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말에 준공된 남성동 중앙시장 주차타워(남성동 110-1)를 5월 8일부터 BF(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가 승인될 때까지 임시무료개방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중앙시장 주차타워는 대지면적 4,641㎡ 주차면수 222대, 철골조 2층 3단 규모로 조성됐다. 이는 기존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132면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대형버스 2대, 장애인주차 7대, 전기차충전 3대 수용이 가능하고 자전거거치대,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주차타워는 향후 BF 승인 후 상주시 조례에 따라 주차요금이 산정되고 무인정산시스템(카드전용)으로 무/유료 직영 운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재래시장 주차난 불편에도 묵묵히 긴 시간을 인내해주신 주변 상인분들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차타워 개방으로 상주 재래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도록 하겠다.”라...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5월 1일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부지 공모 신청서'를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민의 재난대처능력 향상과 안전 경북의 미래 가치 창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의 사업 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다. 상주시는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교통의 요충지로 낙동강 권역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사업대상지와 인접한 상주국제승마장, 상주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주변 관광·체험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안전체험관 이용객 증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와 2025년 상주 청소년해양교육원이 준공되면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건립과 더불어 대한민국 안전테마관광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하기 좋은 교통의 요충지로 안전체험관 부...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관내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20일(토)까지 농지 소재의 관할 단위 농협에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공동방제 지원사업(이하 공동방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공동방제 사업은 상주시에 실경작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비 총 32억 원(시비 50%, 자부담 50%)을 투입하여 관내 벼 재배 농지 8,000ha를 7월~8월에 걸쳐 2회, 지역 단위 농협을 통해 벼 병해충을 방제하는 사업이다. 방제비는 ha(10,000m2)당 20만 원(2회 40만 원)으로 방제 지원내용은 방제장비(무인헬기, 드론 등) 임차비 및 약제비 지원이며, 벼 재배 농업인은 신분증을 가지고 농지 소재의 관할 농협으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공동방제 사업은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노령화로 인한 농촌인력 부족 문제의 해소,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목표로 시행한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벼의 병해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공동방...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년 봄빛 동행축제’를 맞이하여 전통시장 주변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하였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 시간을 1시간 단축 운영 하고있는 것에 더하여,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이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 CCTV에 대하여 2023. 5. 1.(월)부터 5. 28.(일)까지 28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 ~ 서문사거리(양측 450m), 서문사거리 ~ 상주상공회의소(양측 310m), 상주상공회의소~(구)상주임업사(양측 470m)이다. 다만 장기주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하여 1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과 인도 및 안전지대는 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26일(수)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의 필요성 및 후보지 현황 설명, 주민설문조사 안내, 주민의견 청취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상주시에서 보충설명을 하기도 했다. 향후 상주시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를 원하는 시민들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그리고 5월 말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서 설문조사 결과, 정량 및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건립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사를 건립하는 데 7~8년이 소요되는데, 건물이 더욱 노후화되고 안전상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나서야 준비하는 것은 이미 시기를 놓친 것이다. 미래 세대를 위하여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한다.”며, “공공기관 및 기업을 ...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4월 25일(화) 2023년 상하수도공기업 고객만족도 교육을 실시하여 고객만족도 제고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2022년 상수도분야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는 80.6점으로, 전체 평균 78.8점에 비해 1.8점 높게 평가되는 우수한 성적을 얻었으며, 하수도 분야의 종합만족도는 78.4점으로 전체 평균 76.3점에 비해 2.1점 높게 평가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이날 교육에서 고객만족도를 더욱더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이상보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시민들에 대한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신뢰받는 상하수도사업소 운영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25일 20여 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농업일반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농업일반과정으로 귀농인의 소득작목 선정과 성공경영방안,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임대・검정시설 활용 방법 소개 등 8회에 걸쳐 32시간의 교육으로 실시되었다. 특히 6회차 현장학습에는 초산동에 소재한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스테이지파머스룸’을 방문하여 체험농장 사례발표와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크 및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여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이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하고 기본적인 농업지식을 제공하며 귀농인들간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이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2023년 환경공무직 결원자를 충원하기 위하여 만 20세 이상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채용계획에 따라 2명을 임용할 계획이다. 일주일간의 모집공고 기간을 거쳐 4월 20일(목)까지 접수 마감한 결과 모두 37명이 지원하여 1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공개경쟁채용 응시자는 연령별로는 50대 1명(3%), 40대 6명(16%), 30대 18명(49%), 20대 12명(32%)이 지원했으며, 학력별로는 대졸이상이 14명(38%)을 차지하였으며, 여성지원자는 없었다. 2023년 5월 10일(수)까지 서류심사, 체력시험, 인성/적성검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합격자에 한하여 5월23일(화)에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6월 16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등 결격사유가 없으면 6월 중 상주시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고 및 개별 통지하며 7월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방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해 세무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 운영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으로, 상주시는 특히 올해 지방세 징수율 및 증감액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방세 제도개선 제안 채택과 체납징수기동반 운영 등 특수시책 추진에 따른 가점이 부여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혁신을 위한 소통행정의 하나로, 지난달 14일 소속 영유아 학부모 직원, 22일 신혼인 직원, 이번 20일에는 미혼 MZ세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직원소통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회의실에서 벗어나 MZ핫플에서 피자, 디저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익명 메모지 작성을 통해 직원들이 가진 출산·육아, 도시 정주여건 및 조직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진솔한 고민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조직문화와 시정발전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19일(수)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 대하여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으로 안전재난실과 안전관리 전문기관,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함께 진행하였으며, 안전보건교육 실시 확인과 작업복・보호구에 대한 점검, 위험물에 대한 경고문구 부착 여부 등을 주요 점검 대상으로 하였다.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남녀노소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안전관리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시설물 보강 등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봄철 시민들의 야외활동 증가로 관내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고, 앞으로도 상주시의 관광지를 점검하여 안전한 관광지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월 18일 개최된 ‘상주시장과 상공인과의 간담회’ 장을 찾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상공업계 종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기업애로사항 해소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먼저, 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조성, 상주일반산업단지 분양 및 준공 관련 그리고 중소기업지원시책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시정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폐회 후 기념 촬영 시에는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본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상공인들은 주요 시정을 상호 공유하고 적극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기업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 해결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애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