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귀영)는 지난 18일 상주시 학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주시 학원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학습 및 진로 관련 활동에 관한 상호협력, 상호발전을 위한 의견교류와 정보공유, 상호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복지증진 등을 목적으로 한다. 상주시 학원연합회의 업무협약을 통해 학습 및 진로관련 활동등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상담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오귀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청소년의 지원과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 민간조직의 연계와 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5일 경상북도에서 개최된 ‘23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상주시 낙동면 신상리 신상교회 김정하 목사가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만들기, 농촌만들기, 우수활동가 등 3개 분야에서 마을 및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상교회 김정하 목사의 주요 활동 내용은 농촌 작은 문화교실 운영, 찾아가는 평생교육 유치, 마을음악회 개최, 귀농인의 집 운영으로 인한 귀농·귀촌 인구의 활발한 유입 등으로 농촌 활력 창출의 핵심 역할을 해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낙동 우수상을 받은 김정하 목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상주시 전재성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행복 농촌 콘테스트 수상 성과는 주민들의 주민자치 역량과 시의 다양한 농촌 활성화 정책을 함께 공유하여 얻은 성과로, 앞으로도 지원을 통해 활기찬 농촌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농업인 대상 농업경영 전문교육 마케팅 과정을 14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농장 브랜딩 및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8월 11일까지 총 5회 20시간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농가 브랜드 전략 및 마케팅 활용을 위한 이론강의와 농가별 맞춤 브랜딩 및 디자인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접수 단 이틀 만에 정원이 마감되고 문의 전화가 많았던 만큼 농업인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이 농장 브랜드화 및 농업인 마케팅 역량 강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은척면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성주봉 숲속의 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돼 오는 15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성주봉 숲속의 광장은 ‘2021년 산림휴양녹색공간 조성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1,015백만 원을 확보해, 舊 관리사무소가 있던 장소에 방문자안내소(대피소), 휴게공간, 북카페 등 다목적 공간을 조성했다. 휴양림 중심부에 있어 휴양객이나 등산객들의 만남의 장소 및 북카페, 문화공연, 전시 등 다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소규모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숲해설가 등 상시 배치를 통해 힐링센터, 목재체험장 등 산림휴양시설 종합 안내로 휴양림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비수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성수기(금, 토, 공휴일 전날, 7. 15 ~ 8. 24)에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성주봉 숲속의 광장은 휴양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천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덩굴식물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생태그늘 쉼터인 덩굴식물터널과 누구나 쉬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계절별 꽃밭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주 산책로에 조성된 덩굴식물터널(L=100m)에는 조롱박과 여주가 영글어 가고, 뒤를 이어 하늘마도 아치형 기둥을 타고 경천섬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생태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계절별 꽃밭에는 해바라기, 칸나(홍초), 목화, 백일홍, 수국꽃도 이번 달을 기점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7월~8월 경천섬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에 덩굴식물터널과 계절별 꽃밭 조성으로 관광객들이 무더위도 식히고 소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추억도 만드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 지천동에 있는 굿마인드영농농조합법인(대표 김호상) 선과장에서 상주시관계자 및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2023년도 상주 복숭아 첫 수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복숭아는 약 420kg이고, 탑푸르트(대표 전제표)를 통해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의 시작을 끊었으며, 차주에는 2톤 이상의 물량이 추가로 수출이 될 예정이다.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받아 앞으로 일반 복숭아와 함께 고가의 프리미엄복숭아 상품도 수출할 계획이다. 상주복숭아의 소비가 높은 홍콩은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며 구매력도 대체로 높은 편이라 일반 복숭아뿐만 아니라 고가의 프리미엄 복숭아가 수출돼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2023년 첫 복숭아 수출을 하게 되어 회원농가들에 축하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고품질 상주복숭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지속적으로 수출확대를 통하여 농가소득을 올릴 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5일 휴사이드 왕산에서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협의체,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관계공무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청년정책협의체 분과별로 도출된 정책을 제안·발표하고 질의응답, 그에 대한 해결방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올해 상주시의 청년정책, 지방소멸에 대한 고민, MZ세대 청년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달 27일 상주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7월 4일 초‧중학교 학부모까지 일주일간 총 5회에 걸쳐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는 상주시에서 지원하는 교육사업 및 장학사업을 안내하고 상주교육지원청, 교직원, 학부모 및 관련 단체들과의 소통으로 상주시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역시 ‘아이들은 상주의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100여 명의 교육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실행 가능한 의견들은 상주시 교육지원사업 및 장학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과 현재 추진 중인 교육사업 및 장학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상주시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일 민선자치 8기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를 선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사용해온 ‘Just+ Sangju’를 대체하는 이번 도시브랜드 슬로건(BI) ‘상상주도’는 ‘유서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미래를 향한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시대를 주도하는 도시, 상주’라는 당찬 포부와 다짐을 담고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마트, 혁신, 하늘, 청량함’을 연상케 하는 청록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여 무한한 상상을 상징하는 구름 위로 ‘상주’가 도약하는 형상을 구현하였으며, 특히 구름 형상을 통해 상주의 ‘천,지,인’을 상징하는 3개의 원이 모여 ‘함께 결합 되면서 시너지를 발휘하는 상주시’라는 의미를 표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선자치 8기 1주년을 맞아, 미래상주 발전의 큰 뜻을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분골쇄신하여 시민 행복을 위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우리동네 상주 이야기’ 프로그램인 어반스케치 작품전시회가 오는 15일까지 낙동강문학관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어반스케치(대표 이충일)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도시, 지역, 마을의 일상을 연필이나 펜으로 그린 후 가볍게 채색해 내가 살고 있는 곳을 알아가며 그림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수업으로, 지난 3~6월까지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모두 20회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작품전시회는 수강생들이 바라본 상주의 일상 풍경을 중심으로 그동안의 실력을 갈고닦아 그려낸 작품을 선보이며 낙동강문학관에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심신이 지쳐있는 상주시민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2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2018년 평가 이후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제안제도 업무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특수시책 추진, 제안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2,412건의 제안 접수, 12회의 공모전 개최, 13건의 특수시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시정 발전에 관한 직원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하는 창구인 ‘정책 대나무숲’ 운영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청렴한 상주 만들기 공모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관심을 가...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취업 박람회를 지난 28일 상주여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만성적인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상주시 우수기업의 홍보를 통해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천수, ㈜캐프, ㈜올품 등 지역의 약 20개 기업체가 참여해 구직자와 현장 1:1 면접과 채용은 물론, 취업 상담과 직업 적성검사, 이력서 사진촬영 및 면접메이크업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 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업 박람회가 지역의 청년실업률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다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