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및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월 30일 상주시 연원동 산126번지 산림에서 범시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5헥타르의 면적에 미세먼지 저감수종인 편백나무 2천 2백 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상주시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및 푸른 상주 가꾸기 일환으로 왕대추나무, 감나무, 장미 2천여 그루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함께 가져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140헥타르의 산림에 편백나무를 비롯한 경제수종, 산림소득수종 등 다양한 조림을 실시하여 산림에서 소득 창출은 물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 흡수원 확보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3월 29일 상주시의 핵심 역점시책 사업 4건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점검회의에서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하여 지난 1차 보고회시 도출된 문제점 및 대응상황 점검, 추진방향 재모색 등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최우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 및 홍보반, 역점시책 4개반을 포함하여 총 6개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지속적으로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최우진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 “사업 추진에 있어 모두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합리적인 방향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4개의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3월 27일에 2023학년도 제17기 상주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입학생과 내빈 및 관계관 등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제15기, 제16기 선배 학생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상주농업대학장(시장 강영석)의 입학식사를 시작으로 제16기 학생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입학기념 단체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번 농업대학은 시설 작물 재배 농가 전문화를 위한 스마트농업 교육 과정으로, 3월 2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19일까지 총 26회 104시간으로 운영된다. 강영석 상주농업대학장은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상주농업대학 제17기 입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입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 경영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21일 함창시장을 시작으로 3월 6일은 공성시장에서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고, 3월 24일 은척시장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 및 대구시 군사시설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매월 1~2회씩 행복민원과 민원담당 공무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하여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접수 받아 해당 부서로 통보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민원인 편익증진과 함께 대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과 시정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3월 22일 ~ 3월 23일 양일간 이안면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지역개발사업 마을리더역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추진중인 7개면 사무장 및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 7개 마을 추진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주도 상향식 마을만들기의 핵심인력 육성과 준공시설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력양성, 주민의 소통·협력을 이끌어 내는 리더십 함양에 목적이 있다. 교육내용은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및 추진방향, 마을운영자의 역할과 자세, 농촌공동체 이해 및 활성화 방안, 행복한 관계형성과 마을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화합을 위한 의사소통 및 갈등관리의 핵심적인 리더를 양성함으로써 마을공동체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시행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발전과 주민화합이 공존하는 농촌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저감장치 및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매연저감장치(DPF), 동시저감장치(PM-NOx)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https://www.mecar.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총 사업비 11억 7백만(국비보조사업)으로 저감장치(DPF 및 PM-NOx) 약 82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약 50대를 지원한다. 저감장치 지원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 기준(2023.3.6.) 상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중 저감장치 부착이 가능한 차량으로 지원금액은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엔진교체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 기준(2023.3.6) 상주시에 등록된 ‘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로 전액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생계형, 영업용, 총중량...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관내 28만 4,717필지에 대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감정평가법인이 검증을 하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행복민원과 또는 경북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http://kras.gb.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서면(우편, 팩스)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비교표준지 선정과 지가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검토한 후 상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조정을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 및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영주)는 2023년 3월 17일 재가장기요양기관 실무담당자 및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날 교육은 지난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상주 지역의 재가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높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상주시는 하반기에도 장기요양기관 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적법하고 투명한 시설 운영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 등 노인복지시설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공모에 '사벌국면 묵상지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9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 공장 등으로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생활환경을 위협받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하여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묵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사벌국면 묵상리 일원의 주거지역 내 축사 및 빈집을 정비하고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묵상천 정비 및 산책로 개설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재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묵상마을을 만들고자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5년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지역의 소멸 위기를 맞아 정부 주요정책과 연계된 신규사업의 발굴을 통한 상주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살고싶은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는 비전의 선제적 대응을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로 지방세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가대상은 24개 읍면동이며 금년 1월부터 11월 말까지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 확충, 체납액 정리실적, 세무공무원 전문화, 세원 확보 노력 등 5개 분야 17개 항목을 심도 있게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 표창은 최우수 및 우수 각 1개, 장려 2개 읍면동을 선정하여 표창과 더불어 시상금을 최우수 100만 원, 우수 70만 원, 장려 50만 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통해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읍면동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확보와 세수 확충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달 경북도에서 공모한 ‘2023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행복 뉴딜 프로젝트’ 사업은 대학, 기업, 문화공간 등 청년 활동이 많은 지역 내 공간을 거점으로 하여 청년 활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 친화적 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청년이 모이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자생적 청년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기회를 보장하여, 청년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 활동 지원과 청년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최근 지속되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인해 포도 조기 발아 시 4월 하순 신초의 저온피해가 우려될 3월 측창을 개방하여 저온피해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월, 4월 기온상승 시 포도의 발아시기가 앞당겨지고 포도 싹이 트고 자라는 시기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되면 신초가 저온피해를 받아 고사하거나 잎 수가 부족해져 세력이 떨어지는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포도 비가림 측창을 열어 시설 내부 온도 상승을 막아주고 토양 멀칭 비닐 설치시기를 늦추며, 장기간 강수가 없을 경우 주기적으로 관수하는 등 생육환경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기온상승이 빨라 포도 발아가 빠를 경우 저온피해가 우려되므로 시설 환경관리 철저로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포도 생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