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HCN 지역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힘내라 청년농부~!’ 판매 기획전을 방송한다. 이번 기획전은 판로가 취약한 귀농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돕기 위한 특별 판매전으로 세 농가를 선정하여 참기름, 표고버섯, 산양삼 등을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판매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 선도 및 신유통 판매 플랫폼 개척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진을 위해 2022년에 처음 도입, 곶감 사과 등 5개 품목을 방송해 약 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 같은 성과로 올해는 16곳의 농가가 참여를 희망했으나 상주 농산물 활용 및 우수 농산물 위주로 10개 품목을 엄선해 추진 중이다. 박호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판로를 확보하고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또한 모든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판로개척에 힘써 농가소득...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장마철 집중호우 인명 및 재산피해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강조되고 있어 지난 14일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먼저 농경지 침수 발생지구의 배수 개선시설인 병성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민간 위탁 운영현황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후, 도심지 집중호우에 따른 시가지 침수 예방을 위해 복룡 및 냉림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배수펌프 운영현황을 확인하는 등 기상특보에 대한 사전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상주 도심 유일한 지하차도인 복룡지하차도의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 시설 작동 및 집수정 내 청소상황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북천 둔치주차장의 출입차량 인식 및 침수위험 발생 전 차주에게 문자 발송 등의 조치를 통해 차량 이동을 돕는 침수위험 신속 알림 시스템을 확인ㆍ점검했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최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의 발생 빈도가 잦고 발생 시기도 빨라지고 있어, 여름철 풍수해 대비계획에 따른 안전재난실과 각 배수시설 관리 부서의 협력...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지난 13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관계자와 교육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회장 권택형)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총 9주간 매주 화, 목요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우울, 분노, 자포자기 등 부정적 심리 치유 방법과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지도자 양성을 통해 평생교육으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불안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부정적 사고와 습관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라며 “이번 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본인의 마인드 케어와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마인드 케어 지도자로 발전하여 지역 사회에 선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김홍식), 한전엠씨에스(주) 상주지점(지점장 배영식)과 지난 1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강영석 상주시장,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 배영식 한전엠씨에스(주) 상주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위해 3개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 발굴과 지원, 에너지 기본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조 및 홍보 협력, 상호 정보교류 및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전기 검침원 15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전기 검침을 하면서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에 이바지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전기검침 등 현장 업무 수...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승마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9일 밝혔다. 경상북도승마협회(회장 손만호)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상주시·대한승마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마필 300여 두, 선수와 관계자 8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 경기를 포함하여 6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와 사전 인프라 등을 구축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나가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레저 스포츠 활성화로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7일 드론 관련 15개 기관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드론 산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드론 기술의 현재 동향과 참석자들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토론이 이뤄졌으며 다양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다. 향후 상주시는 드론산업을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시행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부문별 정책 추진 전략과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하여 드론은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었고 범정부 차원에서 드론 산업을 집중 육성 중이다. 이에 발맞춰 드론 산업을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지난달 31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설로, 좋음(파랑), 보통(녹색), 나쁨(주황), 매우 나쁨(적색) 4가지 색상과 이모티콘을 수치와 함께 표시해 대기질 상태를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상주시청, 보건소, 상주역, 리치마트 총 5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추가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신속한 정보 획득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동작감지 센서를 인식해 스피커를 통해 미세먼지 정보를 음성으로 송출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이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특히 많은...

상주시 평생학습원(원장 유헌종)은 지난 1일 상주박물관에서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회장 김장환),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과 시각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관내 시각장애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주시는 올해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국비 9,500만 원을 확보했고, 특수학교와 장애인 시설ㆍ단체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13개의 장애 유형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평생학습원과 상주박물관이 협업해 시각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프로그램 ‘통(通) 통(通) 상주 문화 속으로’를 공동 운영하며, 시각장애인 전용 교구재 개발, 상주박물관 구축 베리어프리(Barrier-free) 관람 시설을 활용한 시각장애인 역사ㆍ문화 교육, 학습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시내 주요 노후 인도 및 가로수 뿌리 돌출로 인한 보행자 통행이 불편한 5개 노선에 대해 인도 정비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비 대상은 노후화된 인도와 가로수 뿌리로 인한 인도 블록 돌출과 요철이 발생한 구간이다. 도시 미관을 해치거나 우천 시 물 고임 현상 등으로 보행에 불편을 주는 노후 블록 면에 대해서는 투수성 증진과 포장 면 온도상승을 줄여 도시 열섬 현상 완화 기능이 있는 투수 블록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특히, 장마철이 오기 전 보행자 통행 불편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6월경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철 도시과장은 “이번 시가지 인도 정비 공사를 시행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시가지 보행환경 개선에도 큰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2주간(화, 수, 목)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상주시 인구 증가 및 학생들의 민원 신청 편의를 위해 매년 3월, 5월, 11월 3차례 운영되며 전입신고와 전입 지원금 및 전입 학생 기숙사비를 현장에서 신청받고 있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지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 지원금 20만 원(상주화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한다. 또한, 기숙사로 전입신고 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더 많은 학생이 상주시로 전입하고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에서 운영 중인 벼 병해충 예찰포와 품종 비교 전시포에서 5월 26일(금) 직원 20여 명이 모여 모내기 행사를 추진했다. 모내기 행사는 죽전동 399(약 3,480㎡)에서 진행되었으며 예찰포 운영을 위한 2개 품종에 대해선 현대식 기계 이앙을, 품종 비교를 위한 14개 품종에 대해선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를 진행하였다. 벼 병해충 예찰포는 중만생종 2개 품종(일품, 미소진미)에 대해 표준 방제구와 무방제구를 운영하며, 예찰 장비를 활용하여 관내 논 병해충 발생 예찰을 통해 농업인에게 방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조생종 4품종, 중생종 2품종, 중만생종 8품종에 대한 품종별 특성과 지역 적응도를 비교하기 위한 목적으로 품종 비교 전시포를 운영 중이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벼 병해충 예찰포와 품종 비교 전시포의 효율적 운영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농업인구 고령화와 생산성 저하 등 농촌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개별 영농에서 규모화된 공동체 중심의 농업으로 전환, 스마트 농업의 확산을 통해 농업을 첨단기술산업으로의 혁신을 목적으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아카데미’를 추진하고 있다. 아카데미 첫 교육은 5월 25일, 2년 연속 논콩 우수 생산단지로 선정된 나누리영농조합법인(함창읍 어풍로 238-17)에서 콩 생산단지 회원, 밀 생산단지 회원, 쌀 전업농, 청년농업인 및 아카데미 교육 희망 농업인 등 280여 명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농업대전환 성공을 위한 의식전환 교육, 콩 재배기술 교육, 콩 종자소독 현장실습이 진행되었다. 아카데미 과정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들녘 단위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안정적인 농업법인 경영방법과 농업세금의 이해, 스마트온실 신기술·ICT기술 활용 농업경쟁력 향상 교육, 공동경영 우수 선도농업법인 현장 견학, 청년농업인 자율주행 농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