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4월 17일(월) '2023년도 농작물 돌발병해충 방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산림녹지과 관계공무원과 NH농협은행 상주시농정지원단, 작물보호제유통협회 상주지회, 상주친환경농업연합회, 상주이통장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석했으며, 2022년 관내 돌발해충 발생현황 및 2023년 돌발해충 방제 지원 사업 설명, 돌발해충 발생 시기 예측 등 방제 관련 정보를 공유하였다. 돌발해충이란 기후변화나 외래해충의 유입 등으로 인해 갑자기 발생하여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다. 특히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은 잎이나 어린 가지를 흡즙하고 열매가 열리는 가지에 산란해 고사시킬 수 있으며, 분비물에 의해 그을음병을 일으켜 농작물의 상품성을 떨어뜨려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과 농지의 돌발해충을...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14일(금)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상주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850여 명이 참여해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준비된 도시 상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상주는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비롯해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영천고속도로 등 3개의 고속도로망과 국도 3호선, 25호선이 지나가고 있으며, 중부내륙고속철도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30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예정지 주변에 경천대 관광지, 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등 10여 개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어 안전체험관과 연계하여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도 접근하기 좋은 입지를 갖춘 상주가 안전체험관이 들어설 최적지이며 시민의 염원과 뜻을 모아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에 최선...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축산악취개선을 위하여 2024년 축산악취개선 국비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상주시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공모사업에 공모하여 총 73억 7,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축산악취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주 지원 분야는 분뇨처리개선분야‧악취저감분야‧경축순환활성화 분야로 축산분뇨처리 기계‧장비, 축산악취 저감시설 등을 지원하여 축산농가별 개별 처리시설 강화를 통해 축산환경의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악취 저감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 발굴 지원 등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축산농가의 경쟁력 확보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보건소(소장 황영숙)는 정신건강문제 조기발견 및 정신건강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세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과 연계해 매월 10일을 ‘마음체크DAY’로 지정하였다고 13일 밝혔다. ‘마음체크DAY’는 비대면으로 마음건강검진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생애주기별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여러 항목을 검진해볼 수 있으며, 서비스 연계 동의 시에는 정신건강상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홈페이지에 팝업창을 게시하고, 캠페인과 교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안윤정 건강증진과장은 “마음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이 힘들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4월 10일 주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 산업의 최신동향 파악하고 상주시 접목방안을 발굴하고자, 드론 산업에 대한 교육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D Makers’ 장진웅 대표의 드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드론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강의 후, 드론 산업의 상주시 도입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미래산업인 드론 산업을 우리 시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도입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드론 산업이 중흥하는 미래상주 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면밀히 검토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개최된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역대 가장 성공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4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18만 4천여 명이 넘는 참관객들이 상주를 방문한 것으로 추산되며, 전국 어디에서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요충지인 농업의 중심도시임을 확인시켜 주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상주시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행사 기간 중 상주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구간별 교통통제, 임시주차장 확보, 주변 환경정비 등 주관부서・유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한 경제 파급효과 또한 상당했다. 행사 기간 전후로 관내 30여 개의 숙박업소가 모두 만실이 되었으며, 시내 음식점도 활기를 되찾는 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규모로 파생된 경제 유발효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에 대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홍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제품에 대한 홍보관을 설치·운영하여 판로개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홍보관은 보건소 출입구에 설치하였으며 관내 제조업체 생산제품 약 50여 품목을 전시할 예정이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먼저 진열하여 홍보하고, 아울러 상주시에서 제작한 '상주 맛의 명가책자'를 비치하여 관내 우수음식점도 연계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제조업체의 한 대표는 “상주시에서 직접 나서 생산제품 홍보관을 설치하여 홍보하도록 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홍보관 운영으로 질 좋은 지역 생산제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용을 당부하고, 제조업체는 시민들을 위해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하여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란 주제를 가지고 상주시청에서 기획하여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기후환경 기획 전시로 4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 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 사진 총 5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 22.(토)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4. 10.(월) 상주시청 로비를 시작으로 4. 17.(월) 의회청사 보건소 로비, 4. 24.(월) 중덕지자연생태교육관에서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5일(수) 현업업무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의식 고취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보건교육은 현업업무 종사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보건에 관한 지식습득과 대처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 및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대구경북산업안전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산업안전보건법의 개요 및 위험기계기구 관리와 재해사례 전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현균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교육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교육과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년 4월 4일 ㈜상주레저와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 대상사업인 '상주 관광휴양 리조트 조성사업'은 상주시 일원 약 99만㎡ 부지에 1,200억 원을 투자하여 호텔 및 체험농장, 특산물판매장 등을 조성하며 25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사인 ㈜상주레저는 국내 유수의 전문기업 및 금융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체류형 휴양을 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할 예정이며 실질적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과 제반사항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관광휴양단지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지역 관광 랜드마크 확보 및 브랜드가치 상승, 시설 조성 및 운영에 따른 일자리 창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체결이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될 것”이라면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3일에 화령시장(화서면)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하고 이동이 어려우신 농촌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1~2회씩 행복민원과 민원담당 공무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 등 시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상담하고 접수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상주시의 각종 주요시책을 홍보하고 시민참여를 유도하면서 지적민원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연말까지 운영하여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은 상주시청-경상북도교육청-상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추진하는 교육 협력 사업으로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일선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양육 환경을 만들어 지역민 생활만족도 증대, 지역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는 사업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골자로 한 온마을 아이들 교육지원센터 운영, 읍·면 지역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한 온마을 아이들 스쿨버스 운영, 청소년 복합문화시설(온마을 아이들 3in1 스테이션) 조성(신축) 등으로 2031년까지 3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하여, 현재 많은 학생들이 방문, 이용 중인 청소년문화센터(Wee센터, 모디)를 신축(증개축)하여 시설 이용 편의성을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의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확장된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