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1일 ‘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보고회’를 열어 연구성과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7팀 43명)은 MZ세대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다양한 직급과 직렬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3월 29일 워크숍을 시작으로 연구과제별 관련 부서 간담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시민 의견조사 등 9개월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연구주제는 업무자동화·RPA 일하는 방식 개선, 유휴·폐건물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및 일자리 지원센터 조성,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기관(기업)유치, 관계인구 늘리기를 통한 상주 정착 프로그램,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 고향사랑 기부금 활성화 방안 및 내륙고속철 상주역사 연계 관광상품 개발, 상주시 관광 활성화 방안(조선십승지 화북면 활용 방안 중심)이다.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활용성, 경제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보고서)심사, 2차 발표심사 등으로 순위를 ...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 기업체를 대상으로 네덜란드 전문 교육 파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견 기업체들은 네덜란드 세계원예센터(World horti center)에서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8박 9일간 전문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서 세계원예센터에서는 별도의 특별 커리큘럼을 편성했다. 100여 개가 넘는 협력사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원예센터의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국내 기업체 기술 수요에 적합한 네덜란드 기업을 매칭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 것이다. 이러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참석 기업체의 만족도를 높이며, 현장 중심의 전문 지식을 갖춘 국제적 기업의 기술 전수로 상주시 파견 기업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에서는 세계원예센터, 경북대학교, 렌티즈(Lentiz) 그룹과 4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1월 경북대학교 상주 캠퍼스 내에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를 ...

상주문화원(원장 김홍배)에서는 지난 29일(수) 14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상주 역사문화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상주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상주의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불러일으키는 이번 학술발표회는 훌륭한 선현의 가르침을 본받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백인(百忍) 권준(權晙) 장군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 강영석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및 상주 유림단체장 등과 안동 권씨 문중 등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로 ‘권준 선생의 항일역정과 독립운동’에 대하여 건국대학교 사학과 한상도 교수가, ‘상주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 국민대 한국역사학과황선익 교수가, ‘창군 원로 권준 장군 재조명’에 관하여 육군3사관학교 박동휘 교수가 발표했다.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은 학술대회를 통하여 “1919년 신흥 무관학교를 졸업하시고, 초대 수도 경비 사령관, 초대 제50사단장 등 군 요직을 두루 걸친 창군의 원로이시고, 또한 대한민국의 독립운...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4년 상주시의 살림을 위한 본예산안 규모를 총 1조 1,750억 원으로 편성해 지난 20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상주시의 2024년도 예산안은 2023년 본예산 1조 1,500억 원보다 2.17% 증가했다. 회계별 편성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3.54% 증가한 1조 977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11.28% 감소한 118억 원, 공기업특별회계는 14.38% 감소한 655억 원이며,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567억 원, 세외수입 337억 원이며, 의존재원은 지방교부세 5,244억 원, 조정교부금 140억 원, 국․도비 보조금 3,742억 원이고,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947억 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경기침체로 인한 국세수입 저조 등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방채 발행 없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예산이 필요한 사업에는 과감히 투자한다는 기조로 ‘사람이 오고, 돈이 도는 상주’, ‘더 커지고 더 안전한 상주’, ‘스마트한 농업1번지 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1월 17일 14:00 공직자의 자치법규 입안 능력과 송무업무의 일반 능력을 향상을 위해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찾아가는 자치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자치법제 교육은 조례․규칙을 실제 입안하고 집행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해석․정비 등에 대한 종합 교육을 통해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쟁송 실무에 대한 교육으로 송무업무의 일반 능력을 향상하고자 법제처의 ‘맞춤형 법제 전문교육 및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와 연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주시는 자치법규를 적용하고 송무업무를 수행하는 일선 공무원의 자치법제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더욱 자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상주시 자치법제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신뢰성 제고를 위하여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3일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기능개선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7월 하순부터 시작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설물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통합예약시스템 통합, 이용료, 수강료 등 유료 시설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 구축, 비대면 자격 확인서비스 연계, 통합 회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다. 