 차량 이동을 돕는 침수위험 신속 알림 시스템을 확인ㆍ점검했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최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의 발생 빈도가 잦고 발생 시기도 빨라지고 있어, 여름철 풍수해 대비계획에 따른 안전재난실과 각 배수시설 관리 부서의 협력...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지난 13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관계자와 교육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회장 권택형)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총 9주간 매주 화, 목요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우울, 분노, 자포자기 등 부정적 심리 치유 방법과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지도자 양성을 통해 평생교육으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불안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부정적 사고와 습관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라며 “이번 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본인의 마인드 케어와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마인드 케어 지도자로 발전하여 지역 사회에 선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김홍식), 한전엠씨에스(주) 상주지점(지점장 배영식)과 지난 1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강영석 상주시장,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 배영식 한전엠씨에스(주) 상주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위해 3개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 발굴과 지원, 에너지 기본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조 및 홍보 협력, 상호 정보교류 및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전기 검침원 15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전기 검침을 하면서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에 이바지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전기검침 등 현장 업무 수...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승마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9일 밝혔다. 경상북도승마협회(회장 손만호)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상주시·대한승마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마필 300여 두, 선수와 관계자 8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 경기를 포함하여 6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와 사전 인프라 등을 구축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나가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레저 스포츠 활성화로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7일 드론 관련 15개 기관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드론 산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드론 기술의 현재 동향과 참석자들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토론이 이뤄졌으며 다양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다. 향후 상주시는 드론산업을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시행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부문별 정책 추진 전략과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하여 드론은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었고 범정부 차원에서 드론 산업을 집중 육성 중이다. 이에 발맞춰 드론 산업을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지난달 31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설로, 좋음(파랑), 보통(녹색), 나쁨(주황), 매우 나쁨(적색) 4가지 색상과 이모티콘을 수치와 함께 표시해 대기질 상태를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상주시청, 보건소, 상주역, 리치마트 총 5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추가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신속한 정보 획득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동작감지 센서를 인식해 스피커를 통해 미세먼지 정보를 음성으로 송출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이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특히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