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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강영석) 지천동에 있는 굿마인드영농농조합법인(대표 김호상) 선과장에서 상주시관계자 및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2023년도 상주 복숭아 첫 수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복숭아는 약 420kg이고, 탑푸르트(대표 전제표)를 통해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의 시작을 끊었으며, 차주에는 2톤 이상의 물량이 추가로 수출이 될 예정이다.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받아 앞으로 일반 복숭아와 함께 고가의 프리미엄복숭아 상품도 수출할 계획이다. 상주복숭아의 소비가 높은 홍콩은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며 구매력도 대체로 높은 편이라 일반 복숭아뿐만 아니라 고가의 프리미엄 복숭아가 수출돼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2023년 첫 복숭아 수출을 하게 되어 회원농가들에 축하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고품질 상주복숭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지속적으로 수출확대를 통하여 농가소득을 올릴 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5일 휴사이드 왕산에서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협의체,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관계공무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청년정책협의체 분과별로 도출된 정책을 제안·발표하고 질의응답, 그에 대한 해결방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올해 상주시의 청년정책, 지방소멸에 대한 고민, MZ세대 청년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달 27일 상주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7월 4일 초‧중학교 학부모까지 일주일간 총 5회에 걸쳐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는 상주시에서 지원하는 교육사업 및 장학사업을 안내하고 상주교육지원청, 교직원, 학부모 및 관련 단체들과의 소통으로 상주시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역시 ‘아이들은 상주의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100여 명의 교육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실행 가능한 의견들은 상주시 교육지원사업 및 장학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과 현재 추진 중인 교육사업 및 장학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상주시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일 민선자치 8기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를 선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사용해온 ‘Just+ Sangju’를 대체하는 이번 도시브랜드 슬로건(BI) ‘상상주도’는 ‘유서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미래를 향한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시대를 주도하는 도시, 상주’라는 당찬 포부와 다짐을 담고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마트, 혁신, 하늘, 청량함’을 연상케 하는 청록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여 무한한 상상을 상징하는 구름 위로 ‘상주’가 도약하는 형상을 구현하였으며, 특히 구름 형상을 통해 상주의 ‘천,지,인’을 상징하는 3개의 원이 모여 ‘함께 결합 되면서 시너지를 발휘하는 상주시’라는 의미를 표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선자치 8기 1주년을 맞아, 미래상주 발전의 큰 뜻을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분골쇄신하여 시민 행복을 위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우리동네 상주 이야기’ 프로그램인 어반스케치 작품전시회가 오는 15일까지 낙동강문학관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어반스케치(대표 이충일)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도시, 지역, 마을의 일상을 연필이나 펜으로 그린 후 가볍게 채색해 내가 살고 있는 곳을 알아가며 그림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수업으로, 지난 3~6월까지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모두 20회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작품전시회는 수강생들이 바라본 상주의 일상 풍경을 중심으로 그동안의 실력을 갈고닦아 그려낸 작품을 선보이며 낙동강문학관에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심신이 지쳐있는 상주시민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2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2018년 평가 이후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제안제도 업무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특수시책 추진, 제안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2,412건의 제안 접수, 12회의 공모전 개최, 13건의 특수시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시정 발전에 관한 직원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하는 창구인 ‘정책 대나무숲’ 운영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청렴한 상주 만들기 공모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관심을 가...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취업 박람회를 지난 28일 상주여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만성적인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상주시 우수기업의 홍보를 통해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천수, ㈜캐프, ㈜올품 등 지역의 약 20개 기업체가 참여해 구직자와 현장 1:1 면접과 채용은 물론, 취업 상담과 직업 적성검사, 이력서 사진촬영 및 면접메이크업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 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업 박람회가 지역의 청년실업률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다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기간 중 지난 23일 개최된 ‘제1회 국제슬로시티 리버 써밋’에 대한민국 대표로 초청받아 ‘상주시와 낙동강의 다양한 관광자원’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버 써밋은 큰 강이나 호수를 끼고 있는 전 세계 20여 슬로시티 단체장들과 관련 전문가, 교수들이 모여 강에 대한 각국의 독특한 정책사례 및 관광자원화 사례 등에 대해 발표, 토론하는 국제회의이다. 이날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관광자원의 보고, 낙동강’이라는 의제 아래 ‘낙강범월시회’로 대표되는 과거 낙동강 관광 형태와 현재의 다양한 낙동강권 관광자원을 비교하면서 낙동강의 매력과 상주시의 다양한 낙동강권 관광자원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상주의 관광자원개발은 걷기, 뛰기, 패러글라이딩, 자전거, 승마 등 슬로시티 정신에 부합하는 무동력 레포츠 거점조성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강조해 패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우진 상주시 ...

시청상주시 평생학습원(원장 유헌종)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단기특강(여름)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기특강은 치즈 설기, 카페 메뉴 따라잡기, 소도구 필라테스, 아로마 테라피, 퍼스널컬러와 이미지 메이킹, 반려동물 수제간식 등 총 9과목 18개 반에 262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이며, 교육 기간은 7월 4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상‧하반기 정기과정에서 접할 수 없었던 신규 강좌 위주로 단기특강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6월 2일부터 9일간 시청 종합민원실 및 24개 읍면동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민원응대 현장코칭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장코칭은 CS 전문강사를 활용해 직원들의 방문민원 및 전화민원 응대, 말투 등 전반에 대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개선사항을 피드백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직원들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여 진솔한 현장교육이 이뤄지고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주입식 친절교육에서 벗어나 개인의 특성에 맞춘 현장코칭이 이루어 짐으로써 스스로를 평가해 보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원응대 현장코칭 교육을 통해 민원담당공무원들이 한층 더 친절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업무처리시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의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0일 상주곶감유통센터(대표 이재훈)에서 상주시 관계자, 수출업체, 곶감농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건시 곶감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곶감은 11톤으로 금액은 2억 2천만 원 상당이며 이는 2023년 들어서 가장 많은 물량이다. 상주시는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곶감 상설판매장 운영과 소비자의 소득수준에 맞는 다양한 포장 방법을 계속해서 개발하였으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곶감 소비가 점차 나아지자 해외바이어들이 상주곶감, 감말랭이 등 곶감류 수입을 확대하고자 계속해서 상주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최상의 곶감 상품 생산과 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적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9일 상주블루베리작목반(대표 이종구)에서 재배된 블루베리를 상주시관계자, 수출업체,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태국으로 첫 수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주블루베리 수출은 첫 해외 수출이며 주식회사 그린빌(대표 장탁중)을 통해 208kg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태국 방콕 현지 프리미엄 마트에서 판매가 될 계획이다. 태국은 해외 신선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로서 상주시는 샤인머스캣, 캠벨, 배, 복숭아 등 다양한 신선농산물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태국 소비자의 구매력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어 이번 새로운 신선농산물 수출로 현지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고품질의 상주블루베리를 해외시장에 첫선을 보이게 힘써주신 재배농가와 수출업체에 감사함을 전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와 수출국 다변화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