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9일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선정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며,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되는 사업과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 상주 U-12‧U-15 유소년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개최돼 12세 이하(U-12) 6개 팀과 15세 이하(U-15) 13개 팀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선수를 비롯해 임원,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상주시를 방문하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상주시와 상주시체육회는 관내 숙박시설 부족이라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북대학교와 협의해 생활관을 숙소로 제공해 참가 선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더 많은 전지 훈련팀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 대한레슬링협회 꿈나무선수‧청소년대표 스토브리그를 개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전국 350여 명의 꿈나무 선수, 청소년대표, 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지난 6월 6일부터 19일까지 상주시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키르기스스탄 레슬링 국가대표 합동훈련 및 친선대회’에 이은 두 번째 레슬링 전지훈련이다. 상주시는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함은 물론 전국에서 모인 레슬링선수들을 위해 경천섬 관광지 일대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상주시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관광시설을 널리 홍보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스포츠 중심도시로 상주시의 굳건한 위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일 정기과정 프로그램 강사, 관계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기과정 프로그램 운영계획,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강사들의 건의 사항 청취 및 프로그램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3년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와 관련해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총 26개 강좌에 39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고, 8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16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 원장은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반기 교육에도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속적인 폭염과 전기요금 인상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3천 745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천 655가구 등 모두 5천 400가구에 냉방비 5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억 7천만 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지원 방법은 가구별 현금 지원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8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복지급여 지급 계좌 등으로 입금되며 시에서는 정부 지원 대책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해 에너지바우처와는 별개로 긴급 냉방비 5만 원을 지원하게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계층의 경우 냉방비 부담이 더욱 크게 느껴져 폭염에도 냉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무양LH아파트 인근 도로변에 ‘상주 북천 전기차 충전소’를 지난 7월 28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상주시는 환경부에서 공모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2021년부터 사업을 진행 중이며 무양LH아파트 인근 도로변에는 전기차 급속 충전기(200㎾) 16기를 설치해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에 시민의 편의 제공과 급속히 늘어나는 충전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했다. 200㎾ 용량의 급속 충전기는 아이오닉6 기준 20분 만에 완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파고라를 설치해 이용자들이 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며, 인근 북천 산책로와 무양 상점가를 이용할 수 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3회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사항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상주시는 ‘지역과 청년이 공생하며 발전하는 상주’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21년에 ‘기후환경분야’의 우수상 수상을 한 바 있으며 선거가 있는 해는 경진대회를 개최하지 않아 사실상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셈이다. 인구감소지역이면서 성장촉진지역인 상주시가 청년마을 ‘이인삼각’, 청년센터 ‘들락날락’, 청년정책 협의회 및 청년정책 위원회 개최 등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과 두 지역살기 및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 사업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청년 유출방지와 청년 생활인구 확대, 청년인구 유입을 증대시키겠다는 내용들로 구성·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 세심하게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6일 새마을체육과 주관 진태종 상주시의회 운영위원장, 상주시체육회, 대한숙박업중앙회 상주시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상주시지부, 관련 부서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관련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시 날짜 중복과 1,000명 이상 참여 시 객실 부족에 따른 대책을 강구하고 업소 친절 및 위생 교육을 당부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또한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 시 주요 현황과 문제점, 대책 방안에 관해 설명하고 각 부서와 단체가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로 상주시의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깊은 공감대를 공유하며 발전 가능성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규 새마을체육과장은 “전국단위 체육대회 참가자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명품 스포츠 도시로의 좋은 이미지 제공을 위해 아낌없...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의 특성과 역사·문화·자연·인적자원 등을 활용한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시행한다.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지난 26일 오후,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은 중심지 서비스 및 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배후마을 생활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2025년 완료를 목표로 총사업비 약 21억 원을 투입하여 체계적인 조직을 육성하고 리더교육, 주민워크숍, 영유아 돌봄 시스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주민위원회, 이장, 지역주민, 담당 공무원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취지와 전반적인 내용,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견 수렴 및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관계자는 “성공적...

상주시보건소(소장 황영숙)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침수지역, 주민대피시설, 감염취약지역 등 선제적으로 집중방역소독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집중호우 이후에는 침수지역 및 축사, 쓰레기 폐기물 등의 침수로 인한 오염물질로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 대장균 등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집 주변 하수구, 공터 등의 청소와 주변 잡초나 웅덩이에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의 환경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 또한 필요하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장마철 이후 기온이 상승하면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어, 철저한 해충 방제와 더불어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에 집중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상주시청 야외정원에서 ‘상주시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2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금상 수상작과 다양한 무궁화 분화 400점 및 무궁화로 꾸민 포토존(Photo zone) 등 끊임없이 피고 지는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운 기품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며 나라꽃에 대한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0일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상주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계획을 위원들과 심도있게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공동 주관하여 시군 및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들이 학습의 즐거움을 나누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최된다. 강영석 위원장(상주시장)은 “올해 상주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기존 박람회보다 차별화되고 미래지향적 평생학습 방향을 제시하여 역대 가장 알찬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