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 슬로시티 주민협의회(위원장 허호)와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장장 서경화)은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2023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및 누에와 나비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은 슬로시티 철학을 공유하고, 슬로라이프 및 슬로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련하는 축제이다. 사람과 사람이 어울리고 문화와 음식을 나누며, 국제 슬로시티 상주를 체험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는 ‘맛으로, 멋으로, 쉼으로 누리는 달콤한 휴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슬로밥상, 카페 Slow詩tea, 달팽이 주막 등 슬로시티 상주의 맛을 즐길 수 있고, 함창명주와 전통옹기, 슬로마켓, 각종 공연과 체험을 통해 상주의 멋을 느낄 수 있으며, 여유만만 心터, 예술로 쉼표 등 슬로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야외공연장에서는 경상도와 전라도 선남선녀가 부부의 연을 맺는 전통혼례가 열리고, 춤과 음악...

상주시(강영석 상주시장)는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 선정은 지난 20일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상주시 농업 농촌 식품산업정책심의 위원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농정부문 황성길氏, 원예, 유통, 임업부문 최광섭氏 이상 2명(부문별 2)을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금년도에는 전체대상은 요건 미충족으로 선정하지 않았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상패)이 수여되며, 10월 12일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 시 상주시민상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참고로 그동안 수상실적은 2002년 첫 수상 이후 금년까지 총 102명을 배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들이 앞으로도 상주 농업발전을 위한 선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북 유일 만화 특화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생활문화센터)’(이하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공사가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두드림 도서관은 국·도비 7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3억 원을 들여 복룡동 일원에 대지면적 5,922㎡, 연면적 3,780㎡ 규모로 건립됐다. 1, 2층은 시립도서관,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 복합 문화시설로써 2022년 3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해 금년 9월 준공해 연내 개관을 앞두고 있다. 두드림 도서관의 주요 시설로는 1층은 어린이 전용 열람 공간과 만화 특화공간인 Cartoon Library로, 2층은 오픈플랜으로 구성된 일반 열람공간과 자유 열람공간,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써 마주침 공간과 주민자율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그동안 경상북도 시 단위에서 유일하게 시립도서관이 부재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 및 문화복지 향상에 크게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9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시도별 유소년 축구클럽 170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하는 ‘2023 상주컵 전국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주시축구협회, 한국유소년축구협회, 매일신문사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주간 3차에 걸쳐 조별 경기와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진행되며, 특히 3, 4학년부 우승팀은 베트남 동계 전지훈련 및 유소년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아울러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동강변축구장 일대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한 선수단과 지도자를 비롯해 학부모, 응원단 등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이루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위해 장기간 많은 인원이 상주를 방문하는 만큼 상주시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의 미래를 대표하는 젊은 축구선수들이 상주시에서 꿈을 펼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축구 제일의 도시가 되기 위해 거듭 노력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해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해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시민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시설재배 오이·토마토의 염류장해 피해를 감소시키고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토착미생물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 SJ07을 선발해 특허출원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염류장해는 토양의 과한 비료성분으로 염도가 높아지면서 작물의 물과 양분 흡수가 힘들어져 발생하는데 생육과 생산량이 감소하고 심하면 작물이 고사하기도 하며 시설재배지에서 특히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주시는 관내 시설재배 오이의 뿌리 주변 토양에서 112균주의 토착 세균을 분리한 후 고염류에 내성이 있고 식물 생육촉진 기능을 가지며 염류 환경에서 양분 흡수를 돕는 토양 인산분해효소 활성 균주 SJ07을 최종 선발·동정했다. 시설재배 오이와 토마토에 이 미생물을 처리한 결과 작물 스트레스 지수가 9.3~12.7% 감소하고 생산량이 8.6~9.4%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SJ07(상주07) 균주는 대량 배양 조건을 확립한 후 2024년 상주시 농업...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시민들에게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및 인구감소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자 ‘인구정책 및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 및 고령화 극복방안 등 상주시 인구정책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주제로 한 인구정책 공모와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증가를 독려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한 인구 슬로건 공모의 두 분야로 추진된다. 접수된 인구정책 및 슬로건은 창의성‧활용성 등의 심사기준을 거쳐 11월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인구정책 11건, 슬로건6건)은 상주시 인구정책 및 인구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지방소멸 및 저출생‧고령화에 대응한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공모전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최근 이안면 4개리(지산리, 흑암리, 소암리, 여물리)와 공검면(지평1리) 1개 리 총 360가구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이안면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의 본공사를 착공해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8,714백만 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부터 설계 용역,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의 기존 마을상수도는 수질이 불량하고 가뭄 시 용수가 부족하여 어려움이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통해 총 관로 22km를 확장하여 물 공급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수돗물 수요에 대응하여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시민들의 야간보행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 및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25개소에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빛나 범죄 예방 효과가 있어, 상주경찰서 생활안전과와 협조해 시내 주요공원 및 경천섬 관광지 일원 공중화장실에 설치했으며,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밤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불빛이 밝고 눈에 잘띄어 식별이 용이하고 조명효과가 뛰어나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야간에 화장실 이용에 불안감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가 도로명주소를 홍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할수 있어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접할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활동가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마을만들기 7팀, 농촌만들기 8팀, 우수활동가 6인, 우수공무원 3인, 관련 주민 및 지자체 등 8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상주시가 수상한 분야는 우수활동가 분야로 전국 6인에 선정된 낙동면 신상리 김정하 활동가다. 김정하 활동가는 노래 문화 교실부터 마을음악회 개최, 공예 및 목공체험, 찾아가는 평생교육 유치, 귀농인의 집 운영 등 여러 분야에서 농촌 마을의 활력 창출의 핵심 역할을 해 높은 성적을 받았다. 김정하 활동가는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이번 수상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마을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재성 상주시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성과는 평소 마을에 대한 우수활동가의 애정과 열정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70억 원을 포함한 100억 원을 투입해 복원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동식물 개체수 감소 및 소멸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복원을 추진해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자생․고유종의 재정착을 유도해 질 높은 생태계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화로 인한 개운천~남산구간의 단절된 수생태 및 산림생태축을 연결해 흰목물떼새, 맹꽁이, 수달 등 멸종 위기종의 서식처를 조성하고, 생태체험장, 화원 등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해 상주시를 상징하는 수생태, 녹지축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도심 내 훼손된 생태를 복원해 악화되는 도심 환경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오는 4일부터 29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을 통해 추석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지역 농가 및 농식품 가공업체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명실상주몰에 큰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주류 제품을 제외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한우, 쌀 등 700여 개의 상품에 대해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할인행사 외에도 신규회원 선착순 1,200명에게 1만 원 할인쿠폰 지급(20,000원 이상 구매 시 즉시 사용 가능), 우수 후기 작성자 2만 원 할인쿠폰 지급(매주 우수 후기 5명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4일부터 명실상주몰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각 포털사이트에서 명실상주몰을 검색하면 사이트로 이동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활성화되고, 지역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으로 생산된 농산물이 전국 소비자에게 사랑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