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공검면 지평리 소재 이안천 일대에 어린고기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고기는 붕어 4만 마리, 잉어 1만 마리, 미꾸리 5만 마리이다. 어린고기는 각각 전장 4cm, 5cm, 4cm 내외로 내수면 어업 자원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공급했으며, 방류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위원장을 비롯한 상주시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 보존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에 등원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트륨 및 당류 섭취 줄이기 사업 일환으로 ‘신나당’ 섭취 줄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나당’은 ‘새로운 저염 저당 식습관 갖기’를 뜻한다. 신나당 줄이기 프로그램인 ‘우리집 마이나슈(마이너스 나트륨, 슈가) 요리 공유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선착순 50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저염·저당 요리 레시피와 어린이가 먹고 있는 완성 요리사진을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참가 선물이 제공된다. 우수 레시피는 어린이집, 유치원 급식에 적용되어 어린이들이 함께 맛볼 수 있게 된다. 황영숙 상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신나당 줄이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린이 가정에서 저염·저당을 실천해 바른 식습관에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8일 가정 위탁 부모 32명을 대상으로 가정 위탁 부모들의 의식 수준을 강화하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정위탁보호’란 부모의 질병·가출·이혼·실직·사망·학대 등의 사유로 원가정에서 아동을 키울 수 없을 경우, 일정 기간 동안 친부모의 역할을 대신해 위탁가정에서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했다가 다시 원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가정 위탁 보수교육은 매년 1회 5시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이날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 위탁부모 마음건강교육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위탁부모 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보호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제50보병사단(사단장 문병삼)과 제73주년 상주화령장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기념해 ‘상주시 나라사랑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주시 나라사랑 그림대회는 상주시 관내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대회 주제로는 호국보훈과 나라사랑에 관한 작품으로 초등부(8절), 중‧고등부(4절) 분야로 참가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4일까지이다. 그림대회는 9월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명의 수상자를 결정하며, 우수작품은 제73주년 상주화령장지구전투전승기념 행사장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3일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 15명을 대상으로 상주시를 알리는 ‘상주 한바퀴 홍보 여행(팸 투어)’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 여행(팸 투어)은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상주시의 다양한 관광 매력물과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경험하게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관광 상주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개화 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화북면 상오리 맥문동 탐방을 시작으로,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이야기공작소), 오후에는 상주박물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 국립생물자원관을 관람하고, 하늘자전거와 카트를 포함한 액티비티를 체험했다. 저녁에는 경천섬의 하늘여행 행사 참여 및 일몰을 감상했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 경천섬 주변에서 울려 퍼진 버스킹 음악과 어우러진 경천섬의 야간 경관은 홍보 여행(팸 투어)에 참가한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의 찬사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파워블로거들의 만족스러운 모습에 관광 도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오는 26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적인 공공요금 인상 분위기 속에 택시요금 인상 또한 확산되는 가운데 상주시도 2019년 3월 11일 이후 4년 5개월 여만에 인상하는 것이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경상북도 택시 운임, 요율 조정 기준에 따른 것으로 경상북도 내 시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기본요금(2km) 이후 주행거리 요금은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속 15km 이하 주행 시 부과되는 시간요금은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심야할증(20%) 시간은 현행 자정부터 4시까지에서 23시부터 4시까지로 1시간 늘어나며, 시계외할증(20%)과 복합할증(63%)은 현행 할증을 그대로 유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경상북도 택시 운임 요율 기준 조정에 따른 인상으로 택시요금 조정에 따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9일 상주시조합공동법인 소속 포도 재배 농가 130명을 대상으로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단계별 재배관리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1,997ha(3,335호, 2022년 말 기준)로, 이 중 샤인머스캣이 1,104ha(전체면적 대비 55%) 재배되고 있으며, 상주 샤인머스캣은 매년 수출량과 수출국이 늘어 현재 18개국에 1,005톤을 수출하는 등 상주 샤인머스캣의 수출 실적이 경북 1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상주시는 샤인머스캣 생산 주산지답게 포도 품목협의회를 작년 말부터 4회 이상 개최하고 생산자, 유통기관, 행정이 힘을 합쳐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산지 유통에 있어 가장 핵심인 농가 조직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농협 등 유통조직에서는 경작 신고관리, 생산량과 출하 예상량 예측으로 생산자를 중심으로 한 유통 기반을 구축하는 등 유통 트렌드에 맞는 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9일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선정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며,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되는 사업과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 상주 U-12‧U-15 유소년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개최돼 12세 이하(U-12) 6개 팀과 15세 이하(U-15) 13개 팀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선수를 비롯해 임원,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상주시를 방문하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상주시와 상주시체육회는 관내 숙박시설 부족이라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북대학교와 협의해 생활관을 숙소로 제공해 참가 선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더 많은 전지 훈련팀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3 대한레슬링협회 꿈나무선수‧청소년대표 스토브리그를 개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전국 350여 명의 꿈나무 선수, 청소년대표, 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지난 6월 6일부터 19일까지 상주시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키르기스스탄 레슬링 국가대표 합동훈련 및 친선대회’에 이은 두 번째 레슬링 전지훈련이다. 상주시는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함은 물론 전국에서 모인 레슬링선수들을 위해 경천섬 관광지 일대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상주시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관광시설을 널리 홍보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스포츠 중심도시로 상주시의 굳건한 위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일 정기과정 프로그램 강사, 관계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기과정 프로그램 운영계획,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강사들의 건의 사항 청취 및 프로그램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3년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와 관련해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총 26개 강좌에 39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고, 8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16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 원장은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반기 교육에도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속적인 폭염과 전기요금 인상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3천 745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천 655가구 등 모두 5천 400가구에 냉방비 5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억 7천만 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지원 방법은 가구별 현금 지원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8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복지급여 지급 계좌 등으로 입금되며 시에서는 정부 지원 대책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해 에너지바우처와는 별개로 긴급 냉방비 5만 원을 지원하게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계층의 경우 냉방비 부담이 더욱 크게 느껴져 폭염에도 냉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