특히, 시에서 운영하는 14개 부서 93개 시설물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통합해서 시민들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온라인 예약의 모든 절차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우리 시 홈페이지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최일선의 창구이자 시정 홍보의 전광판과 같으며, 시민들이 손쉽게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월부터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3년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마을 계획을 세우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수행하는 사업으로 수요조사를 통한 읍·면지역 15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400만 원을 지원, 태양광 벽부등 및 문패 설치, 우편함 및 마을표지판 설치, 마을진입로 경관개선 등 마을 수요에 맞는 사업을 시행했다. 사업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우리 마을을 발전시키고 개선하는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었고, 마을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의 장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전재성 상주시 농촌개발과 과장은 “앞으로도 각 마을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제2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가 11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 상주시승마협회, 독도평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필 300두,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 실천과 전 국민의 관심 유도를 위해 개최하는 제2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11월 2일(목)부터 5일(일) 4일간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각종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특히 3일(금)에는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독도플래시몹 행사를 포함한 승마인의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승마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승마 관광도시 상주’라는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유치...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시민, 학생,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전거 캠핑객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3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는 상주시를 비롯해 안동시, 구미시, 고령군 등 낙동강과 인접한 4개 시․군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영남일보사가 주최․주관하여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자캠’을 테마를 한 축제여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캠’은 ‘자전거와 캠핑’을 결합한 합성어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그 뒤의 기분 좋은 피로를 캠핑으로 풀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상주시는 낙동강 중에서도 가장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경천대와 경천섬 인근을 두르는 국토종주자전거길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야영지원센터라는 자전거이용객을 위한 캠핑장이라는 양대 인...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3일(월) 도시 경쟁력 확보와 4차 산업혁명의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스마트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해 용역사와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스마트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술을 사용하여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플랫폼을 말한다.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계획 수립 및 국토교통부의 승인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기본계획, 종합발전계획 등 중장기정책을 분석하고, 추진 중인 도시재생 및 각종 개발사업을 반영하여 상주시만의 ‘차별화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도시 전반의 다양한 문제를 분석 및 해결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주원)는 지난 5일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앞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 기념 캠페인 ‘마음에 물들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개선을 홍보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기회를 갖고자 ‘해소해’, ‘따뜻해’, ‘궁금해’, ‘함께해’ 등 4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을 운영했다. 각 콘텐츠관에서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 프리허그 등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버스킹(밴드‘숨’) 공연 및 경품추첨으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LED풍선을 배부하여 잔디밭 위의 별빛 물결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주원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주향교(전교 이상무)에서 공부자 탄강 경축 헌다례를 성대하게 올렸다. 이번 헌다례는 양력 9월 28일이 정일이나 추석 연휴로 인하여 10월 4일로 날짜를 변경하여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다도반원(원장 임현숙)들을 주축으로 봉행했다. 헌관에는 박은옥(朴銀玉) 상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초헌관으로 집전을 하였다. 동분헌관에는 장명옥, 이동은 씨, 서분헌관에는 정해숙, 이정희 씨가, 집례는 윤순열 씨와 김경숙 씨가. 대축에는 김영선 씨, 알자에는 우명옥 씨, 찬인 이미경과 신정열 씨 그리고 전다에는 서옥희, 정성숙 씨, 봉향에는 지복순, 문승자 씨, 봉로에는 이경희, 이진계 씨, 봉다에는 이숙화, 김경순 씨, 사세에는 양현진, 이연옥 씨가 봉행했다. 헌다례 행사는 전폐례(奠幣禮), 헌다례(獻茶禮), 분헌례(分獻禮), 음복례(飮福禮), 망요례(望燎禮) 순으로 진행했으며, 정성껏 달인 차를 비롯하여 오성위에는 2변 2두를, 종향위에는 1변 1두를 진설하여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하였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